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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ishiya beginner

가입일: 2004년 03월 23일 토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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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10 10, 2004 12:07 am 제목: jvc HD1과 파이널컷프로로 작업해보신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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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가 되지 않네요.
SD/HD 어떻게 찍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파이널 컷프로 버젼이 문제인가요?
운영체계는 G5/ 팬서이고
파이널컷프로4를 쓰고 있습니다.
작업해보신 분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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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i familiarity

가입일: 2002년 08월 17일 토론: 31 사는 곳: San Franci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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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10 11, 2004 3:30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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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에서 Panasonic의 DVCPRO HD만 지원해서 그런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JVC나 SONY HDV는 잘 모르겠습니다.
허접한 답변이였습니다..ㅠ.ㅠ _________________ 와인을 마셔라.
영원할 것 같은 순간이다.
이 모든 재료들은 널 위한 선물이다.
이순간은 와인과 장미 그리고 술에 취한 친구들의 시간이다.
이 순간을 행복해하라.
이 순간이 바로 너의 삶이다...
- unfaithful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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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d2009 onlooker

가입일: 2004년 10월 11일 토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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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end the concern

가입일: 2003년 09월 29일 토론: 11 사는 곳: 서울 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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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10 13, 2004 3:03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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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V포맷은 아직 파이널컷프로에서 네이티브 지원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소니에서도 이번에 HDV포맷을 발표해서 애플도 차기 파이널컷프로 버전에 네이티브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JVC HD1은 720p방식이라 움직임이 떨어지고 SONY는 1080i방식이라서 부드럽습니다.
루미에르HD는 지금의 대안입니다. _________________ 움직임, 소리, 빛, 그리고 커팅 타이밍의 커뮤니케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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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master

가입일: 2003년 07월 18일 토론: 410 사는 곳: 남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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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10 13, 2004 3:32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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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혼동하실 분이 계실까 싶어 보충설명을 드립니다.
JVC HD1이 720p방식이라 움직임이 떨어진다는 것은 720p 방식의 일반적인 특성이 아닙니다. 실제는, 720p가 1080i보다 더 "움직임이 부드럽습니다." 왜냐하면 720p 방송규격은 60p이기 때문입니다. JVC HD1은 30p입니다.
그리고 1080i에서 인터레이스를 택한 유일한 이유는 초당 30 프레임에서 움직임이 부드럽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움직임의 문제일 뿐 아니라, 화면의 어른거림(이른 바 "플리커")과도 큰 관계가 있습니다. JVC HD1의 30p를 보면 비록 화면이 틱틱거릴 망정 플리커가 보이진 않습니다. 그 이유는 해당 규격의 초당 프레임 수와 플리커는 상대적으로 독립적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플리커가 생기기 시작하는 갱신 주파수의 하한선은 60 Hz 언저리로 알려져 있구요. 오히려 1080i는 빠른 동작에서 후지다는 이유로 ESPN(미국의 스포츠 채널)은 720p를 선택했습니다.
30 fps에서 덜 틱틱거린다는 잇점을 제외하면 인터레이스는 극히 비효율적인 규격입니다. 심지어 배급에서도 인코딩의 효율성이 프로그레시브보다 훨씬 나쁩니다. (MPEG-2는 필드 단위가 아니라 프레임 단위의 압축을 하는 걸로 압니다.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 실제 수직 해상도도 제원 상 같은 수직 해상도의 프로그레시브 규격에 비해 거의 절반 정도로 떨어집니다. 그게 제일 큰 댓가죠. 공짜는 없습니다. 그래서 실은 1080i의 실제 수직해상도는 720p보다 훨씬 낮습니다. 좀 어이가 없지만 사실입니다. 일단 인터레이스 과정 자체가 25 %를 기본적으로 까고 들어가며, 대신 이 해상도 손실은 감도의 증가로 나타납니다. 거의 두 단계의 감도 증가가 있습니다. 이 25 %에 시각적 손실이 더해지는데, 이것은 움직임이 크면 그만큼 더 커집니다. 인지적 손실량은 대충 최고 품질의 디인터레이스를 했을 때와 비슷합니다. 0 ~ 40 % 정도까지 됩니다. 그러니 총 50 % 손실은 전혀 과장된 게 아닙니다.
대신 수평해상도는 조금 높은데, 소니의 FX1의 수평해상도는 720p의 HDV나 DVCPRO HD에 비해 전혀 높지 않습니다. 즉, FX1의 해상도는 그것이 1920x1080인 규격이라는 것과 상관없이 일반적인 720p의 해상도에 못 미칩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구체적으로 JVC HD1보다 낮다 높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JVC HD1도 해상도는 별로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혼동하실 분이 계실까 하는 노파심에서 주석을 달았습니다.
FX1은 가격에서 대단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 시장가는 3300 불 정도로 형성되어 가는 듯 합니다. 화질 문제나 후반처리 문제가 아직 걸림돌이긴 하지만, 훈련되지 않은 비전문인들이 손쉽게 비디오를 찍을 수 있게 해 준 VX2000를 결국 대체해 나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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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 noogooge고오올배앵이bigbigfoot쩌엄커엄 )
big은 한 번만...^^
쪽지는 사절합니다. 개인적인 일로 연락하려면 편지로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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