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eudoid the concern

가입일: 2004년 05월 24일 토론: 20 사는 곳: Station #239,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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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10 10, 2004 9:41 pm 제목: 켕... 여기 인사드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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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에는 꽤나 자주 들락날락 거립니다만,
왠지 글을 남기지는 못했더랬습니다.
MOH란 곳이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최근에 알고)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
온라인상에서 다른 사이트를 매개처로 이미 인사드린 분들의 아이디도 뵙게 되는군요.
아직은 왠지 낯설기만 합니다만,
띄엄띄엄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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