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hnanum lunatic of mac

가입: 2004년 8월 10일 올린 글: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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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10월 25, 2004 7:32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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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지내다가도 이런 글을 만날때면 가슴이 미어지도록 아픕니다.
길가다가 모금함을 들이밀며 돈을 요구하는 사람을 보면
못본척 지나치거나 거부의 의사를 보이곤 하는데..
딱한 사정을 생각하면 도와주고도 싶더군요.
한편으로는 모두가 힘들게 사는데, 너무 쉽게 얻어살려는 모습으로
비춰져서 못마땅하기도 하구요.. 솔직히..
그 사람들 갈 곳이 없어 해메는데 물을 뿌려놓다니...
대책이 없는 사람들이군요.
그 많은 세금모아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빈부격차해소를 위해서
또,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서 쓸돈이 그렇게 없는지 묻고싶네요.
언제쯤 제대로 된 지도자를 앞세우며 밀고당기고 살 수 있을까요?
서글프네요. _________________ 끊임없는 개선만이 살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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