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aczoo.com 매킨토시 사용자 커뮤니티
FAQ 검색 멤버리스트 사용자 그룹
사용자 등록하기
|
개인 정보 쪽지를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십시오 로그인 |
|
| 이전 글 :: 다음 글 |
| 글쓴이 |
메시지 |
imac maczoo doumi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2480
|
Posted: 수 11월 10, 2004 11:08 am 주제: [OS X] Mozilla Firefox 1.0 |
|
|
다운로드 _________________ insecticide |
|
| 위로 |
|
 |
BB90020 master

가입: 2003년 11월 1일 올린 글: 416
|
Posted: 목 11월 11, 2004 2:01 pm 주제: |
|
|
한글 정식버전도 나왔습니다.
| 인용: | Fox Fan인데요.. 씀:
우 선 한글판이 영문판 나온 11월 9일날 동시에 나오지 않고.. 그 날은 여기 첫 페이지에.. 영문판 1.0 이 출시됐다고 하면서... "한글판은 내일" 출시 된다고 안내했었는데... 그럼 11월 10일이야 하는데.. 그게... 다시 "내일 출시"가 사라지고 11월 11일 오후에.. 이렇게 안내되어 있는데... 무슨 사정이 있는 걸까요? '내일'이라고 했다가 다시 '오후'라고 하는 것도 애매모호한 표현의 연속이네요... 혹시 그 '오후'에 가까워지면... '늦은 오후'라고 했다가 '늦은 오후'가 가까워지면... '자정 가까운 오후' 모 이렇게 계속 애매모호로 나가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Laughing
아참... 영문판 1.0을 다운해서 깔아쓰고 있는데... RC2 버전과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전혀 알 수가 없어서... 인스톨 파일을 압축해제해서 setup 파일의 등록정보를 살펴보니.. Version 정보에 똑같이 1.0.0.2 라고 표기 돼있는데... 같은 걸까요? Rolling Eyes
우선 이번 1.0 한국어 버전 출시에 대해 몇 가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약속을 어겨 죄송하지만 결론은 완결되지 않은 나머지 언어 버전과 함께 모질라 재단이 정하는 날짜에 출시된다는 것입니다
현재 1.0 출시를 위해 함께 작업한 전세계 언어는 약 30개 정도 됩니다. 그 중 일부는 번역이 끝난 곳도 있었고 (이미 만들고 있었던 곳), 진행 중인 곳도 있었습니다.
이전의 작업 방법은 릴리스 버전이 나오기 며칠 전에 번역해야할 메시지가 Freeze(고정) 되기 때문에 그때 부터 언어팩을 만듭니다. 즉, 출시가 되고 난 후에 언어팩을 만들고 installer에 집어 놓고 하는 작업을 Localizer들이 직접 해 왔습니다. 사실 모질라 재단에서는 로컬라이즈 버전을 그냥 FTP에 올려주는 일만 했습니다..
이번에는 모질라 재단이 각 언어판을 정식 버전으로 출시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각 로컬라이저의 언어 번역판을 CVS에 올려서 작업을 하게 변경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작업이 끝나면 최종 빌드를 tinderbox에서 win, mac, unix 버전을 마무리 해서 릴리스 할 수 있기 때문에 로컬라이저에는 편한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질라 재단의 입장에서는 좀 다른 점이 있습니다. 언어판이 정식 버전이 되기 위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중에는..
1. 사용자 설정, 북마크, 검색엔진 등을 en-US버전에 맞추거나 그렇지 않은 경우 Traedmark policy에 맞추어 컨폼을 받을 것.
2. 모든 메시지 및 도움말 파일, DOM Inspector를 번역할 것.
3. 모든 변경 사항은 CVS Tree Rule에 따라 approve-review 절차를 거칠 것
이 때 부터 문제가 좀 발생하는데요. 우선 언어 버전이 30개 정도 되기 때문에 30개의 정식판이 릴리스 되는 것과 똑같습니다. 게다가 approve, review를 미국과 유럽에 있는 한 두 사람이 하기 때문에 cvs에 patch하고 approve받아 빌드에서 확인하는데 최소 이틀이 소요 됩니다. 이번에 주로 유럽 지역 언어팩이 포함된 이유도 이와 무관치 않습니다. 이 때문에 시간대를 맞추기 위해 밤샘을 하며 IRC에 붙어 있어야 했습니다. 게다가 혼자 하는 일이어서 그나마 일본 로컬라이저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일본의 경우도 모질라 저팬이 있지만 비영어권이라 우리랑 크게 상황이 다르지 않습니다.)
혹자는 메시지 번역만 하면 되지 않느냐고 하실지 모르지만 각 메시지는 dtd, properties, it, mk 등 다양한 파일과 3~4개의 charset으로 제작 되어야 하고 이런 파일을 생성하는 마땅한 툴도 잘 없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로컬버전을 같이 빌드하면서 생긴 에러들도 참 많습니다. 아직 리눅스 한국어판도 이런 에러에 묶여 있기도 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출시 데드라인을 넘겼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출시도 한국어 버전만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완결되지 못한 다른 언어들과 같이 해야 되기 때문에 시간을 정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완료됐다고 다 되는 건 아니죠. 아시겠지만 nightly build 가 release로 tag만 바꿔 이동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글 버전은 이미 만들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다음 공동 출시되는 날까지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예상하기로는 다음주초.. 정도 될 것 같습니다) |
참고 링크: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p=5701#5701
이곳에 가면 정식 한글버전과 각언어별 먼저 완성된 버전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http://64.12.168.243/pub/mozilla.org/firefox/nightly/latest-0.11-l10n/
한글 정식판의 엔진 버전은 Gecko/20041110 Firefox/1.0 이군요.^^
참고로 Firefox는 익스텐션을 이용해 많은 기능을 추가할수 있는데 추가 익스텐션은 이곳에서 받으세요.^^
http://www.update.or.kr/extensions/index.php _________________ http://macinside.co.kr |
|
| 위로 |
|
 |
dogfactory master

가입: 2003년 2월 7일 올린 글: 489 위치: 삼실요
|
Posted: 목 11월 11, 2004 2:43 pm 주제: |
|
|
| BB90020 씀: | 한글 정식버전도 나왔습니다.
| 인용: | Fox Fan인데요.. 씀:
우 선 한글판이 영문판 나온 11월 9일날 동시에 나오지 않고.. 그 날은 여기 첫 페이지에.. 영문판 1.0 이 출시됐다고 하면서... "한글판은 내일" 출시 된다고 안내했었는데... 그럼 11월 10일이야 하는데.. 그게... 다시 "내일 출시"가 사라지고 11월 11일 오후에.. 이렇게 안내되어 있는데... 무슨 사정이 있는 걸까요? '내일'이라고 했다가 다시 '오후'라고 하는 것도 애매모호한 표현의 연속이네요... 혹시 그 '오후'에 가까워지면... '늦은 오후'라고 했다가 '늦은 오후'가 가까워지면... '자정 가까운 오후' 모 이렇게 계속 애매모호로 나가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Laughing
아참... 영문판 1.0을 다운해서 깔아쓰고 있는데... RC2 버전과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전혀 알 수가 없어서... 인스톨 파일을 압축해제해서 setup 파일의 등록정보를 살펴보니.. Version 정보에 똑같이 1.0.0.2 라고 표기 돼있는데... 같은 걸까요? Rolling Eyes
우선 이번 1.0 한국어 버전 출시에 대해 몇 가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약속을 어겨 죄송하지만 결론은 완결되지 않은 나머지 언어 버전과 함께 모질라 재단이 정하는 날짜에 출시된다는 것입니다
현재 1.0 출시를 위해 함께 작업한 전세계 언어는 약 30개 정도 됩니다. 그 중 일부는 번역이 끝난 곳도 있었고 (이미 만들고 있었던 곳), 진행 중인 곳도 있었습니다.
이전의 작업 방법은 릴리스 버전이 나오기 며칠 전에 번역해야할 메시지가 Freeze(고정) 되기 때문에 그때 부터 언어팩을 만듭니다. 즉, 출시가 되고 난 후에 언어팩을 만들고 installer에 집어 놓고 하는 작업을 Localizer들이 직접 해 왔습니다. 사실 모질라 재단에서는 로컬라이즈 버전을 그냥 FTP에 올려주는 일만 했습니다..
이번에는 모질라 재단이 각 언어판을 정식 버전으로 출시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각 로컬라이저의 언어 번역판을 CVS에 올려서 작업을 하게 변경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작업이 끝나면 최종 빌드를 tinderbox에서 win, mac, unix 버전을 마무리 해서 릴리스 할 수 있기 때문에 로컬라이저에는 편한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질라 재단의 입장에서는 좀 다른 점이 있습니다. 언어판이 정식 버전이 되기 위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중에는..
1. 사용자 설정, 북마크, 검색엔진 등을 en-US버전에 맞추거나 그렇지 않은 경우 Traedmark policy에 맞추어 컨폼을 받을 것.
2. 모든 메시지 및 도움말 파일, DOM Inspector를 번역할 것.
3. 모든 변경 사항은 CVS Tree Rule에 따라 approve-review 절차를 거칠 것
이 때 부터 문제가 좀 발생하는데요. 우선 언어 버전이 30개 정도 되기 때문에 30개의 정식판이 릴리스 되는 것과 똑같습니다. 게다가 approve, review를 미국과 유럽에 있는 한 두 사람이 하기 때문에 cvs에 patch하고 approve받아 빌드에서 확인하는데 최소 이틀이 소요 됩니다. 이번에 주로 유럽 지역 언어팩이 포함된 이유도 이와 무관치 않습니다. 이 때문에 시간대를 맞추기 위해 밤샘을 하며 IRC에 붙어 있어야 했습니다. 게다가 혼자 하는 일이어서 그나마 일본 로컬라이저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일본의 경우도 모질라 저팬이 있지만 비영어권이라 우리랑 크게 상황이 다르지 않습니다.)
혹자는 메시지 번역만 하면 되지 않느냐고 하실지 모르지만 각 메시지는 dtd, properties, it, mk 등 다양한 파일과 3~4개의 charset으로 제작 되어야 하고 이런 파일을 생성하는 마땅한 툴도 잘 없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로컬버전을 같이 빌드하면서 생긴 에러들도 참 많습니다. 아직 리눅스 한국어판도 이런 에러에 묶여 있기도 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출시 데드라인을 넘겼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출시도 한국어 버전만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완결되지 못한 다른 언어들과 같이 해야 되기 때문에 시간을 정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완료됐다고 다 되는 건 아니죠. 아시겠지만 nightly build 가 release로 tag만 바꿔 이동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글 버전은 이미 만들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다음 공동 출시되는 날까지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예상하기로는 다음주초.. 정도 될 것 같습니다) |
참고 링크: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p=5701#5701
이곳에 가면 정식 한글버전과 각언어별 먼저 완성된 버전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http://64.12.168.243/pub/mozilla.org/firefox/nightly/latest-0.11-l10n/
한글 정식판의 엔진 버전은 Gecko/20041110 Firefox/1.0 이군요.^^
참고로 Firefox는 익스텐션을 이용해 많은 기능을 추가할수 있는데 추가 익스텐션은 이곳에서 받으세요.^^
http://www.update.or.kr/extensions/index.php |
우훗... 좋은정보 감솨합니다. _________________ 2005년엔 아빠가 되어요~ |
|
| 위로 |
|
 |
hopark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6월 13일 올린 글: 113 위치: 서울 강서 염창
|
Posted: 토 11월 13, 2004 7:43 pm 주제: 불여우 1.0이 휠 스크롤이 부드럽지 못하네요. |
|
|
아범과 맥에서 불여우 1.0을 쓰고 있는데,
맥에서뿐만 아니라 아범에서도 불여우로 웹 페이지를 열면,
마우스 휠로 스크롤다운/업을 할 때 부드럽게 되지를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 좋은데, 이 점은 쓰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 중의 한 가지로 여겨지더군요. 렌더링 엔진의 성능이 IE나 사파리보다 불여우가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은 들지 않는데도 말입니다.
저만 느끼는 불만인가요? |
|
| 위로 |
|
 |
zook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12월 25일 올린 글: 131 위치: Korea
|
|
| 위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