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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i72 Bacchus


가입: 2002년 9월 28일 올린 글: 777 위치: 서울, 대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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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11월 24, 2004 4:44 pm 주제: 쥐들 모인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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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명화공주님한테 연락을 받았네요...
오늘 저녁에 쥐띠 모임이 있을 예정이라고...^^
반년만에 하는 모임이라는데 저는 처음이구...
암튼 제가 대신 올립니다.
오늘 24일.
저녁 7시 충무로 쪽에서 모인다네요...
아직 장소는 물색중이구요...
참석하실 쥐들은 연락 바랍니다.
명화공주님 연락처 : 010-xxxx-xxxx
율리 연락처 : 010-xxxx-xx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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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ng1972 lunatic of mac

가입: 2004년 4월 11일 올린 글: 154 위치: 인천 어느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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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11월 24, 2004 5:00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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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많은 관계고
다음에 모일때는 ~~~ _________________ Power Mac G4 1Ghz
DESKBOOK P4 2.4Ghz
Avid, Final Cut Pro
맥초보 조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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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n_n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4월 29일 올린 글: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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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11월 24, 2004 6:20 pm 주제: 약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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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고 모르시면 저에게 연락주세요...
율리님 오시면 연락주세요.. 오늘 뵐수 있겠네요..
_________________ 초보임다. 그냥 나이스로 불러주세요
이곳에서 많은 것을 배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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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공주 Bacchus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850 위치: 청담초등학교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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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11월 24, 2004 6:32 pm 주제: Re: 약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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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en_n 씀: | 보시고 모르시면 저에게 연락주세요...
간만에 보는군요..ㅋㅋ
있다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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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나이스님 바쁜 와중에 약도까지 그려서 올리셨군요...(감동~)
봄부터 모이자 모이자 하다가 겨울 다 와서 이리 갑작스레 모이네요..^^
진정 벙개다운 벙개.. .ㅋㅋ
오늘 다~저녁에 연락들을 해서 모일 수 있는 쥐가 몇 안됩니다.
혹시 가까운곳에 계시거나 오늘 저녁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누구나 연락주세요.
오늘 저처럼 술 고픈(?) 분들은 더~ 환영입니당~ ^^ _________________ 미스송 7층짜리 건물 매입 프로젝트...
http://my.blogin.com/myunghw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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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i72 Bacchus


가입: 2002년 9월 28일 올린 글: 777 위치: 서울, 대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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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11월 24, 2004 6:43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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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제의 과음으로 인해 오늘 도저히....
마음은 나가고 싶은데 몸이 영~ 아니네요.
나가겠다고 했던 명화공주님께 죄송하구요...
오늘 모이시는 모든 쥐들님께도 무릎꿇어 용서를 청합니당~
다음엔 꼭 참석하죠....!!!!!
즐거운 시간되시고 ....쥐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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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공주 Bacchus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850 위치: 청담초등학교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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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11월 24, 2004 6:55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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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li72 씀: | 저는 어제의 과음으로 인해 오늘 도저히....
마음은 나가고 싶은데 몸이 영~ 아니네요.
나가겠다고 했던 명화공주님께 죄송하구요...
오늘 모이시는 모든 쥐들님께도 무릎꿇어 용서를 청합니당~
다음엔 꼭 참석하죠....!!!!!
즐거운 시간되시고 ....쥐들 홧팅!!! |
괜찮소~~ 몸이 안좋은걸 어째......^^
일찍 들어가 푹쉬고~ 담 모임에 봅세다~
나이스님 저 킹코스안에 있어요...
일 마무리가 일찍되서 안에서 기둘리고 있슴돠~ 안으로 들어오세요~ _________________ 미스송 7층짜리 건물 매입 프로젝트...
http://my.blogin.com/myunghw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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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11월 21일 올린 글: 1910 위치: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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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11월 24, 2004 7:03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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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이라함은...
술을 마시는지, 물을 마시는지 인지하지 못할 지경으로
마셨고, 지난 밤 기억의 time-line에 문제가 생기며,
오늘 하루 종일 비몽사몽으로 덕분에 시간이 쏜살과
같이 지나버렸다는... 것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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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i72 Bacchus


가입: 2002년 9월 28일 올린 글: 777 위치: 서울, 대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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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11월 24, 2004 7:08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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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ectronicNomad 씀: | 과음이라함은...
술을 마시는지, 물을 마시는지 인지하지 못할 지경으로
마셨고, 지난 밤 기억의 time-line에 문제가 생기며,
오늘 하루 종일 비몽사몽으로 덕분에 시간이 쏜살과
같이 지나버렸다는... 것인가요? |
맷슨님께서 현재 그 상태구요...^^;
저는 그정도는 아니지만.... 빨리 아불 속에 들어가서 자고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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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11월 21일 올린 글: 1910 위치: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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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11월 24, 2004 11:17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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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li72 씀: | | ElectronicNomad 씀: | 과음이라함은...
술을 마시는지, 물을 마시는지 인지하지 못할 지경으로
마셨고, 지난 밤 기억의 time-line에 문제가 생기며,
오늘 하루 종일 비몽사몽으로 덕분에 시간이 쏜살과
같이 지나버렸다는... 것인가요? |
맷슨님께서 현재 그 상태구요...^^;
저는 그정도는 아니지만.... 빨리 아불 속에 들어가서 자고 싶어서...-.-; |
그럴 것 같은 분위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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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pet maczoo doumi


가입: 2003년 2월 20일 올린 글: 1389 위치: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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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11월 24, 2004 11:41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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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ectronicNomad 씀: | | yuli72 씀: | | ElectronicNomad 씀: | 과음이라함은...
술을 마시는지, 물을 마시는지 인지하지 못할 지경으로
마셨고, 지난 밤 기억의 time-line에 문제가 생기며,
오늘 하루 종일 비몽사몽으로 덕분에 시간이 쏜살과
같이 지나버렸다는... 것인가요? |
맷슨님께서 현재 그 상태구요...^^;
저는 그정도는 아니지만.... 빨리 아불 속에 들어가서 자고 싶어서...-.-; |
그럴 것 같은 분위기였어요~  |
제발 다음날을 생각하고 즐기세요.
금요일도 아니고 화요일에..
에....-_ _________________ 비대칭은 무질서가 아니다.
대칭은 질서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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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11월 21일 올린 글: 1910 위치: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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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11월 24, 2004 11:45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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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ippet 씀: | | ElectronicNomad 씀: | | yuli72 씀: | | ElectronicNomad 씀: | 과음이라함은...
술을 마시는지, 물을 마시는지 인지하지 못할 지경으로
마셨고, 지난 밤 기억의 time-line에 문제가 생기며,
오늘 하루 종일 비몽사몽으로 덕분에 시간이 쏜살과
같이 지나버렸다는... 것인가요? |
맷슨님께서 현재 그 상태구요...^^;
저는 그정도는 아니지만.... 빨리 아불 속에 들어가서 자고 싶어서...-.-; |
그럴 것 같은 분위기였어요~  |
제발 다음날을 생각하고 즐기세요.
금요일도 아니고 화요일에..
에....-_ |
사실 그 정도는 가볍게 논 것으로 간주되는데요~
회사에서 회식하면 6시경부터 새벽 2~3시까지
끝없는 질주인데... 다음날 멀쩡하게 일하구요.
(안 멀쩡하면 어쩌겠어요 일이 덤비는데 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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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pet maczoo doumi


가입: 2003년 2월 20일 올린 글: 1389 위치: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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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11월 24, 2004 11:53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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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ectronicNomad 씀: | | snippet 씀: |
제발 다음날을 생각하고 즐기세요.
금요일도 아니고 화요일에..
에....-_ |
사실 그 정도는 가볍게 논 것으로 간주되는데요~
회사에서 회식하면 6시경부터 새벽 2~3시까지
끝없는 질주인데... 다음날 멀쩡하게 일하구요.
(안 멀쩡하면 어쩌겠어요 일이 덤비는데 T,T) |
아!
눼...
존경!
-_
ㅋ. _________________ 비대칭은 무질서가 아니다.
대칭은 질서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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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공주 Bacchus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850 위치: 청담초등학교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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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11월 24, 2004 11:57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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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들어왔습니다.
갑자기 만나는 바람에 쥐3로 그쳤지만....무지 즐거웠습니다.
어찌나 장시간 수다를 떨었는지....ㅋㅋ
맥주 덕분에 좋은 친구 점점 많아집니다...^^
오늘 함께하지 못한 친구덜~~ 조만간 꼭 함께 합세다!! _________________ 미스송 7층짜리 건물 매입 프로젝트...
http://my.blogin.com/myunghw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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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i72 Bacchus


가입: 2002년 9월 28일 올린 글: 777 위치: 서울, 대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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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11월 25, 2004 9:05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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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ectronicNomad 씀: | | snippet 씀: | | ElectronicNomad 씀: | | yuli72 씀: | | ElectronicNomad 씀: | 과음이라함은...
술을 마시는지, 물을 마시는지 인지하지 못할 지경으로
마셨고, 지난 밤 기억의 time-line에 문제가 생기며,
오늘 하루 종일 비몽사몽으로 덕분에 시간이 쏜살과
같이 지나버렸다는... 것인가요? |
맷슨님께서 현재 그 상태구요...^^;
저는 그정도는 아니지만.... 빨리 아불 속에 들어가서 자고 싶어서...-.-; |
그럴 것 같은 분위기였어요~  |
제발 다음날을 생각하고 즐기세요.
금요일도 아니고 화요일에..
에....-_ |
사실 그 정도는 가볍게 논 것으로 간주되는데요~
회사에서 회식하면 6시경부터 새벽 2~3시까지
끝없는 질주인데... 다음날 멀쩡하게 일하구요.
(안 멀쩡하면 어쩌겠어요 일이 덤비는데 T,T) |
저도 한창땐 그랬는데...^^
이제 조금씩 조금씩......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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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맥 master


가입: 2003년 2월 22일 올린 글: 448 위치: 설, 상명대~ 왕십리, 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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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11월 25, 2004 9:40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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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이 글을 이제 보다니.....
흑흑...... _________________ Work on PC, Life on MA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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