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nzind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10월 22일 올린 글: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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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11월 25, 2004 10:12 am 주제: 솜다방 - 오랜만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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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북 파북 노래를 불렀지만 - -;
용기 부족과 아내의 '달램'이 합쳐져 (헉 Synerge)
맥으로 돌아오기는 요원해 보였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펌푸는 견디기 정신건강을 헤치고.. ㅠㅠ
덕택에 맥주 방문이 뜸해지는 것 같더군요.
아마도 기억 아무도 못하시겠지만, - -; 쩝.
파워북을 구입하고, 다시금 자주 맥주에 오게되고
어느새 중독이(물론 읽기에 주로 - -) 되다보니.. 새글 찾아 솜다방까지 흘러
들어온 Camenzind입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요. ^^
그나저나 파워북을 사니.. 욕심이 끝도 없어지네요.
'귀'가 별로 좋지 못한데 - 하물며 ipod까지 욕심이 나는건
도대체 뭐람?
왠지 모든 이곳 모든 분들이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인 모를 '돌발성 난청'으로 잠시 청력을 잃을뻔 했구 (2주나 놀았습니다)
지금은 '이명'이 남아서 좀 괴롭네요.
당분간 '음악'을 조심하라는 ...
길거리에 리어커 음악들.. 큰 음악 소리에 춤을 추는 도우미들 앞에서
귀를 막고 다닙니다.
앞으로도, 이어폰 사용은 자제하구.. 노래방, 나이트. 모두 삼가해야 할 대상이네요.
아픈덕에, 이렇게 빨리 파워북을 샀지만 쩝.. 쩝... ㅋㅋㅋㅋ
이곳 와서.. 여러분들 글을 보는데... 왠지 왠지 너무들 부럽네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 멋진 음악들 많이 선사해주세요. 나중에 다 들어드릴께요.
종종... _________________ OK 여기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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