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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clone9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1940 위치: 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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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11월 29, 2004 12:38 am 주제: 맥주 없는 주말...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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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글 리스트를 보니...
저만 트래픽땜에 못들어온것은 아닌거 같군요...
정말... 주말에.. 맥주가 안열리니.. 답답하더군요...
전... 중독이 확실한가 봅니다...
열어보고 돼자마자 바로 글을 남기는 저를 보니..
여하튼 다시열려 반갑습니다...
마길도씨님에게 새삼 더 감사드리고 싶군요~
 _________________ http://my.blogin.com/cycl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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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DG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5월 7일 올린 글: 1146 위치: 서울논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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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Bacchus

가입: 2002년 11월 18일 올린 글: 874 위치: 한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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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11월 29, 2004 1:26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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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입니다.
닫혀있는 동안에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긴 했는데...
역시 마길도씨께 감사함을 느끼게 되더군요. ^^ _________________ 자신을 구할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자신 뿐이다.
내 현실의 핵심지표를 찾아서....
하루의 블로그
haru 가 월 11월 29, 2004 2:34 pm에 수정함, 총 1 번 수정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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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zz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7월 12일 올린 글: 142 위치: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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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11월 29, 2004 6:04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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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답했던 주말였습니다.
일욜 내내 계속 되던 트래픽싸인에 반항하듯 맥주에 접속할려는 바쁜 손놀림...그래서 더 해결이 안됐나-_-a
너무나 일상이 되어버린 맥주를 새삼 깨달았습니다.
아침엔 ADSL모뎀까지 문제였다가 지금에서야 접속하고 맥주의 복귀를 기뻐하고 있었네요.
지난밤 맥주 없이 병맥주만 마셨는데.....-_-
이제 안심이되니 눈좀 붙혀야겠군요 _________________ 드뎌 ADSL 그러나 여전히 전화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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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ll94 Dr. Mac

가입: 2002년 9월 10일 올린 글: 634 위치: Auckland, New Ze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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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4381 위치: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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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11월 29, 2004 12:40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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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그동안 이런 일이 있었나요...
^^;;; _________________ 질문 전에 검색을 해보세요.
santa blogin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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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99 master

가입: 2002년 12월 7일 올린 글: 360 위치: 지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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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11월 29, 2004 1:58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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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글을 올리는 것은 아니지만 저도 무의식적으로?
맥주에 들어오는 중독 비스무리한 것에 걸려있었군요 ㅋ
요쿠르트 중독으로 요즘 고생하고 있는데...
암튼 맥주에 다시 접속할수 있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마길도씨께 다시한번 감솨의 말씀을 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 -그물에 걸리는 않는 바람같이....
-영혼이 무르익은 사람은
베 이불을 덮고 좁은 방에서 자도
천지의 바르고 부드러운 원기를 얻을 것이요
입맛이 넉넉한 사람은 명아주 국에 밥을 먹고도
인생의 담박한 참 맛을 알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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