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zoo.com 게시판 인덱스 maczoo.com
매킨토시 사용자 커뮤니티
 
 FAQFAQ   검색검색   멤버리스트멤버리스트   사용자 그룹사용자 그룹   사용자 등록하기사용자 등록하기 
 개인 정보개인 정보   쪽지를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십시오쪽지를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십시오   로그인로그인 

모투 홈페이지에 알수없는 물건이..

 
글 쓰기   답변 달기    maczoo.com 게시판 인덱스 -> Sound On Mac
이전 글 :: 다음 글  
글쓴이 메시지
mottomusic
maczoo doumi
maczoo doumi


가입: 2003년 1월 22일
올린 글: 1834
위치: som

올리기Posted: 토 12월 04, 2004 12:46 am    주제: 모투 홈페이지에 알수없는 물건이..

새제품 Traveler ??
가방안에서 빼꼼히 나와있는 828mk2같은데..파란색에..
뭘 말하려는건진 모르겠으나 자세히 보니 828mk2가 아닌것 같기도 하고
Firewire로 전원공급해주는 새로운 제품이 나올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http://www.motu.com
_________________
모로
위로
dreammaka
familiarity
familiarity


가입: 2004년 1월 2일
올린 글: 35
위치: Boston, USA

올리기Posted: 토 12월 04, 2004 4:39 am    주제:

828mk2 는 아닙니다. 신제품이거든요.

모투에서 여행용 밑 라이브를 위해서
만든 새로운 사운드 카드입니다. 이름도
트래블러라고 지었고...

828 비슷한 사양으로 알고 있고..
firewire 버스파워로 전원을 공급받습니다.


그리고 사이즈를 일반 랙형보다 작게
만들어서 들고다니기 편하게
만들었는데... 랙에 끼워넣길 원하면
옆에 랙 날개를 달수있게해놨습니다.
특이한건 사이즈를 줄일려고 아답터랑
미디케이블 꼽는 부분이 옆에 달려있더군요

아마 m-audio 파이어와이어 시리즈들을
견제하고 만든게 아닐까 생각되내요
위로
sixbong
master
master


가입: 2004년 2월 11일
올린 글: 455

올리기Posted: 토 12월 04, 2004 9:57 pm    주제:

$849.00
_________________
Dual 2.5, Machinedrum, Monomachine, Live 4,
DP 4.5, Reaktor 4, Max/MSP 4.5, Sid Station,
M3

Wishlist ;G5 Powerbook
위로
mottomusic
maczoo doumi
maczoo doumi


가입: 2003년 1월 22일
올린 글: 1834
위치: som

올리기Posted: 일 12월 05, 2004 8:57 am    주제:

828mk2보다 비싼넘..OTL

클릭만 하면 뜨네요.. 아희~ Embarassed Embarassed Embarassed
_________________
모로
위로
rka4ne
lunatic of mac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11월 4일
올린 글: 111
위치: soul city

올리기Posted: 화 12월 07, 2004 6:24 am    주제: 저건.. 파북에...

저건 파북갖고 다니면서 쓰기 딱 좋은.. 포터블ㅋ 멋지네요!
_________________
we got the soul and heart
위로
kiacou
beginner
beginner


가입: 2004년 7월 10일
올린 글: 8
위치: 브로드웨이...

올리기Posted: 화 12월 07, 2004 3:17 pm    주제:

그런데 트래블러...사면
디지털퍼포머를 또 사야되죠?
천불을 훨씬 넘네요..켁
스펙하고 제가 쓰기엔 딱 좋은데...
프로툴을 그냥 돌리기엔 아무래도 불안스럽고...
그럴바엔 디지디자인에서 맞불아이템이 나올때 까지
기다리는 수 밖엔 없겠군요
_________________
kimkichul.com
위로
mottomusic
maczoo doumi
maczoo doumi


가입: 2003년 1월 22일
올린 글: 1834
위치: som

올리기Posted: 화 12월 07, 2004 11:49 pm    주제:

kiacou 씀:
그런데 트래블러...사면
디지털퍼포머를 또 사야되죠?
천불을 훨씬 넘네요..켁
스펙하고 제가 쓰기엔 딱 좋은데...
프로툴을 그냥 돌리기엔 아무래도 불안스럽고...
그럴바엔 디지디자인에서 맞불아이템이 나올때 까지
기다리는 수 밖엔 없겠군요


프로툴 쓰시나봐요?
그게 아니라면 굳이 디퍼 살 필요는 없습니다만..
혹시나 해서요^^

첨 뵙는데, 필독란에 자신의 시스템 쓰는곳이 있는데 적어주세요~~^^
_________________
모로
위로
kiacou
beginner
beginner


가입: 2004년 7월 10일
올린 글: 8
위치: 브로드웨이...

올리기Posted: 수 12월 08, 2004 4:29 am    주제:

Very Happy
모또님 죄송합니다..예전에 질답란에 간단하게 소개글을 대신 한 적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꾸벅
저는 조각가이고..지금은 시애틀에 살고 있습니다. 조각가가 솜다방에 글을 쓰는 것이 좀 어색해 보이시겠지만..소리는 보이지 않는 물질이기 때문에 조각의 재료로 퍼펙트하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소리 나름대로 크기, 질감 등을 지니고 있으니까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조각을 하다보니까 10년이 넘었더군요 보여준 건 없고..ㅎㅎ 그래서 소리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배워보고 싶어서 시애틀에 왔습니다..

하여간 모토님 제 시스템 쓰는 란을 못찾겠사옵니다..필독란이 어디옵니까?
우선은 여기에 쓰겠습니다..
저는 아이맥 G4 1.25 과 프로툴 LE를 쓰고 있습니다.
모니터는 KRK V4를 씁니다..
M-Box를 쓰는데 싸고 작고 전원도 안먹어서 좋지만 레이턴시가 좀 있고 광출력 단자도 없고 유에스비가 최적화 된 것 같지도 안습니다.. 48kHz까지만으로 제한 해놓고..그래서 디지 002로 바꿀까 하는 중에 트레블러를 보게 된 것 입니다..
그런데 모투는 지네들 기계에 디지털퍼포머를 제공하지 않으니 디지 002보다 비싸지지 않습니까...더구나 전 프로 툴만 써봤기 때문에 (옛날에는 로직을 써보고요)인터페이스가 익숙하지도 않은데 말이죠...
그래서 주절거렸습니다...


다 쓰고 보니까 맨 위에 필독란이 있네요.. 거기에 다시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_________________
kimkichul.com
위로
mottomusic
maczoo doumi
maczoo doumi


가입: 2003년 1월 22일
올린 글: 1834
위치: som

올리기Posted: 수 12월 08, 2004 9:12 am    주제:

아유~ 죄송하긴여.. 제가 글을 못봐서인지 처음뵙는것 같아서, 궁금해서.. 적어주십사 한거에요

조각가이시군요! 와~ 멋지십니다!!!
게다가 저보다 장비도 더 많으시네요~~(+ +)b

앞으로도 자주 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__)
_________________
모로
위로
누구게
Dr. Mac
Dr. Mac


가입: 2003년 7월 18일
올린 글: 644
위치: 남의 집

올리기Posted: 수 2월 23, 2005 4:46 am    주제:

트래블러 샀는데요... 애플이랑 한 달 싸워서 바꾸기로 한 파워북이 아직 안 와서 써 보지도 못 하고 있습니다. 기타센터에서 800 불에 샀습니다. 세금은 면제입니다. 지금 있는 주에서 음악 진흥 정책으로 음악 제작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면 세금을 면제해 준다는...

크기는 정확히 파워북 17 인치 크기입니다. 따라서 파워북을 15 인치 쓰시는 분들은 크기가 안 맞아서 대략 낭패... ㅋㅋㅋ... 새 파워북 17 인치에는 옵티컬 입출력이 생겼으니 유용할 것 같기도 하구요...

저는 영상 후반제작 쪽에 쓸 거기 때문에 SMPTE 싱크도 있다는 게 매력이구요, S/PDIF도 옵티컬, 코액시얼 다 있습니다. AES/EBU도 있고, ADAT도 있습니다. 모든 버스는 전부 독립이라고 합니다. 어쨌든 이거 하나로 뭐든 지 다 꽂힌다는 게 좋아서 샀습니다. 이걸 사게된 직접적 계기는 사운드 디바이스 USBPre 샀다가 오에스 텐에서 못 쓰는 걸로 개발사 측에서 결론을 내려서 반품했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잘 된 건 지...?

사운드 디바이스는 프리앰프에 대해서 상당히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LED 미터가 무지 예쁘고 촘촘한 게 매력입니다. USBPre 말고 다른 제품들은 더 좋아 보입니다. USBPre는 이미 개선이 불가능하고 다음 개발품에서 해결이 될 거라고 하네요. (오에스 텐에서 클릭과 팝 때문에 못 씁니다.) 제가 파이어와이어를 꺼렸던 것은 랩탑의 파이어와이어 버스가 비디오에 이미 점유되는 경우가 많고 저장매체 조차 파이어와이어로 반드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카드버스로 분산해서 해결하는데, 음향까지 하면 파이어와이어 버스가 세 개 필요해집니다. 이런 경우에는 비디오를 파이어와이어로 출력하는 걸 포기하고 DVI로 출력하는 걸로 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아니면 주기판의 옵티컬 출력도 한 번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애플에 물어 봤을 때는 옵티컬이면 48 KHz도 지원한다고 했으니 두 채널만 쓸 때는 옵티컬 입출력으로도 모니터링이나 녹음이 될 것 같습니다. 주기판 아날로그 출력이 44.1 KHz에서 변환되기 때문에 48 KHz를 쓰면 저품질로 실시간 재양자화가 되어서 소리의 해상도가 왕창 떨어집니다.

트래블러는 들고 다닐 수 있도록 무게를 상당히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불안한 거 하나는 팬톰 전원 스위치가 똑딱이인데, 쉽게 꺼뜨릴 수 있다는 게... 바로 위에 게인 노브가 있기 때문에...

저는 828 MKII를 안 써 봐서 그런데요... 프리앰프 품질은 좋은가요?

엉뚱한 글 죄송합니다... ^^;;;

-----------------------------------------------------------------------
누구게 ( noogooge고오올배앵이digidigiGuerrilla쩌엄커엄 )
digi는 한 번만...^^
쪽지는 사절합니다. 개인적인 일로 연락하려면 편지로 해 주세요~
-----------------------------------------------------------------------


누구게 가 수 2월 23, 2005 5:05 am에 수정함, 총 1 번 수정됨
위로
누구게
Dr. Mac
Dr. Mac


가입: 2003년 7월 18일
올린 글: 644
위치: 남의 집

올리기Posted: 수 2월 23, 2005 4:56 am    주제:

원래 이거 말고 알레시스에서 새로 나온다는



이걸 사려고 했는데, 안 팔더군요. 가격은 200 불이고 Edirol UA25와 사양 자체는 거의 같습니다. S/PDIF는 옵티컬인 지 코액시얼인 지 아는 사람이 없더군요. 왜냐하면... 발표만 떡 해 놓고 물건이 안 나온답니다...
위로
sixbong
master
master


가입: 2004년 2월 11일
올린 글: 455

올리기Posted: 수 2월 23, 2005 12:21 pm    주제:

고것 참 이쁘게 생겼네.
_________________
Dual 2.5, Machinedrum, Monomachine, Live 4,
DP 4.5, Reaktor 4, Max/MSP 4.5, Sid Station,
M3

Wishlist ;G5 Powerbook
위로
niasin
lunatic of mac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6월 11일
올린 글: 143

올리기Posted: 수 2월 23, 2005 6:17 pm    주제:

누구게 씀:
트래블러 샀는데요... 애플이랑 한 달 싸워서 바꾸기로 한 파워북이 아직 안 와서 써 보지도 못 하고 있습니다. 기타센터에서 800 불에 샀습니다. 세금은 면제입니다. 지금 있는 주에서 음악 진흥 정책으로 음악 제작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면 세금을 면제해 준다는...

크기는 정확히 파워북 17 인치 크기입니다. 따라서 파워북을 15 인치 쓰시는 분들은 크기가 안 맞아서 대략 낭패... ㅋㅋㅋ... 새 파워북 17 인치에는 옵티컬 입출력이 생겼으니 유용할 것 같기도 하구요...

저는 영상 후반제작 쪽에 쓸 거기 때문에 SMPTE 싱크도 있다는 게 매력이구요, S/PDIF도 옵티컬, 코액시얼 다 있습니다. AES/EBU도 있고, ADAT도 있습니다. 모든 버스는 전부 독립이라고 합니다. 어쨌든 이거 하나로 뭐든 지 다 꽂힌다는 게 좋아서 샀습니다. 이걸 사게된 직접적 계기는 사운드 디바이스 USBPre 샀다가 오에스 텐에서 못 쓰는 걸로 개발사 측에서 결론을 내려서 반품했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잘 된 건 지...?

사운드 디바이스는 프리앰프에 대해서 상당히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LED 미터가 무지 예쁘고 촘촘한 게 매력입니다. USBPre 말고 다른 제품들은 더 좋아 보입니다. USBPre는 이미 개선이 불가능하고 다음 개발품에서 해결이 될 거라고 하네요. (오에스 텐에서 클릭과 팝 때문에 못 씁니다.) 제가 파이어와이어를 꺼렸던 것은 랩탑의 파이어와이어 버스가 비디오에 이미 점유되는 경우가 많고 저장매체 조차 파이어와이어로 반드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카드버스로 분산해서 해결하는데, 음향까지 하면 파이어와이어 버스가 세 개 필요해집니다. 이런 경우에는 비디오를 파이어와이어로 출력하는 걸 포기하고 DVI로 출력하는 걸로 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아니면 주기판의 옵티컬 출력도 한 번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애플에 물어 봤을 때는 옵티컬이면 48 KHz도 지원한다고 했으니 두 채널만 쓸 때는 옵티컬 입출력으로도 모니터링이나 녹음이 될 것 같습니다. 주기판 아날로그 출력이 44.1 KHz에서 변환되기 때문에 48 KHz를 쓰면 저품질로 실시간 재양자화가 되어서 소리의 해상도가 왕창 떨어집니다.

트래블러는 들고 다닐 수 있도록 무게를 상당히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불안한 거 하나는 팬톰 전원 스위치가 똑딱이인데, 쉽게 꺼뜨릴 수 있다는 게... 바로 위에 게인 노브가 있기 때문에...

저는 828 MKII를 안 써 봐서 그런데요... 프리앰프 품질은 좋은가요?

엉뚱한 글 죄송합니다... ^^;;;

-----------------------------------------------------------------------
누구게 ( noogooge고오올배앵이digidigiGuerrilla쩌엄커엄 )
digi는 한 번만...^^
쪽지는 사절합니다. 개인적인 일로 연락하려면 편지로 해 주세요~
-----------------------------------------------------------------------


누구게님 결정하신게 이놈이었군요... 저도 무척 맘에드는 사양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제품입니다. 요즘은 타스켐 224 사용하고 있는데요.
나중에 형편되면 트래블러나 포커스릿에서 나오는 모바일용으로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언넝 사용기 보여주세요...
위로
이전 글 표시:   
이전 글 :: 다음 글  
글 쓰기   답변 달기    maczoo.com 게시판 인덱스 -> Sound On Mac 시간대: GMT + 9 시간(한국)
페이지 1 중 1

 
건너뛰기:  
새로운 주제를 올릴 수 없습니다
답글을 올릴 수 없습니다
주제를 수정할 수 없습니다
올린 글을 삭제할 수 없습니다
투표를 할 수 없습니다


Powered by phpBB 2.0.4 © 2001, 2003 phpBB Gro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