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리 beginner

가입: 2004년 3월 16일 올린 글: 8 위치: 그때 그때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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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12월 05, 2004 12:48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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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누구나 한때 무척 좋아하지
프랑스 풍인지…?
모방의 어설픈 존재들…
왠 나방에
그다지 복잡한가
여백은 결코 견딜 수 없어
경박함과 천박함의 입으로
어찌 황량함과 기생충 알약으로 여백을 주절될까
아이들의 대장으로
울긋불긋 알록달록
자신만만
아희야 아희야
아직은
어설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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