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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a104 Dr. Mac

가입: 2002년 8월 23일 올린 글: 523 위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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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12월 06, 2004 4:08 pm 주제: 춤추던 가을 들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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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겨울인데 쌩뚱맞죠!
_________________ 거만, 자만, 오만... 이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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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4월 23일 올린 글: 1809 위치: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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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12월 07, 2004 1:23 pm 주제: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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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에 살지만 동쪽의 끝인지라
10분 정도만 차를 몰고 나가면 이런 풍경을 만나곤 합니다.
지금은 그 황금빛 가을의 추억이 흙빛을 그대로 드러낸 논바닥과 밑둥만 덩그러니 남은 벼의 흔적들로 대치되어 있죠.
어딘가요? 사진을 찍은 장소는?
벼들을 보니 이번 여름 새벽녘에 논에 나갔다가 만났던 볏잎에 댕글댕글 달려있던 이슬이 생각나네요. _________________ 나의 블로그
http://blog.kdongwo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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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onkey mania

가입: 2003년 6월 8일 올린 글: 60 위치: 벅가이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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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12월 08, 2004 6:42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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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을 본지도 한참 된것 같습니다.
예전에 큰집에 가던 길에 그리 길지는 않지만,
논 한 가운데 좁은 길로 지나간 기억이 납니다.
얼마있지 않으면 설인가요?
떡국이 먹고 싶어지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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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czoo doumi

가입: 2004년 1월 26일 올린 글: 2724 위치: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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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12월 09, 2004 3:31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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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말씀을! 그게 사진의 멋진 점 중 하나가 아니겠습니까?
한겨울 꽁꽁 얼어붙은 고드름을 잘 간직했다가 한여름에 보여줄 수도...
늦봄의 따사로운 햇살을 잘 갈무리 했다가 추운 한겨울에 보여줄 수도 있는 것이 사진이 가져다 주는 묘미!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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