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zoo.com 게시판 인덱스 maczoo.com
매킨토시 사용자 커뮤니티
 
 FAQFAQ   검색검색   멤버리스트멤버리스트   사용자 그룹사용자 그룹   사용자 등록하기사용자 등록하기 
 개인 정보개인 정보   쪽지를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십시오쪽지를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십시오   로그인로그인 

아이리버, "애플 '폐쇄적 운영'에 반격" 주장
페이지로 이전  1, 2
 
글 쓰기   답변 달기    maczoo.com 게시판 인덱스 -> 맥 뉴스데스크
이전 글 :: 다음 글  
글쓴이 메시지
JongAm
Dr. Mac
Dr. Mac


가입: 2003년 8월 15일
올린 글: 607
위치: Los Angeles

올리기Posted: 목 12월 23, 2004 1:31 am    주제:

제 짧은 소견으로 볼때, 언론에 발표가 있을 때는 정확하고 객관적인 태도를 취하지만 자신의 주장을 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절대적인 정확성은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적어도 정확하려는 노력의 정확성은 있어야 합니다.

미국에서 광고를 할때, 비교 광고를 허용합니다. 단 사실에 입각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제소를 당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 이제 한국을 봅시다.
iRiver의 그 발표하신 분께서는 중요한 점을 간과 했습니다.
우선 진짜 싸움터는 미국이라는 점. 근데 미국에서 발표하지 않았다는 점.
둘째, 저런 발표는 평범한 대중들이 기사를 통해서 접하게 되는데, 오해의 소지를 다분히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앞에서 다른 분께서 지적해 주신대로 Apple이 오히려 더 open 되어 있습니다. 또한 FairPlay라는 DRM도 애플에 라이센스를 요청하면 살 수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제가 잘못알고 있나요?) 그리고 이 FairPlay는 오히려 창작물을 보호하는 취지에 MS의 것보다 더 잘 맞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발표를 하다니요.
그냥 싸우기 위한 말싸움을 저런 발표를 통해서 한다는 것은 우습습니다.

현재 유럽에서 애플과 MS는 양사 공히 다 경고를 받았습니다. 바로 각사가 취하고 있는 DRM 때문입니다.
시장에 영향력있는 두 회사가 DRM에 합의 하지 않는다는게 문제입니다.
현재 그게 문제일 뿐입니다.

애플이 취하고 있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입니다.
iTunes를 통해서 얻은 음악파일, 전 윈도우즈에서 Winamp로 잘 듣고 있습니다. 문제는 iTunes와 다른 mp3장비가 DRM때문에 iTunes에서 얻은 AAC 파일을 처리 못할 뿐, 음악 포맷자체가 문제가 되는게 아닙니다.
문제를 제기하는 회사들은 과연 Apple에 FairPlay를 정당한 라이센스료를 지불하려고 노력이나 한 것일까요?
거기에 대해선 모르겠습니다. 들은바 없습니다.
과연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Apple이 막는것인지.. Apple이 그것을 막는다면 폐쇄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게 아니고 그냥 막무가내로 Apple에게 그것을 열라고 하면 그건 오히려 그 회사들의 문제가 아닐까합니다.
더군다나 DRM은 그냥 오픈 시켰을때, DRM에 대한 해킹도 수월해집니다. DRM은 특정 단체가 컨트롤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저 발표가 줄 수있는 오해는.. 다른 곳에서 구입한 mp3등을 iPod에선 플레이 할 수 없구나라고 기술에 밝지않은 사용자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줄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참.. 무책임한 발표였다고 결론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MS에서 할때는 아무 소리도 못하던 사람들이 Apple이 하니까 기술도 모르면서 뭐라고 합니다. 아마 iRiver에서 실제 제품을 만드시는 분들도 그 사장님의 발언을 듣고 저건 좀 문제인데라고 하실 것 같습니다. 제대로 상황을 안다면요.

요새 백지연의 "나는 나를 경영한다"를 보고 있습니다.
거기서 나오는 사람들의 하이에나 습성을 이 발표에서도 보게 되어서 씁쓸합니다.
_________________
Before you criticize someone, walk a mile in their shoes.
Then when you criticize them, you'll be a mile away and you'll have their shoes.
위로
netfus
the concern
the concern


가입: 2002년 8월 15일
올린 글: 10

올리기Posted: 목 12월 23, 2004 10:02 am    주제:

아직 iTunes 뮤직 스토어는 한국서 시작도 안한 마당에(DRM 머시기와 관련된 것) 폐쇄적인 운영 운운 할 수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아이리버가 왜 시장 점유율이 하락했는지 정확히 파악도 못하면서 괜시리 딴지를 거는건 좀 우습군요. 당연히 애플 코리아에서는 코멘트를 할만한 것도 못됩니다.

아이리버가 애플의 iPod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그 성공의 요체가 iTunes에 있다는 것을 깨닳아야 된다고 봅니다. 하드웨어만 개선 시켜가지곤 절대로 iPod를 따라잡을 수 없을 것입니다.
_________________
list mania의 천국 top 5 list
위로
ㄴㅏㅂㅣ
Dr. Mac
Dr. Mac


가입: 2003년 12월 31일
올린 글: 624
위치: 서울

올리기Posted: 금 12월 24, 2004 1:28 am    주제:

chunsj 씀:
제가 보기엔 여기서 폐쇄는 그 의미가 아니라, 애플의 DRM기술의 폐쇄성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MS는 독점은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기술이 오픈되어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오픈된 표준에 자신들만의 무언가를 더 제공하고, "싼" 저급의 기술 인력들이 펴준대신 자신들의 부가된 기술을 사용하도록 유도를 하죠Smile 하지만 애플은 지금까지 그렇게 하지도 않았고 또다시 이전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DRM기술은 공개가 되든 안되든 안정성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호환되는 제품을 만들 수 있는가 없는가와 상관이 있을 뿐이죠. 아이리버도 완전한 개방형 기술을 선택하지 않아 왔기 때문에 비슷해 보이기는 하지만, 그리고 말은 저렇게 해놓고 실제로 개방형 기술만을 사용할지 의문시 되지만, 애플이 폐쇄적이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DRM을 써도 들을 수 있다면 복제는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사용자의 양심과 기술의 문제일 뿐이죠.

ozzy 씀:
저도 일렉님 말에 동의합니다.

이건 OS의 폐쇠적 형태와는 또다른 문제입니다.

음원.. 즉 음악파일을 맘대로 복사하지 못하는건

어쩌면 극히 당연한 문제입니다.

우리나라 mp3폰과 음원관계자와 이견이 있었던 부분도 이런 부분이었죠

아이리버는 아주 당연히 mp3를 복사해서 사용하라는 말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오히려 아이팟을 더 쳐주고 싶네요


공감이 갑니다. 저작권에 관한 것을 논외로 하고 DRM기술은 좀 패쇄적인 정책을 쓰는거 같아 싫군요. 윈도우의 코어 프로그램(전문적인 용어에 자신없군요.)을 공개안하는 것과 뭐가 다르나요.

추가: 글을 적어놓고 보니 좀 도발적이군요. 마~ 뜻이 그렇다는교~
_________________

진실은 언제나 내 코끝에 있다.
파병NO
위로
nwaps
the concern
the concern


가입: 2002년 12월 1일
올린 글: 24
위치: 경기 남양주시 도농동

올리기Posted: 월 1월 10, 2005 12:37 pm    주제: 개구리가 올챙이시절 모른다던거 떠오릅니다...

몇 해전 iPod 1세대 모델이 출시되었을때, 듣기론 아이리버를 만들게 된 동기가된, 그 iPod을 뜯어보고선 감탄해마지 않았다던 풍문도 있건만...그걸 따라잡기 위해 무진 애쓰신다는 거 잘알지만...어찌보면 거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별반차이없는 것 같은 그분의 발언은 그야말로 이전에 그분에 대해서 품었던 일종의 존경심을 즉각 사라지게 만드는군요. 만일 입장이 바뀌어서 아이리버가 애플로 부터 그같은 비방을 받았다면 어떠할까요?

비방하는 거 보다는 제품개발이나 디자인개발에 더 고뇌를 하심이 어떨까요, 모방할려면 아예 iPod의 U2 Special Edition처럼 세계적으로 알려진 뮤지션들과 손잡거나...아참 그럴만한 채널이 없던가요~? 하긴 그분이 Rock을 잘 아시기나 할런지...아이리버가 만일 DepecheMode나 Sade Edition을 만든다면 쌍수를 들어 환영할텐데...
위로
chunsj
beginner
beginner


가입: 2004년 8월 7일
올린 글: 9

올리기Posted: 화 1월 11, 2005 10:32 am    주제: Re: 개구리가 올챙이시절 모른다던거 떠오릅니다...

nwaps 씀:
몇 해전 iPod 1세대 모델이 출시되었을때, 듣기론 아이리버를 만들게 된 동기가된, 그 iPod을 뜯어보고선 감탄해마지 않았다던 풍문도 있건만...그걸 따라잡기 위해 무진 애쓰신다는 거 잘알지만...어찌보면 거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별반차이없는 것 같은 그분의 발언은 그야말로 이전에 그분에 대해서 품었던 일종의 존경심을 즉각 사라지게 만드는군요. 만일 입장이 바뀌어서 아이리버가 애플로 부터 그같은 비방을 받았다면 어떠할까요?

비방하는 거 보다는 제품개발이나 디자인개발에 더 고뇌를 하심이 어떨까요, 모방할려면 아예 iPod의 U2 Special Edition처럼 세계적으로 알려진 뮤지션들과 손잡거나...아참 그럴만한 채널이 없던가요~? 하긴 그분이 Rock을 잘 아시기나 할런지...아이리버가 만일 DepecheMode나 Sade Edition을 만든다면 쌍수를 들어 환영할텐데...


위에서 누군가가 말씀 하신 것 처럼 Apple의 DRM 기술이 라이센스가 가능하다면 폐쇄적이라는 말을 듣지 않겠지요. 그렇다면 아이리버 아저씨가 큰 실수를 한 겁니다. 하지만 제가 알기로도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문제가 있나요? 제가 보기엔 애플이 폐쇄적인 것 맞습니다. 소스코드를 공개하라면 웃기는 말이 되겠지만, 기술을 라이센스를 하지 않는 회사가 폐쇄라는 말에 대해서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논의의 촛점은 이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엏고 윈도가 어떻고는 그다음 문제일 뿐입니다.
위로
앗곰이다
Dr. Mac
Dr. Mac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620
위치: 서울

올리기Posted: 수 1월 12, 2005 9:19 am    주제:

아이리버는.. 오히려 폐쇄적(?)인 애플의 상술에 고마와해야 될 텐데요..

국내에서, 몇 안되는 애플쎈타와 몇몇 지정 쇼핑몰에서만 팔지 않고..

용산에 쫙 깔렸더라면 과연 장사가 이만큼 되었을까요?
_________________
곰이 출몰하는 지역들

http://www.maczoo.com
http://www.appleforum.com
http://www.albireo.net/powerbook
http://cafe.daum.net/QUEEN

곰이 사는곳
http://www.artgom.wo.ro
http://my.blogin.com/newstory
위로
audiolab
onlooker
onlooker


가입: 2005년 1월 12일
올린 글: 1

올리기Posted: 수 1월 12, 2005 3:12 pm    주제: 저작권 보호 및 폐쇄성에 대해서..

아이리버가 저작권에 관심이 없다는것은 조금 잘못된 이야기입니다.
물론, 애플보다 늦은것은 사실입니다만..
코카콜라와 공동마켓팅하고 있는 펀케이크 www.funcake.com 은
아이리버가 꽤 큰 돈을 들여 인수한 후,계속해서 운영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리버만큼 마켓팅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다만,폐쇄성에 대해서는 약간 판단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아이리버는 전세계시장을 타켓하고 있고, 그 파트너로써 MS 를 선택했습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MS 가 아직 아이리버이외의 업체에서는 그리 큰 환영을 받고 있지는 못한 상태입니다.

국내에서는 넷싱크DRM 이, 삼성Yepp 에서 지원되고, 중소MP3 업체들은 나름대로 연합체를 구성해서 마크애니DRM 이란걸 만들었습니다.다만, 넷싱크는 마크애니와 하위호환성을 가지고 있다하더군요.

이렇게 정리하면,

1. 유일하게 MS 만을 고집하는 아이리버 - 최근 KT도 MS와의 협력으로
이 진영에 가담했습니다.
2. 넷싱크 - 중소 MP3 및 LG텔레콤
3. MLB ? - SK텔레콤의 멜론 전용

의 3가지가 국내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렇게보면... 아이리버가 이야기하는 호환성/폐쇄성이란, 철저히
MS 가 바라보는 세계관으로써의 이야기에 불과합니다.
국내업체로써 MS 의 영향력을 인정하고, 또 세계시장에 Leverage 하려는
입장으로 이해하는것이 맞겠지요. 다만, Fact 는 관점에 따라 얼마든지
해석은 달라지겠지요.


http://www.inka.co.kr/snBoard.php?es=press&mode=view&no=153
위로
doccho
beginner
beginner


가입: 2003년 5월 1일
올린 글: 5

올리기Posted: 목 1월 13, 2005 2:52 pm    주제:

아이리버 사장이 하신 말씀을 다시 보았습니다. 도대체 뭘 폐쇄적이라고 하는지 처음에는 모르겠더라구요. 자사 기술을 있는 그대로 공개해야 폐쇄적이 아닌 것인지, 과연 그런 것이 가능한지 또 요구할 수 있는 것인지, 그렇다면 아이리버도 기기 제작 과정을 메뉴얼로 만들어서 배포할 수 있는지 반문하게 됩니다.

저는 아이리버 측에서 폐쇄적이라고 하는 부분을 다름 아닌 아이튠즈 관련 부분이 아닌가 하게 됩니다. 즉 현재 MP3 매출액으로는 어느 서비스도 아이튠즈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현재 애플은 미국 뿐만 아니라 웬만한 나라들에 속속 아이튠즈 스토어를 개장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애플 지사들이 속속 apple.com 서버 아래 모이고 있습니다. 따져보면 아이튠즈 스토어를 개장한/하려는 나라들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예를 들어 일본 애플은 apple.co.jp 였으나 이제는 apple.com/jp/ 로 주소가 옮겨 갑니다. 바햐흐로 애플은 아이튠즈 매출 기반을 더더욱 올리려고 박차를 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리버는 이런 아이튠즈의 파도를 타고 높이 비상하고 싶어서 아마도 애플 쪽에 아이튠즈에 자사 기기를 지원할 수 있는지를 타진했을 겁니다(제 추측). 이렇게 되면 비록 아이팟 매출은 따라가지 못해도 손 안대고 코 푸는 격으로 해외 시장에서 매출이 상당히 올라 갈 것입니다. 당연히 애플은 거절했고, 그래서 폐쇄적이라고 비난 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저기 말은 많고 선 보인다고 연일 떠들어도 아이튠즈에 대적할만한 서비스는 현재 없다는 사실도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하다못해 마소도 소니랑 손 잡고 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나올 뿐 애플의 아이튠즈에 속수무책일 뿐이니 아이리버에서 애플 쪽에 타진해 봤을 개연성은 충분합니다.

처음 아이튠즈가 선 보였을 때는 아이팟이 나오기 전이니 여러 재생기를 지원했습니다. 현재는 오로지 아이팟만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담(맞죠?). 저는 이번 발표에서 잡스가 한 말을 듣고 놀랐습니다. 03년 대비 04년 아이팟 점유율이 두 배 이상 올라서 아이팟이 60%가 넘었고, 20% 조금 넘는 비율로 메모리 기반 재생기가 점유하고 있다고 보여 주면서 '저 부분을 원한다'라고 말한 것으로 들었기 때문입니다. 즉 통계적으로 무의미한 수치는 제외하더라도 아이팟 라인으로 재생기 시장을 통째로 먹고 싶다는 욕구를 나타냈습니다. 대단하다 생각하면서도 잡스의 원초적 생각을 엿본 느낌이 들었습니다. 3% 내외의 맥 점유율을 어떻게 평소에 견디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이런 바탕에서 아이리버는 애플 쪽에 러브콜을 보내도 당연히 거절 당하게 됩니다. 러브콜을 보냈는지는 확인이 안되지만, "폐쇄적"이라고 할만한 건덕지는 이 부분 밖에 없지 않나 생각됩니다.

저는 맥 미니도 그렇고 아이팟 셔플도 그렇고 자존심으로 버텨 온 애플의 중요한 원칙을 깨뜨린 물건으로 평가합니다. 목표는 물론 애플 제품 매출 증대-점유율 증가겠지요. 맥 미니를 거실에 티비랑 연결해도 괜찮다는 컨셉을 사이트 한 구석에 올려 놓은 것도 미래를 향한, 시장의 반응을 살펴 볼 중요한 부분이라 여겨집니다. 요는 컴퓨터를 팔 되, 기존 개념대로 관습대로 나가지 않고, 우회하겠다는, 결국 디지털 허브라는 중요한 개념이 현실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됩니다.

맥 미니와 아이팟 셔플을 필두로 중요한 원칙을 훼손한 대가가 과연 달콤할지 아니면 쓴 맛을 보게 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만, 만약에 성공한다면 저는 애플의 최대 자존심 마우스 원 버튼이 어떻게 변화-진화하는지 기대하는 것만으로도 또 하나의 큰 즐거움-맥사용자로서-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말하는 '중요한 원칙'은 기회가 되면 다음에... ^^

그럼,
위로
akagnyun
beginner
beginner


가입: 2005년 1월 15일
올린 글: 3

올리기Posted: 토 1월 15, 2005 9:51 am    주제:

레인콤이 애플의 라이벌로서 도전장을 내밀겠다라고 하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군요
차라리 애플의 라이벌이 되고싶어...ㅜ_ㅜ
가 더어울리는듯 싶습니다
위로
이전 글 표시:   
이전 글 :: 다음 글  
글 쓰기   답변 달기    maczoo.com 게시판 인덱스 -> 맥 뉴스데스크 시간대: GMT + 9 시간(한국)
페이지로 이전  1, 2
페이지 2 중 2

 
건너뛰기:  
새로운 주제를 올릴 수 없습니다
답글을 올릴 수 없습니다
주제를 수정할 수 없습니다
올린 글을 삭제할 수 없습니다
투표를 할 수 없습니다


Powered by phpBB 2.0.4 © 2001, 2003 phpBB Gro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