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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 Bacchus


가입: 2003년 3월 27일 올린 글: 819 위치: 한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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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월 21, 2005 10:38 am 주제: 안면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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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초였습니다.
[img]http://kr.img.blog.yahoo.com/ybi/1/21/9f/barniya/folder/883282/img_883282_1228367_0?1106270992.jpg[/img]
[img]http://kr.img.blog.yahoo.com/ybi/1/21/9f/barniya/folder/883282/img_883282_1228367_1?1106270992.jpg[/img]
굴이 신선했습니다. 꿀꺽...
일하시는 분들께 양해를 구하였는데, 나이드신 분들이 쉽게 찍는걸 허락하지 않으셧습니다. 쭈굴쭈굴한 얼굴에 찍을것이 머 있냐며...
말발로 지지 않고, 설득해서... 그분들의 일하시는 모습을 찍었습니다.
그분들에게 있어 일상이 저같은 이방인에게는 왜 그렇게 신기할까요.
아니면... 사진이라는 매게체로 쳐다보려는 제 자신의 눈이 왜곡시킨걸까요?
그렇지만... 일하시는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그 땀이...
[img]http://kr.img.blog.yahoo.com/ybi/1/21/9f/barniya/folder/883282/img_883282_1228368_0?1106271384.jpg[/img]
[img]http://kr.img.blog.yahoo.com/ybi/1/21/9f/barniya/folder/883282/img_883282_1228368_1?1106271384.jpg[/img]
그녀는 이뻤습니다. ^^;; _________________ 과거는 낯익지만
현재는 낯설다.
'오늘'과 친해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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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pet maczoo doumi


가입: 2003년 2월 20일 올린 글: 1436 위치: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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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월 21, 2005 10:40 am 주제: Re: 안면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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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rny 씀: | 1월초였습니다.
굴이 신선했습니다. 꿀꺽...
일하시는 분들께 양해를 구하였는데, 나이드신 분들이 쉽게 찍는걸 허락하지 않으셧습니다. 쭈굴쭈굴한 얼굴에 찍을것이 머 있냐며...
말발로 지지 않고, 설득해서... 그분들의 일하시는 모습을 찍었습니다.
그분들에게 있어 일상이 저같은 이방인에게는 왜 그렇게 신기할까요.
아니면... 사진이라는 매게체로 쳐다보려는 제 자신의 눈이 왜곡시킨걸까요?
그렇지만... 일하시는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그 땀이...
그녀는 이뻤습니다. ^^;; |
 _________________ 비대칭은 무질서가 아니다.
대칭은 질서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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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 Bacchus


가입: 2003년 3월 27일 올린 글: 819 위치: 한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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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월 21, 2005 10:53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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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가 문제가 있나요?
왜 ... 나만 사진이 안보이나???? _________________ 과거는 낯익지만
현재는 낯설다.
'오늘'과 친해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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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z Dr. Mac


가입: 2003년 6월 12일 올린 글: 666 위치: 여기가 어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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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월 21, 2005 10:55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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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rny 씀: | 태그가 문제가 있나요?
왜 ... 나만 사진이 안보이나???? |
^^..저는 사진 보이는데 말이죠...^^...
바니님이 쓰신글의 사진은 안보입니다만..
스니핏님의 글의 사진은 보입니다..^^...
 _________________ 대한민국 Pol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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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 Bacchus


가입: 2003년 3월 27일 올린 글: 819 위치: 한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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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월 21, 2005 11:05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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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그를 잘못 쓴건 아닌지...
어쨌든... 이곳에 사진을 안올려서 생각난 김에 올립니다. ^^;; _________________ 과거는 낯익지만
현재는 낯설다.
'오늘'과 친해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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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a104 Dr. Mac

가입: 2002년 8월 23일 올린 글: 537 위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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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월 21, 2005 9:15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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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시죠~
저도 갯벌에서 일하시는 분들 사진찍었던 적이 있는데 그생각이 나는군요.
일하는 모습 뭐하러 찍냐고 하시던 말씀도 역시 그랬구요.
예뻣던 그녀는 뉘신지..... _________________ 거만, 자만, 오만... 이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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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배기 Bacchus

가입: 2002년 9월 3일 올린 글: 851 위치: 여기야 여기 고개를 돌려 나를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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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월 21, 2005 9:39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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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다니시는 군요.
사진 구경만 하는 디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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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 Bacchus


가입: 2003년 3월 27일 올린 글: 819 위치: 한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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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1월 23, 2005 12:01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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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a104 씀: | 오랫만이시죠~
저도 갯벌에서 일하시는 분들 사진찍었던 적이 있는데 그생각이 나는군요.
일하는 모습 뭐하러 찍냐고 하시던 말씀도 역시 그랬구요.
예뻣던 그녀는 뉘신지..... |
누굴까요??? ^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 과거는 낯익지만
현재는 낯설다.
'오늘'과 친해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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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czoo doumi

가입: 2004년 1월 26일 올린 글: 2758 위치: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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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1월 23, 2005 3:58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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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모습이 담겨있는 아름다운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정말 한장의 사진이 백마디의 말보다 강력할 수 있다는 느낌입니다.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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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a104 Dr. Mac

가입: 2002년 8월 23일 올린 글: 537 위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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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1월 23, 2005 8:15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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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니 그거 입이 귀에 걸린 모습이 맞는건가요?
그럼???? 바니걸인가...ㅡ,.ㅡ::: _________________ 거만, 자만, 오만... 이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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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 Bacchus


가입: 2003년 3월 27일 올린 글: 819 위치: 한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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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1월 25, 2005 12:24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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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a104 씀: | 바니니 그거 입이 귀에 걸린 모습이 맞는건가요?
그럼???? 바니걸인가...ㅡ,.ㅡ::: |
ㅜ.ㅜ _________________ 과거는 낯익지만
현재는 낯설다.
'오늘'과 친해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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