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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a104 Dr. Mac

가입: 2002년 8월 23일 올린 글: 537 위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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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1월 27, 2005 3:43 pm 주제: 새벽바다의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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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중 가장 추울것 같은 요즘 날씨가 시시하군요~
해돋이 갔을때 알싸하고 매콤하게 추웠던 새벽 바다가 생각납니다!
추운건 너무싫지만 겨울답긴하죠!!!
_________________ 거만, 자만, 오만... 이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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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czoo doumi

가입: 2004년 1월 26일 올린 글: 2758 위치: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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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1월 27, 2005 4:21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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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입니다!
춥지않은 겨울을 3번 보내고 난 저는 지금 추위와 눈이 너무너무 그립답니다.
따님인가요? 멋지게 담아내셨네요!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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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maczoo doumi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2172 위치: 홍대입구전철역 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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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월 28, 2005 4:08 pm 주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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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매력은 그 추위에 있죠..
요즘 날씨가 봄 같네요.. _________________ 치기 힘든 공은 치지 않고, 잡기 힘든공은 잡지 않는다..
미르가 만든 블로그
미르네 회사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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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 Bacchus


가입: 2003년 3월 27일 올린 글: 819 위치: 한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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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월 28, 2005 4:22 pm 주제: Re: 새벽바다의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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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a104 씀: | 일년중 가장 추울것 같은 요즘 날씨가 시시하군요~
해돋이 갔을때 알싸하고 매콤하게 추웠던 새벽 바다가 생각납니다!
추운건 너무싫지만 겨울답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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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것도 좋지만...
모델들이 얼어버려서 표정을 관리 못하는 상황이면... 추위가 미워집니다.
강바람에... 동동 얼어버린 그들...
수아님... 요즘 제가 바쁜거 이해해 주시겠죠? ^^;;
올핸... 장가가야 합니다. ㅠ.ㅠ _________________ 과거는 낯익지만
현재는 낯설다.
'오늘'과 친해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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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czoo doumi

가입: 2004년 1월 26일 올린 글: 2758 위치: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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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월 28, 2005 5:12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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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님 장가가는데 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불러주세요.
바니님 장가가시는 것 방해할 사람은 없으리라 믿습니다.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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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 Bacchus


가입: 2003년 3월 27일 올린 글: 819 위치: 한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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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월 28, 2005 9:05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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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keon 씀: | 바니님 장가가는데 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불러주세요.
바니님 장가가시는 것 방해할 사람은 없으리라 믿습니다. |
결혼 케잌에... 한표...
-.-b _________________ 과거는 낯익지만
현재는 낯설다.
'오늘'과 친해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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