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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czoo doumi

가입: 2004년 1월 26일 올린 글: 2758 위치: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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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월 28, 2005 5:54 am 주제: A writer in the Stanfo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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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ford University, California
EF 100mm f/2.8 Macro USM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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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rtink111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5월 16일 올린 글: 1127 위치: 서울, 쌍계사 불일폭포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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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월 28, 2005 11:08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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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남자의 고뇌하는 모습과 시가
그리고, 흑백
겨울이라고 하지만, 따스함도...
느낌이 팍팍 와서 좋습니다...^^ _________________ 始終如一 百折不屈
헌혈과 장기기증(사후 시신/안구/장기)은
작은 사랑의 실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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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k heavy mania


가입: 2003년 11월 12일 올린 글: 98 위치: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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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월 28, 2005 12:57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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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후한 모습에 한손에 든 시가..
뭔가를 고민하는 듯한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아닛 형님!! 어쩌면 이리 순간의 모습을 잘 포착하신답니까?????!!!!! _________________ Some memories are more meaningful than the love.
Apple Perfoma 575, eMac G4 1.25, PowerBook G4 "12, PowerMacintosh G3 (basic), iPod 20G
iChat : xxx@mac.com
http://hwank.egloo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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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maczoo doumi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2172 위치: 홍대입구전철역 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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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월 28, 2005 4:04 pm 주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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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시가와 깊게 파인 주름이 매우 잘 어울립니다..
빛도 좋고..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_________________ 치기 힘든 공은 치지 않고, 잡기 힘든공은 잡지 않는다..
미르가 만든 블로그
미르네 회사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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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i72 Bacchus


가입: 2002년 9월 28일 올린 글: 793 위치: 서울, 대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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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월 28, 2005 4:06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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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씨거' 한번 태워봤으면....쩝!
한국에오실 때 한개만 가져다주시면....^^; _________________ 핸펀입니당...^^;
010-xxxx-xxxx
전화하는 손, 예쁜 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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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11월 21일 올린 글: 1978 위치: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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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1월 29, 2005 8:48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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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li72 씀: | 저 '씨거' 한번 태워봤으면....쩝!
한국에오실 때 한개만 가져다주시면....^^; |
가까운 수입주류 판매상에서 시가도 함께 판답니다.
아님, 호텔 바 같은 데는 다양한 선택의 가지 수가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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