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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0 familiarity


가입: 2004년 4월 10일 올린 글: 45 위치: BETELGE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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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월 28, 2005 6:53 pm 주제: 안녕하세요. 목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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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사진은 아무나 올려도 되는 건가요?
요즘 봉크 찍는게 너무 사랑스러워서 같이 보고싶어서 한장 올립니다.
요즘 봉크가 맨날 책상에 올라와서 작업을 못하겠네요.
올라오면 내려보내고, 다시 올라오고, 흑흑.
mok0 가 일 1월 30, 2005 9:26 am에 수정함, 총 1 번 수정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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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4월 23일 올린 글: 1864 위치: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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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1월 29, 2005 11:43 pm 주제: 앗, 검은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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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를 보니 썰렁 유머가 생각나는 군요.
껌은 무엇으로 만드는가?
껌은 고양이 뇌~로, 껌은 고양이 뇌~로.
썰렁하게 한 김에 곁들이자면
늑대의 엄마는 낙타라고 합니다.
늑대가 낙타났다. 늑대가 낙타났다.
사진 잘 봤습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동글이 마우스 오래 간만에 보는 군요. 근데 그 마우스가 볼 마우스인가요? _________________ 나의 블로그
http://blog.kdongwo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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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pet maczoo doumi


가입: 2003년 2월 20일 올린 글: 1436 위치: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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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1월 30, 2005 12:39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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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모나~ 귀여워요~
봉크.봉크.
그리고,
이스트맨님 글보고 크크큭..푸하하...하고 웃었습니다.
검은 고양이, 봉크.
정말 잘생겼어요~ _________________ 비대칭은 무질서가 아니다.
대칭은 질서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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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0 familiarity


가입: 2004년 4월 10일 올린 글: 45 위치: BETELGE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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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1월 30, 2005 9:26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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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제가 몰랐던 언어유희가 있었네요.
볼마우스입니다. 광마우스보다 저는 볼마우스가 좋더군요. 패드도 필요없고 튀는 것도 없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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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czoo doumi

가입: 2004년 1월 26일 올린 글: 2758 위치: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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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2월 02, 2005 7:13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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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멋지게 생긴 고양이... 저런 고양이 있으면 맨날 같이 노느라 일도 못할 것 같습니다.
아기가 있어서 비록 고양이는 못기르지만...서도... 앞으로 자주 올려주세요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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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a104 Dr. Mac

가입: 2002년 8월 23일 올린 글: 537 위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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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2월 03, 2005 2:06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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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고양입니다! 주인을 사랑해서 이쁨을 받고 싶은게죠~ 야옹~~~~ _________________ 거만, 자만, 오만... 이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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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90020 master

가입: 2003년 11월 1일 올린 글: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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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2월 03, 2005 2:09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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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꼬ㅤㅇㅒㅇ이 이뻐요~~
전 개보다도 고양이가 훨씬 좋더군요..^^
부럽습니다~ _________________ http://macinsid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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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a104 Dr. Mac

가입: 2002년 8월 23일 올린 글: 537 위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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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2월 03, 2005 2:16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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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쁘고 사랑 스럽죠~ 특히 검은 고양이의 매력은...
그래도 전 이넘이 너무 좋습니다!!!
자기의 주제를 너무나 잘아는 우리집 발바리 구피!
녀석의 사랑은 제가 주는 것보다 곱절은 될것 같아요.
_________________ 거만, 자만, 오만... 이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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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maczoo doumi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2172 위치: 홍대입구전철역 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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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2월 03, 2005 12:39 pm 주제: Re: 앗, 검은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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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stman 씀: |
늑대의 엄마는 낙타라고 합니다.
늑대가 낙타났다. 늑대가 낙타났다. |
낙타의 엄마가 늑대가 되는데..
=3=3=3 _________________ 치기 힘든 공은 치지 않고, 잡기 힘든공은 잡지 않는다..
미르가 만든 블로그
미르네 회사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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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4월 23일 올린 글: 1864 위치: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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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2월 03, 2005 2:01 pm 주제: Re: 앗, 검은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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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르 씀: | | eastman 씀: |
늑대의 엄마는 낙타라고 합니다.
늑대가 낙타났다. 늑대가 낙타났다. |
낙타의 엄마가 늑대가 되는데..
=3=3=3 |
내가 그 얘기 언제나 나오나 지금까지 기다렸습니다. _________________ 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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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maczoo doumi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2172 위치: 홍대입구전철역 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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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2월 03, 2005 2:22 pm 주제: Re: 앗, 검은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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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stman 씀: | | 미르 씀: | | eastman 씀: |
늑대의 엄마는 낙타라고 합니다.
늑대가 낙타났다. 늑대가 낙타났다. |
낙타의 엄마가 늑대가 되는데..
=3=3=3 |
내가 그 얘기 언제나 나오나 지금까지 기다렸습니다. |
ㅋㅋㅋ
제가 기다림에 종지부를.. _________________ 치기 힘든 공은 치지 않고, 잡기 힘든공은 잡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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