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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one heavy mania

가입: 2004년 4월 28일 올린 글: 91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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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1월 31, 2005 12:18 pm 주제: 오랜만에 대천을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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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동안 대천에살 동안은 바다에 대한 멋을 못느꼈는데, 토요일날 새삼스럽게 느끼고 왔습니다.
언제나 지금 살고 있는 이곳이 다른 곳에서 보면 다르게 보이나 봅니다.
아침에 눈이 내리긴 했지만 다행스럽게 수평선으로 지는 태양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추운 겨울바람을 맞으면 즐기는 바다구경 참 좋았습니다. ^^ _________________ 호기심 많은 삶의 관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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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maczoo doumi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2172 위치: 홍대입구전철역 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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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1월 31, 2005 1:48 pm 주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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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해라면..석양인데..
빛이 보라네요..
일부러?
아님..
원래 빛이 보라색?
암튼 색다르네요.. _________________ 치기 힘든 공은 치지 않고, 잡기 힘든공은 잡지 않는다..
미르가 만든 블로그
미르네 회사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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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one heavy mania

가입: 2004년 4월 28일 올린 글: 91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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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1월 31, 2005 2:09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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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밸랜스을 형광등에 맞추었습니다.
검푸른 바다위에서 춤추는 빛을 잡을려고 했는데
시간를 놓치고 말았답니다.
붉은 석양보다도 이 색깔이 더 맘에 듭니다. ^^ _________________ 호기심 많은 삶의 관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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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ytree lunatic of mac


가입: 2004년 5월 13일 올린 글: 108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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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1월 31, 2005 2:27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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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좋다...... _________________ bium
사는 것은... 아득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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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k heavy mania


가입: 2003년 11월 12일 올린 글: 98 위치: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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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1월 31, 2005 4:50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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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언제나 일몰을 촬영하려고 기다리다. 피곤해서 앉아서 졸다가 때를 놓치곤 합니다..
사진 멋지네요~ ^^ _________________ Some memories are more meaningful than the love.
Apple Perfoma 575, eMac G4 1.25, PowerBook G4 "12, PowerMacintosh G3 (basic), iPod 20G
iChat : xxx@mac.com
http://hwank.egloo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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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4월 23일 올린 글: 1864 위치: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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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2월 01, 2005 1:23 pm 주제: 아내랑 처음으로 여행간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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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은 아내랑 처음으로 여행간 곳이죠.
지금처럼 호텔이나 해변의 음식점들이 거의 없던 시절이었어요.
당시엔 해변의 한쪽을 미군들이 이용하고 있었는데
그때 정말 야한 비키니 차림의 노랑머리 여자애들이 해변에 누워있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최근에 한두번 더 내려갔는데 이게 우리가 놀러왔던 곳이 맞나 싶게 옛날 기억을 거의 찾을 수가 없더군요.
다만 해변으로 들어가는 곳의 여인 광장인가 하는 곳의 기억만 뿌옇게 남아있을 뿐. _________________ 나의 블로그
http://blog.kdongwo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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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ainp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8월 23일 올린 글: 1491 위치: 일과 가족,그리고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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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2월 02, 2005 12:11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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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와이프랑 처음 놀러간 곳이 대천이었는데.....
아마 지금은 많이 변했으리라 생각이 드는 군요.
참 젊었을 때 였는데....물론 전 지금도 젊고요!
여행을 다닐 수 있는 여유가 생겼음 합니다. _________________ 남성복!!!
http://www.josephg.net/
들어오셔서 자유 게시판에 좋은 글과 자료 많이 많이 남겨 주세요.
www.palban.com 여성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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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czoo doumi

가입: 2004년 1월 26일 올린 글: 2758 위치: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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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2월 02, 2005 6:00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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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구도와 독특한 색감, 그리고 느낌이 있는 컨셉이 잘 어우러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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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one heavy mania

가입: 2004년 4월 28일 올린 글: 91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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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2월 02, 2005 8:52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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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장 찍은것 중 인물이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 사진 중 마음드는 것이 이것이라서 하나 올렸습니다.
여기가 여인의 광장이랍니다.^^
대천은 1년 내내 사람이 많습니다.
이날 아침이 눈이 내려서 썰렁할것으로 예상했는데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해안선을 거닐고 있더군요.
이 추운날 일때문에 그러지는 않을것이고
바다가 그리운 사람일거라고 생각해봅니다.
겨울에 찬바람이 얼글을 떄리는 쌀콤함은 기분좋은 여운을 남깁니다. _________________ 호기심 많은 삶의 관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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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a104 Dr. Mac

가입: 2002년 8월 23일 올린 글: 537 위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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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2월 03, 2005 2:08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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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겨울 바다가 느껴지네요.
대천은 서해라 그런지... 애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단한번도 저런 매력을 느껴 보적이 없었는데 오늘보니 좋군요!! _________________ 거만, 자만, 오만... 이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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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90020 master

가입: 2003년 11월 1일 올린 글: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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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2월 03, 2005 2:19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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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2" 아이북이라서 사진이 다 보이지 않아서 스크롤을 하면서 봤는데 신기하군요.
윗부분만 보일때는 낮인데 순간적으로 아랫부분만 보일때는 해가 질때의 저녁같이 보이네요..
(조금만 자세히 보면 아니라는걸 알게되지만.. *전 사진에 대해선 전혀 모른답니다 이해하시길..^^; )
순간적으로 제눈에는 마술같이 보였습니다.^^; _________________ http://macinsid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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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one heavy mania

가입: 2004년 4월 28일 올린 글: 91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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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2월 04, 2005 10:41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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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인의 광장에 서 있는 여인(?)에게 스팟측광으로 찍으니 저렇게 나오는군요
태양빛을 받는 바다를 찍을때 화밸을 조정해 보면 매우 특이한 느낌을 많이 얻을수 있습니다.
바다를 가시면 한번 쯤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 _________________ 호기심 많은 삶의 관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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