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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kim1211 beginner

가입: 2005년 2월 3일 올린 글: 3 위치: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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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2월 03, 2005 11:47 pm 주제: 유럽에서 Mac 쓰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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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맥주에서 도움만 받다가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지금 머물고 있는 곳은 독일인데요, 이곳에서도 어김없이 맥사용자는 불청객 취급을 받더군요. 처음에 학교 IT담당자에게 가서 무선 인터넷 설정이 잘 되지 않는다고 말을 했더니, 제 파워북을 힐끗 보고 나서 "오~ 맥~!" 하며 다소 귀찮다는 표정으로 저를 책망하듯 바라봐서 저도 괜히 미안해졌습니다. -_-; 모든 설정 매뉴얼 등도 역시나 아범 위주로만 설명되어 있구요. 결국 별로 도움도 받지 못하고 여러차례 설정바꾸기를 거듭한 끝에 지금은 그럭저럭 쓰고 있습니다만 씁쓸하군요.
하지만 한가지 반가운 것은 의외로 맥을 쓰는 유럽 학생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비록 소수이긴 하지만요. 제가 도서관에서 파북을 쓰고 있으면 평소에는 잘난척하던 프랑스 학생들도 "오오 너도 맥을 쓰는구나, 한국에선 많은 사람이 맥을 쓰니?" 라며 와서 말도 붙이고 그런다죠. 별로 공통 분모가 없는 와중에 같이 맥을 쓴다는게 또 이렇게 친분의 실마리가 된다는것이 신기합니다.
저는 원래 아범을 썼고 이번 파북이 첫 맥입니다. 원래 쓰던 후지쯔 아범 노트북을 팔고 맥을 들고 이곳에 오는 대모험을 감행했는데 결과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고계신 스위칭을 망설이고 계신 분들께는 제 입장에서는 적극 추천하고 싶군요. 물론 처음 적응과 세팅 과정이 조금 힘들수도 있겠지만 그런것을 감수할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곳 맥주에서 모든 어려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역시 한국의 인터넷 환경인데요, 저는 원래 싸이도 하지 않고 온라인 게임도 취미 없고 증권 투자등도 별 관심 없는지라 쉽게 스위칭을 결심했지만 ... 이 망할놈의 학교 홈페이지에 뭘 발라놨는지 맥으로는 절대 접속할 수 없네요. 수강신청등을 할 수 있는 인트라넷은 물론이고 학교 홈페이지도 뭘 그리 발라놨는지 ... 그래놓고 멋진 홈페이지라고 자랑하고 있으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사실 한국에 있었다면 아범 데탑도 있고 여러 대안들이 있어서 아마 맥을 이렇게까지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을것 같습니다. 이곳에 와서 대안없이 맥을 쓰다보니 정말 이 맥이라는 물건이 어찌나 놀라운 것인지 ... 다들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젠 맥 미니도 저 자신에게 온갖 설득을 해가며 살 궁리를 하고 있는것을 보면 이제 저도 진정한 맥 사용자가 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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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ytree lunatic of mac


가입: 2004년 5월 13일 올린 글: 134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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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2월 03, 2005 11:54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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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유럽에서도 마이너리티라니....
독일에서는 Steve Jobs의 NextStep이 지금도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그렇다면 맥도 그리 소수자는 아닌 듯도 합니다만.
새로운 사실을 배웠습니다. _________________ bium
사는 것은... 아득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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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zeBin Bacchus


가입: 2004년 3월 6일 올린 글: 928 위치: 서울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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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2월 04, 2005 3:48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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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방가워요~
독일에 사시는군요~
ㅋ~맥을 사용한는 모든 한국인이 모이는 장소 맥주^^ㅋ
그리고 맥으로 외국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이 통하고^^ㅋ
ㅋㅋ 이래서 맥에 정드는거 아닐까요^^? _________________ TiBook 15inch cpu 1g ram 1g
블로그 = my.blogin.com/MuzeB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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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ookymac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8월 18일 올린 글: 1537 위치: Deutsch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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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2월 04, 2005 4:47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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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독일에 있는데요...
어디 계시나요???
^^ _________________ 바둑이맥 Better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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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ookymac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8월 18일 올린 글: 1537 위치: Deutsch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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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2월 04, 2005 4:53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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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독일에 있는데요...
어디 계시나요???
^^
독일학생들 맥갖고 있는거 별로 못봤습니다...저도
학교 작업실에서 쓰는게 다죠...
Steve Jobs의 NextStep는 잘 모르겠구요....이게 먼가요..??
독일애들은 리눅스를 많이 씁니다..
그담이 윈도우구요... _________________ 바둑이맥 Better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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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kim1211 beginner

가입: 2005년 2월 3일 올린 글: 3 위치: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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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2월 04, 2005 5:45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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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에서 가까운 Koblenz 라는 곳에 있는 작은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리눅스라 ... 저는 아직 윈도우 쓰는 애들밖에 못봤거든요. 주로 독일애들은 무지막지하게 크고 (한국에서 출시된다면 절대 아무도 사지않을법한) 무거운 노트북 ... 이라기에도 민망하게 큰 것들을 번쩍번쩍 잘도 들고다니더군요. 그들에게는 노트북 구매 결정 요인이 크기와 무게가 아닌듯 ... -_-;
독일애들이 맥쓰는건 저도 못봤구요, 여기는 유럽 다른학교에서도 애들이 많이 오는데 걔네들 중에는 맥 쓰는애들이 좀 있습니다. 역시 극소수이긴 하지만요.
독일애들도 파북을 보면 오오 귀엽다 하며 한마디씩 합니다. 오오 뿌듯 한국이 IT 강국이라며? 이런 질문하는애들도 있고 ... 물론 때로는 넌 북한에서 왔니 남한에서 왔니? 라고 묻는 어이없는 애들도 있지만요. 가장 압권은 이탈리아에서 온 여자앤데, 한국에서 왔다니까 2002년 월드컵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며 저를 째려보더군요. 그 심판 이름 - 모레노 였죠 아마? - 도 아직 기억하던걸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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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ookymac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8월 18일 올린 글: 1537 위치: Deutsch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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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2월 04, 2005 2:27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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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데탑도 한국에서는 아무도 사지않을듯한 무지막지한 크기죠....
그리고 북한이니 남한이니는 신경쓰지마세요...
예전에 동독지역이었던 곳에 아직도 북한분들이 계셔서 그런거니깐요...
독일애들이 머 그렇져...ㅋㅋ
이태리 여자애들 참 귀여운데...그 여자애는 정말 압권이군요....ㅋㅋㅋ
이태리 남부지역 사람들의 특유의 호탕함과 열정은 부럽더군요..
스페인애들도 그렇고....
이태리 북부애들이랑 남부애들이랑은 정말 많이 틀림을 느낍니다.
이태리 북부남자들 넘넘 멋있어요!!
말도 별로 없으면서 매력적인 눈빛을 가진....
남부남자들은 역시 성격이 불 같더군요...  _________________ 바둑이맥 Better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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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ley heavy mania

가입: 2003년 4월 24일 올린 글: 96 위치: London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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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2월 04, 2005 9:24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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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랍니다.
이곳 런던에는 카페에서도 종종 파워북이나 아이북 사용하는 사람들 볼 수 있고요
제가 다녔던 학교의 경우에는 미디어 관련 학교라 그렇겠지만 피씨랩톱이 좀 민망할 정도 였습니다.
다른학교 랩에도 가본적 있는데 거긴 개발자 중심이라 그런지 윈도가 많았지만
개인용으로 맥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유럽에서 애플스토어가 최초로 생긴이유가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암튼 미디어에서도 대단히 호의적이구요.. 디자이너가 영국인이라 더 그런것도 있겠지만요..
참.. 이태리 남자들 이야기라면 대체로 평이 마마보이라고 하던데요..
로마에서 온 여자애도 그러구 밀라노 갔다 만난 교포도 그렇구...
암튼 이태리 여자들이 기가 세서 (?) 엄마든 애인이든 잡혀산다고 하든데..
남부쪽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근데 제 와이프는 그게 더 귀엽다고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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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곰이다 Dr. Mac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609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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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ra the concern

가입: 2004년 4월 21일 올린 글: 24 위치: Mad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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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2월 05, 2005 10:11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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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페인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사람은 한사람도 본적이 없구요.
그런데 학교 작곡과 교실에는 맥 제품으로 도배를 해두었더라구요.
건반등... 맥에서 판매하고 있는 미디용품은 다 있습니다.
좀 신기 하더군요.
제가 여기서 맥 쓰는 사람을 본건 제 대학시절 작곡 선생님 뿐이였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컴맹인 저한테 물어 보시는거 보면 .... 쓸줄은 잘 모르시는게 분명합니다.
itunes로 음악 굽는 방법알았다고 얼마나 좋아 하시던지...
친구들은 제 파워북에 관심은 많이 보이면서도 맥으론 할수 없는게 너무 많아서 싫다고들 합니다.
제 친구들의 관심은 오로지 한국이 가전 제품부터 전기적인 용품은 스페인보다 훨씬 싸다라는거.. 그리고 새로운 보지못한 모델들이 많다는거에만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방학때 저하고 같이 가려고 일들 하고 있습니다.
싸게 뭐하나 사려고...
그리고... 어떻게 방송에서 스타크래프트를 방송할수 있냐며... 꼭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전 독일은 그나마 스페인 보다는 많이 좋을거라 생각 했었는데 ...
전 제 마지막 공부를 독일에서 마치려고 합니다.
혹시 독일에 계신 분들중에 혹슐레에 관해 자세히 알고 계신분 있으시면 많은 정보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 ¡¡¡ La guitarra es maravillos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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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zeBin Bacchus


가입: 2004년 3월 6일 올린 글: 928 위치: 서울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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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2월 05, 2005 10:29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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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ra님 진님이시죠^^?
ㅋㅋ 요즘 뭐하시고 지내시는지^^
맥으로 할수 없는게 많아서 싫다는 분들...
그분들 맥 1~2일만 만지게 하면
맥의 매력을 느낄겁니다^^ㅋㅋ
그럼 몸 건강하시구 즐거운 맥라이프와 즐거운 음악되세요^^ㅋ _________________ TiBook 15inch cpu 1g ram 1g
블로그 = my.blogin.com/MuzeB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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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n familiarity

가입: 2004년 4월 27일 올린 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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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2월 05, 2005 10:16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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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에서도 프랑스와 영국을 제외하고는 크게 맥유저가 많지 않은걸로 알고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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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ookymac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8월 18일 올린 글: 1537 위치: Deutsch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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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2월 06, 2005 4:08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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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tarra 씀: | 전 제 마지막 공부를 독일에서 마치려고 합니다.
혹시 독일에 계신 분들중에 혹슐레에 관해 자세히 알고 계신분 있으시면 많은 정보 바랍니다. |
어떤 음악을 공부하시는지에 따라서 도시도 학교도 조금씩 달라질듯 싶은데요..
좀 유명하다싶은 도시들은 다 무직혹슐레가 다 있구요..(독일어로 무직입니다..뮤직이 아니라...좀 촌스럽죠...^^;;;; )
입시는 아마 그냥 한국에서 막 오신분들이랑은 좀 틀릴 수도 있을듯 싶네요..
이미 유럽에서 공부하신것이 인정되실거고...개인적으로 교수랑 면담을 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 iFan 씀: | | 유럽에서도 프랑스와 영국을 제외하고는 크게 맥유저가 많지 않은걸로 알고있답니다. |
지인들에게서 듣는 바로는 유럽전체적으로 봐도 맥유저의 수는 저희나라와 크게 다르지않은거 같습니다.
유럽전체라고 해봤자 독일 영국 프랑스 스웨덴이지만요...
공부나 직업적으로 필요한 사람들은 반드시 쓰고 있는거 같고...직업이나 공부하고 관계없이 좋아서 쓰는 사람은 소수이고... _________________ 바둑이맥 Better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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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ubb the concern

가입: 2004년 6월 17일 올린 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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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2월 06, 2005 10:10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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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dookymac 씀: |
유럽전체라고 해봤자 독일 영국 프랑스 스웨덴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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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첨가합니다. 전 스위스에 있는데요.
병원실험실에 보면 인트라넷으로 연결되어 있는 건 다 윈텔이구 실험기자재와 연결되어 돌아가는 건 다 맥입니다.
대학사무실에도 맥이 무척 많구요. 변호사 사무실, 개인병원, 부동산업체에도 호빵맥 많이 있습니다.
일단 돈많은 사람들이고 또 한국처럼 인터넷에 목숨걸고 파일 호환하고 뭐 이런거 안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게다가 게임은 주로 엑박이나 PS2로 하니까...^^; _________________ 푸른 하늘은 언제나 있다. 잠시 구름이 가릴 뿐이다. ( 가끔은 좀 오래 가리기도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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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n familiarity

가입: 2004년 4월 27일 올린 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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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2월 06, 2005 10:26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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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badookymac"] | guitarra 씀: | 지인들에게서 듣는 바로는 유럽전체적으로 봐도 맥유저의 수는 저희나라와 크게 다르지않은거 같습니다.
유럽전체라고 해봤자 독일 영국 프랑스 스웨덴이지만요... |
유럽 전체가 독일 영국 프랑스 스웨덴이라는 말씀이 무슨뜻인지는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만 프랑스의 경우 퍼센티지의 경우 미국과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들었지요. 영국의 경우 프랑스보다 1포인트나 1.5포인트정도 차이가 난다고 하더군요. 사실대로 물건이 공급되는 시장도 유럽의 다른나라보다 프랑스가 가장 빠른편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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