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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corn9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2월 5일 올린 글: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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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2월 09, 2005 3:30 pm 주제: Re: 안적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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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ng1i 씀: | | mottomusic 씀: | 티북은 뮤즈빈님께서 해주셨고하니, 이제 알북과 아이북 해주실분 안계신가요?
그리고 AMD 랑 제온이 궁금하군요..
bkwork님게서 듀얼 제온 구성하셨다고 들었는데 혹시 이글 보시고 계실런지...^^ |
AMD의 성능은 PR레이팅에 인텔프롯세서랑 비교하면 AMD프로세서들이 좀더 빠른 성능을 보여줍니다. 심하게 차이나면 10프로정도 더 빠르죠.
하지만 AMD군의 칩셋들이 성능이 아주 형편이 없어서 멀티트렉믹싱이나 레코딩에서는 안정성과 성능이 인텔제품의 그것들과 아무 많은 차이가 납니다.
서로 장단이 있더군요...
예전에 미유넷에 올라왔던 일본의 벤치마킹 자료를 보면 옵테론250듀얼이 비슷한가격의 G5 2.5 듀얼보다 2배정도의 퍼포먼스(누엔도 기반이구요 인터페이스는 RME입니다)를 보여주더군요. G5에서 CPU사용량이 최대이면 옵테론 250듀얼에서는 50프로도 안되더군요...조금 충격이긴했습니다.(그래도 누엔도라서...^^;; |
저도 그 벤치 봤습니당. ^^
아시겠지만.. 맥용으로 나온 누엔도/큐베는 최적화 실패입니다..
특히나 그 벤치에서 돌린 2버젼은 아주 엉망이죠.. ^^
그나마.. 최적화해서 나왔다는 3버젼도 큐베는 듀얼 1.8, 뉀도는 듀얼 2.0이 권장사양이구요..
한마디로 스테인버그 제품을 쓰려면.. 아범에서 쓰는게 낫다는 의미가 되죠.. ^^
음.. 사람들이 지오군이 쓸데없이 비싸다면서.. 옵테론 듀얼250이 훨씬 낫다고는 하는데요..
옵테론 250 듀얼.. 시퓨만 두개하면.. 최소 336만원이구..
거기다가 보드 사고 이것저것 하면.. 본체값만 450에서 500정도 나가네요..
듀얼 2.5보다 훨씬 더 비싼 가격이 되죠.. ^^;;;
맥이라고 하면 무조건 색안경 쓰고 나쁘게만 보는게 좀 있더라구요. ^^
여튼.. 제가 맥이랑 아범 다 써보면서 내린 결론은.. ( 듀얼 지오군은 안써봐서 일단 싱글 G5 1.6까지입니다. ^^ )
아범은 속도는 빠른데.. 힘이 부족하고..
맥은 속도는 부족해도.. 힘이 좋습니다. ^^
머.. 둘 다 장단점이 있으니까.. 취향에 맞게 사용하면 될거 같습니다. ^^ _________________ 1.6GHz G5 iMac, Apple Wireless Keyboard & Mouse, 4G iPod 20Gb, 1GB iPod shuffle, PowerMate, 펜4 3.0C 아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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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g1i beginner

가입: 2005년 2월 7일 올린 글: 4 위치: 대구시 수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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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2월 09, 2005 5:25 pm 주제: Re: 안적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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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마지막에...
누엔도라서...ㅎㅎㅎ
스타인버그 재품이 맥에 최적화되지 않는건 저도 인정합니다^^
아..그리고 옵테론의 현재한국가격은 무의미합니다.
AMD가 국내가격이 좀 많이 미쳐서요...
일본에서 주문해 배송료, 세금 다 붙여도 더 싸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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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corn9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2월 5일 올린 글: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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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2월 09, 2005 5:57 pm 주제: Re: 안적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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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ng1i 씀: | 그래서 제가 마지막에...
누엔도라서...ㅎㅎㅎ
스타인버그 재품이 맥에 최적화되지 않는건 저도 인정합니다^^
아..그리고 옵테론의 현재한국가격은 무의미합니다.
AMD가 국내가격이 좀 많이 미쳐서요...
일본에서 주문해 배송료, 세금 다 붙여도 더 싸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
그렇게 생각해보면.. 맥 가격도 국내에선 무의미하죠.. ^^
그런데 살 수 있는 곳이 이 땅이라서 맥이나 AMD나.. 어쩔 수 없죠 ㅠ.ㅜ
그나저나 옵테론 250으로 이 테스트를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정말 궁금합니다. ^^ _________________ 1.6GHz G5 iMac, Apple Wireless Keyboard & Mouse, 4G iPod 20Gb, 1GB iPod shuffle, PowerMate, 펜4 3.0C 아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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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u5291 familiarity

가입: 2004년 2월 8일 올린 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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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2월 13, 2005 12:32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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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al 1.25
이거이거 문제있는거 아닙니까?
모토님이 pc에서 5?개라는 입떡벌어지는 결과물을 내놓은신 뒤로
저도 당장 테스트해본결과
24/48 512 Rverb로
ㅋㅋㅋㅋㅋㅋ
쪽팔려서 갯수는 말알할랍니다....어이쿠
막말로 요즘 AMD 64BIT 하이퍼에 램1기가 박어도 용산가서
맟춤으로 하면 80~90만원이면 떡칩니다
근데 200만원을 넘게 주고산 우리 듀얼 1.25 CPU가
완전 새발에 피라니...
DP4.52가 일딴 먹고들어가는 양이 많고 안정성에서 MAC이 우월하다
하지만 결과가 너무나 놀랍네요,,,
이참에 팔고 PC 쌈박한거 맟추고 모티브 중고하나사도 돈 남을것 같은
충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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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dder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1월 9일 올린 글: 1980 위치: sadangro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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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2월 13, 2005 2:11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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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글 남깁니다.
모또님이 재밌는 주제로 릴레이를 유도 하셨군요.
저는 구찮아서 ...쩝...
제 아범에서 테스트까진 하지 않았지만 제 아범 바톤 2500 + 램 일기가에서의 성능은 이미 웨이브사 플러긴 20여개를 돌리면서 작업해도 느려지지 않았습니다. 램은 일기가입니다.xp 구요...
쭉 읽어보니 ...
스테인버그사가 맥에 최적화 못시킨 바보 같은 회사인거 처럼 쓰여져 있군요. 모투도 마찬가지구요.
근데 과연 그럴까요?
느리면 꼭 최적화 못 시켜서만 그럴까요?
스테인버그 큐베이스는 아시겠지만 맥용이 먼저입니다.
물론 애플이 먹어버린 로직도 맥용이 먼저입니다.
그러나 어느 날 부터 ... 로직과 큐베 모두 아범용으로 더 위용을 떨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큐베는 vst의 성공으로 인해 그리 되었고 신규유저도 그렇지만 더불어 아타리 유저들을 끌어들인 로직은 크랙이 더 구하기 쉬운 아범용에 더 유저가 몰린듯합니다.
그리고 모투야 전통적인 맥용 제품만드는 회삽니다.
제가 쓰는 비젼도 프로툴도 모두 맥용이 먼저입니다.
그런데 ... 프로툴도 아직도 텐에서 안 사용하는 곳이 더 많고 ... 디퍼도 그리 썩 좋은 성능을 보여주지 못하고 큐베이스나 누엔도는 맥에서 왜 바보 같을까요?
공교롭게도 그 시점이 언제부턴지요?
제가 보기엔 맥의 하드웨어와 오에스가 너무 느린게 솔직한 결과이고 그 성능에 걸맞게 나오는 어플이 디퍼나 누엔도 같습니다.
좀 나은 성능들은 보여주는 로직등은 지 새끼 아닙니까?
프로그램을 짜는 순간순간 많은 애플의 조언과 자료가 오갔을겁니다.
오에스 텐을 덩치크고 느리게 만들고 하드웨어 스펙이 그에따라 신통치 않게 못따라 갔으며 로직이나 파이널컷 프로등의 제품들을 지네 껄루 끌어들이면서 비극은 시작 된거 같습니다.
이매직 로직일때가 좋았던거죠. 애플 로직은 정말 별로입니다.
제가 보기엔 디자인은 좀 구려도 공격적이고 도전적인 프로그래머들이 모여 있는 곳은 오히려 스테인버그라 생각합니다.
만일 맥에 최적화 못시켰다면 그 잘못은 그들에게 있는게 아닌듯 합니다.
누엔도는 앞으로도 계속 느릴겁니다.
애플이 그간 하는 짓을 보면 말이죠.
참고로 제 파워북 지4일기가에서 오에스 9상에서 누엔도 1.52에서도 웨이브사 플러긴은 세아보진 않았지만 너끈하게 15개 넘게 돌아갑니다.그러고도 성능 남죠...
그렇게 맥용 잘못만드는 스테인버그가 오에스 9용 만들었을땐 미쳤나 봅니다.
시장 독점과 그에 따른 폐해는 마소만 하는게 아니란걸 애플이 몸소 확인 시켜 줍니다.
이제 제게 맥에는 비젼이 없어요.... (동음 이의어..군요 ㅋㅋㅋ)
사운드 온 맥이란 이름도 사실 이제 딱 맞지는 않은 이름 같습니다.
맥주 분덜의 조언에 힘입어 사이클론님과 하늘님이 지어주신 이름이긴하지만 이젠 logic on mac 이 맞죠. 물론 사운드 온 맥도 맞긴하지만요..
지금 하는 일 끝나면 제 아범에서 테스트 함 해보고 싶습니다.
전 요새 인텔과 amd 의 비교가 궁금하거든요. _________________ studio vision pr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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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corn9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2월 5일 올린 글: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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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2월 14, 2005 1:42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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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는데요.. ^^ 저도 한마디 적겠습니다.
몇년이 훨씬 지난 일이라서 정확한 버전은 기억이 안납니다만..
스테인버그는 큐베이스 vst 5.X 시절에 공식적으로 AMD에 최적화하기로 했었습니다. 이때 계약이 지금도 유효한지 어떤지 모르겠네요..
여튼.. 이말은.. 그때부터 최적화는 윈도우에서 하겠다는 말이 되는것이죠.. ^^
맥에서 이때가지는 오에스 나인용으로 나왔었죠..^^
그리고나서 그 뒤에 나온 SX는 아시겠지만.. 텐에서만 돌아가고 이미 윈도우로 기반 돌려버린 뒤에 나온거라서..
스테인버그 제품은 맥에서는 돌아간다는데 만족하는 부뉘기가 됐습니다. ^^
그리고 디퍼는 지금은 모르겠는데.. VST를 한번에 지원하지 못해서 다른거 거쳐서 사용했었죠??
이렇듯.. 제가 보기엔 소프트 회사 자체에서 최적화를 못시킨 잘못이 크지..
무조건 애플 잘못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는거 같습니다.
어떻게든.. 소프트 최적화 시키는건 해당 소프트 업체가 하는거지. 애플이 아니거든요..
애플 하드웨어나 오에스가 느려터지고 엉망이라면 지금 G5 듀얼에서 로직도 느려터지고 엉망이 되야겠죠.. ^^
그리고 그 시스템이랑 비교 할려면 윈도우 기반 피씨에서.. 옵테론 정도가 비교 되는데..
위에서 적었듯이.. 옵테론에서 윈도우 돌리는건 맥보다 싸다고 할 가격은 안되구요..
여튼.. 머.. 스테인버그 제품 돌리려면.. 윈도우에서 하는게 낫고.. 로직 돌리려면.. 맥이네요 ^^
사용하고자하는 어플이 최적화 된 곳에서 쓰는게 편하죠 ^^ _________________ 1.6GHz G5 iMac, Apple Wireless Keyboard & Mouse, 4G iPod 20Gb, 1GB iPod shuffle, PowerMate, 펜4 3.0C 아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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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s maczoo doumi

가입: 2002년 11월 17일 올린 글: 986 위치: 네트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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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2월 17, 2005 8:13 pm 주제: G4팔아 G5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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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 Dual 2G, RAM 2.5G, 200G(SATA,7200rpm)
Panther( 10.3.8 )
Logic Pro 7.01, 버퍼사이즈 512, 24/48
metaldeath님의 실험과 동일한 33개까지는 플레이됩니다.
그 이상은 로직맵을 오버로드가 둥둥 떠 다녀요~
대략 30개 내외가 풀 파워인거 같습니다.
듀얼지포 1.25때와는 체감속도가 2배가 넘네요.. ㅠ.ㅠ
(장터에 내놓자마자 팔렸습니다. 역시 나인부팅의 식을줄 모르는 인기란...)
지5에선 한 50개는 걸릴줄 알았는데 조금 실망이기도 합니다.
애플 홈페이지의 성능 그래프 도표땜시 너무 기대가 컷나봅니다.
지5로 바꾸고 지금까지 만들어 논 곡 다시 열어봤는데
거의 씨피유 게이지가 두세 눈금만 움직이는.... -.- ;
지오가 빠른거쉬냐...아님 그동안 컴터 뻗을까봐 너무 절약했던 거쉬냐~
이제부텀 리버브도 막 쳐바르고 살아볼랍니다.. 쿠허허허.......떱.
거대한 케이스 내부의 대부분을 팬과 방열판이 차지하고 있는 지오파워맥의 위용.
잘만(zalman.co.kr)사와 제휴라도 해야할듯....
이 덩치에 하드디스크 하나밖에 확장 못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껴?
_________________ GaNg™: ..32
내가 구입한건 동그란 플라스틱 한조각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땀방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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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tomusic maczoo doumi

가입: 2003년 1월 22일 올린 글: 1774 위치: 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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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2월 17, 2005 8:26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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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드디어 올리셨군요
프록님네 놀러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역시나 압권!!
이번 테스트를 통해서 저 개인적으로 느끼는점은
G5로 넘어오면서, 그리고 최근 애플의 가격정책에 의해서 아범과의 가격대 성능비 차이는 사라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맥빠진 라이프가 1년이 다 되어갑니다만, 요즘 절실히 DP 생각이 나네요
아무리 발악해봐도 누엔도엔 없는 기능이 너무 많아요 OTL
얘기가 샜군요. 여튼 G4의 시대는 완전히 간듯한데..
여전히 아이북과 알북의 테스트는 없군요. 망설이고 계시나요?  _________________ 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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