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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ytree lunatic of mac


가입: 2004년 5월 13일 올린 글: 222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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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2월 20, 2005 8:57 am 주제: 삼청동의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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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100
Nikkor AF 50mm
f 1.8
1/250"
작년에 촬영했던 사진입니다.
어디였던가... 지니가던 길에 예쁘장하게 문닫았음을 알리는 표지의 가게.
제 머리속의 프레임에 걸린 구도가 예뻤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한적한 동네였는데 몇년전서부터는 사람이 너무 많아 불편하기조차 한 곳이 되고 말았습니다.
조금 좋은 곳이다, 하면 사람들이 몰려드니 참 아쉽습니다.
다시 또 사람이 없는 곳을 찾으러 다녀야 할까 봅니다. 혼자 천천히 걸으며 이런저런 생각에 빠질 수 있는 길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 bium
사는 것은... 아득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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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i72 Bacchus


가입: 2002년 9월 28일 올린 글: 811 위치: 서울, 대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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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2월 21, 2005 5:15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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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하니까...
김연우 2집 앨범 '연인'이 떠오르는군요....
한번 사서 들어보세요...
감히 후회하지 않을거라고 말씀드려봅니다....^^
2집 앨범의 배경이 삼청동같거든요...^^ _________________ 핸펀입니당...^^;
010-xxxx-xxxx
전화하는 손, 예쁜 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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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czoo doumi

가입: 2004년 1월 26일 올린 글: 2847 위치: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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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2월 22, 2005 1:57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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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곱다는 생각이 드는 사진입니다.
찍은 분의 마음이 그대로 반영된 듯한...
저도 Close 사인의 E가 빠져 나와있는 여유가 너무나 좋습니다.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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