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북 lunatic of mac

가입: 2002년 8월 16일 올린 글: 147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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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7월 11, 2005 11:45 pm 주제: 레이의 영화 일대기를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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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신념으로 특유의 감수성과 흑인, 가난, 장님이라는 지독히도 운이 없는 운명을
스스로 받아들이며 자신을 새로운 음악세계를 창조해 낸 그의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명예도 얻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유명인이 결코 이름만 유명해진 것이 아니고
그 이름에는 그만의 향기가 있고 인생이 있고 그를 좋아하는 팬들과 영원히 기억되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_________________ 새로운 것, 세상을 바꿔나가는 것, 그것은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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