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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ummulti the concern

가입: 2004년 1월 22일 올린 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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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7월 14, 2005 2:33 pm 주제: 지금이 HD CAM을 사는 것이 적기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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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HDV CAM을 사는 것이 적기인지 궁금하네요...
루머에 따르면 시중에 나와있는 캠의 24P 를 일부러 적용하지 않았다고 하는 군요
왜냐하면, HD CAMERA(2억)를 팔아 먹기 위해서....
화질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아서인가?
... 제가 S회사를 비방하는 건 아닌데...
그럼 지금 HDV CAM을 사는 사람은 뭔가?..
마케팅 전략이 지저분하군요
결국 일본에서 P회사에서 HD에 24P지원대는 캠이 나왔다는데...
우리나라에는 9월 달에 상륙 예정이라는 데 참고 바랍니다.
승부수를 먼저 던지는 군요 근데 항상 먼저 나가면서 시장을
잡지못하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지나가다 넋두리 몇자 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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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7801 the concern

가입: 2005년 2월 24일 올린 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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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7월 21, 2005 2:41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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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용도가 어떠냐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60i방송용 영상제작을 위해서라면 손희 제품을 구입하셔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z1의 평도 상당히 좋은 편이고요.
다만 독립영화나 다큐등 고화질 작업을 위하신다면 키네코등의 작업을 염두해두신다면 아직은 시기상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나마 현재 기대중인 모델이 jvc의 100u 후속모델(10u의 수준을 보아 100u는 별로 신뢰가 안가더군요)
파나소닉의 p2 HD캠정도 입니다.
jvc는 렌즈교환식이라 렌즈에서의 색수차등의 문제가 많이 해소되었겠지만, 1/3 ccd를 택함으로서 만족할만한 샷을(심도) 얻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4:1:1압축인 hdv색상한계도 그대로 가지고 있고요
후속모델이 2/3인치라고 하니 기대가 조금 되긴하지만 아직 출시되려면 멀었고요...
파나소닉은 27f이 대부분의 기능을 그대로 후속 핸디캠에 집어넣으면서 5000불
의 가격에 단가를 맞춘 새제품이 곧 나오는데...
이캠은 4:2:2의 dvcprohd 포맷을 채택함과 베리캠기능을 그대로 적용시켜
상당한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hd는 p2저장밖에 안 되며, 1/3인치 핸디캠의
한계는 감안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사족을 달자면 제목에 HDcam이라고 하셔서 손희카메라를 생각했었는데
hdv캠을 말하시는 거군요..
현재 hdv i캠은 손희
HDv p캠은 jvc
dvcpro hd 캠은 파나소닉의 순이네요 파나소닉은 sd에서도 고집했던
독자적인 행보를 봤을때 hdv엔 별 관심이 없어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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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2Universe lunatic of mac

가입: 2004년 8월 16일 올린 글: 121 위치: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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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7월 29, 2005 3:53 am 주제: 향후 2년이 중대한 고비가 될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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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정보는 아니고 짐작수준입니다만..
소니든 JVC든간에 HDV를 최종 상영 포맷의 한종류로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HDV작업을 통한 블루레이/HD-DVD의 상영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유라면 해상도를 제외한다면 화질상에서 그닥 큰 메리트를 지니지 못하는 HDV의 한계와 확실한 상위매체인 HD포맷이 있는 상황에서 HDV라는 어중간한 포맷에 투자를 하는게 어정쩡하기도 해서죠.
소니 홈페이지 들추다가 HDV 워크 플로우를 잠시 봤는데 HDV 데크를 통한 상영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점도 최종 출력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사실 최종 출력 포맷이 HDV로 확고하게 굳어지지 않는다면 HDV에 비해 DVCPRO HD P2가 훨씬더 매력적인 것은 사실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HDV는 어쩔수 없는 DV이지만 DVCPRO HD는 어쨌건간에 HD이기 때문인거죠.
더군다나 상영 포맷이 HDV로 고정되지 않는다면 굳이 HDV로 작업할꺼 없이 P2를 통해 HD를 촬영하고 그 영상을 HDDVD나 HD로 직접 아웃풋하는 것이 훨씬더 끌리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현재 P2는 녹화시간과 가격이 고가이기 때문에 이 용량과 가격이 어느 정도는 현실화될 시점인 2년후가 고비가 될듯합니다. 2년후면 최소 64G의 P2가 나올 것이며 - 어쩌면 128G가 나와있을지도 모르지만 - 그에 따른 가격수준도 어느 정도는 낮아질것으로 보이기 때문이죠.
뭐.. 결론이라면..
지금 카메라를 사는 것은 붙들어 말리고 싶습니다. 명확한 HDV의 워크플로우도 나와 있지 않고 실시간 입출력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 아.. 출력만 실시간이 아니던가... =_= - 좀더 기다렸다가 사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뭐.. 올해말쯤만 되어가도 대강의 윤곽은 보일꺼 같으니깐 말이죠.
일단은 좀 기다리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급한게 아니시라면 말이죠 _________________ 우주발사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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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Bacchus

가입: 2003년 7월 18일 올린 글: 875 위치: 남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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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11월 20, 2005 9:18 pm 주제: Re: 향후 2년이 중대한 고비가 될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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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애매한 점을 바로잡고 싶습니다.
| Go2Universe 씀: | | HDV는 어쩔수 없는 DV이지만 DVCPRO HD는 어쨌건간에 HD이기 때문인거죠. |
제가 알기로는 HDV는 HD의 기록규격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DVCPRO HD도 마찬가지고 HDCAM도 마찬가지입니다. HDV, HDCAM, D5 HD, DVCPRO HD, HD 비압축(파일상태), 모두 다 HD라는 포괄적 규정의 비디오 규격을 실제로 기록하기 위한 방법들일 뿐입니다. HDV가 HD냐 아니냐 묻는다면, 딱 잘라서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HDV가 DV 테이프에 기록된다면, DVCPRO HD도 그렇습니다. DVCPRO HD(원래 이름은 DVCPRO100)도 DV 테이프에 기록되어 왔습니다. (DVCPRO 테이프도 DV 테이프의 일종입니다.)
또하나 널리 유포된 통념 하나를 짚고 넘어가자면, "풀 HD"라는 것입니다. "Full HD", "풀 HD 해상도", "True HD" 등등은 다 비슷한 개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1920x1080(i인지, p인지는 불문...)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이것도 HD에 대한 착각 중의 하나입니다. 720p는 "풀 HD"가 아니고 1080i는 "풀 HD"일까요? "풀 HD"라는 것도 없고 반만 HD인 것도 없습니다. HD면 HD고 아니면 아닌 겁니다. HDV는 HD입니다. 디지베타는 SD입니다. 720p도 HD입니다. 720p24는 그럼 뭘까요? 720p24는 HD 규격에 없습니다. 적어도 방송 규격이 아닙니다. 1080p24는? 그건 방송규격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1080p24를 지원하는 가정용 재생장치(디스플레이)는 하나도 없습니다.
HDV 규격의 샘플링 정의 중의 하나는, 4:2:0에 Y가 1440x1080입니다. HDCAM은 3:1:1에 Y가 1440x1080입니다. 1920x1080이 아니라는 점은 똑같습니다. 방송국들은 촬영을 HDCAM으로 해 왔을 뿐 아니라 송출 마스터도 HDCAM을 쓰고 있습니다. 사실 HDCAM은 보존용 마스터로 보기 어려운 규격입니다만, 현실에서는 그렇게 통용되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풀 HD"가 아니란 말이죠.^^
HDV는 HD입니다. 따라서 HDV와 HD를 비교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HD라는 것만으로 충분히 규정되는 기록규격이 아예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건 마치 마티즈를 승용차와 비교하는 것과 같은 비교입니다.
혹시라도 헷갈리실 분이 계실까 해서 풀어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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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는 한 번만...^^
쪽지는 사절합니다. 개인적인 일로 연락하려면 편지로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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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2Universe lunatic of mac

가입: 2004년 8월 16일 올린 글: 121 위치: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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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11월 21, 2005 3:00 am 주제: 오홍.. 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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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직관에만 메달려서 HDV를 DV로 폄하해버렸던게 아닌가 합니다.
사실 그게 폄하인건지도 좀 엄한 문제긴 하지만 DV를 1080i(혹은 720p)사이즈로
확대해놓은 것 이상으로 보이지 않아서였던 듯합니다. HD100과 FX-1을 이 것
저 것 손대보았는데 이게 이런 귀찮은 과정을 거쳐서 작업해야할만한건지
의구심이 들어서였던듯 해서입니다.
잘 정리하고 잘 생각해보고 갑니다.
뱀발
HDV뒤적뒤적 해보는데 JVC와 SONY가 공통규격을 사용하던게 아니더군요. 둘
모두 서로 다른 코덱들을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서로간에 HDV데크를 공
유할수도 없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벌어지더랍니다. 뭐 덱링크나 AJA 같은거
로 입력받는다면야 별 상관 없겠지만 1394를 주 입출력원으로 삼을때는 기가
찬 일들이 계속 생기더군요. 그렇지 않아도 테잎출력시에 이런 저런 말썽이
많은 놈인데 이런 경우까지 존재하니 난감이 하늘을 찌르더랍니다. _________________ 우주발사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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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Bacchus

가입: 2003년 7월 18일 올린 글: 875 위치: 남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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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11월 21, 2005 12:00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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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근데 제가 알기로는 JVC나 소니나 근본적으로는 모두 다 MPEG-2의 범주 안에 들어갑니다. 스트림의 종류가 약간 다를 뿐입니다. 사실 컴퓨터에서 온라인으로 다루는데 굳이 패킷화를 할 이유는 없거든요.
이미 늦은 것처럼 보이지만, CRT가 사라져 가고 있는 현실에 발맞추려면, 지금이라도 방송규격을 720p로 바꾸거나 (<-- 당장으로서 현실적 방안) 1080을 쓰려면 60p를 도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송출 쪽 문제로 상당히 비현실적인 방안)
소니는 방송규격을 주도해 온 위상으로 볼 때 HD 규격 제정 과정에서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그리고 최근까지도 악착같이 인터레이스를 옹호해 왔구요. 비디오에서 인터레이스는 마치 NTSC가 첫 단추를 잘못 끼워서 지금까지도 그 망령(30이 아니라 29.97)이 떠나지 않듯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많은 비효율을 짐지울 고약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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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Coffee lunatic of mac

가입: 2005년 2월 22일 올린 글: 161 위치: Duluth, Geor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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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11월 23, 2005 12:01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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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HDV 포맷과 DVCPRO HD의 큰 차이점은 4:1:1 과 4:2:2가 아닐까요.
지금은 DV 포맷에 묻혀버린 JVC의 D9 (digital-s)에서 처럼 화질은 4:2:2가 훨씬 좋죠. 물론 D9도 DV의 변종이긴 하지만요.
저도 Panasonic P2제품에 눈독을 드리고 있습니다. 근데 메디아가 넘 비싸네요 아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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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rtink111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5월 16일 올린 글: 1474 위치: 서울, 샘과 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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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7월 31, 2006 7:56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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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캐논 XL H1을 보고 왔습니다.
가격은 심히 우려되는 부분이지만........
물건은 혹 하고 말았을정도니....
말 다했죠.
Z1은 그냥 감흥이 오질 않았고,
XL2를 처음봤을때도 약해 보인다 였는데...ㅋㅋ _________________ 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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