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e7801 the concern

가입: 2005년 2월 24일 올린 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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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7월 29, 2005 4:24 pm 주제: 파컷5 소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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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진행하던 4.5작업때문에 조금 늦게 5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 환경은 HD와 디지베타작업을 위한 코나2와 아나베타작업을 위한 io la를 붙여놓았습니다.
os는 아직 10이고요
일단 가장눈에 띄는게 5에 와서 가벼워졌다는 느낌입니다.
예전에 효과 5개정도만해도 3초이상 리얼타임이 안되었는데,
지금은 5개정도는 가뿐하게 돌아갑니다.(디지베타기준)
크게 성능이 향상된 것은 아니지만 예전의 불편사항이 많이 해소가 되었네요 ^ ^
그리고 HDV편집... 예전엔 아이무비에서 디지타이징 받아사용했는데
일단은 상당히 편해졌다는 점입니다. 5에 와서 편집환경이 개선된바있으므로
그냥 체감상으로는 4.5에서의 DVCpro HD보다 가볍게 느껴지네요.
DVCpro가 더 가볍다고 하니 5에선 더 빨라졌으리라 생각됩니다.
새로운 기능중에 가장 유용한 기능이 멀티캠입니다.
클립이 많은 경우 멀티캠 뷰어창의 크기제한이 약간 에로사항이긴 하지만
6클립정도까지는 식별이 어느정도 가능하니
실황중계하는 기분으로 톡톡 눌러주면 그대로 컷편집이 됩니다.
듀얼환경에서 멀티캠뷰어가 따로 확대가 되면 좋겠는데 일단 싱글에서는
픽셀을 키우는 정도밖에 안되네요
마지막으로 세세한 속도,, 예전엔 무압축캡쳐받으려면 약 2-3초 딜레이가
있었는데 지금은 1초정도?(아직도 있긴있습니다)로 딜레이가 많이
줄었네요.
그리고 컴프레서 환경이 팝업형식으로 파컷편집환경의 흐름을 끊어주던
이전의 에로사항을 많이 개선시켰고요..
컴프레서 최종본이 아주 불편하게 컴프레서자동연결되던 엠펙클립이
이제는 그냥 퀵타임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엠펙출력을 많이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개선사항이네요..
여기까지 간단 소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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