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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ㅏㅂㅣ Bacchus


가입: 2003년 12월 31일 올린 글: 729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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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8월 24, 2005 1:10 am 주제: 살아간다는 것.(리플달기 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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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
-한 문장으로 표현 해주세요-
에헴.. 저부터 하면
살아간다는 것은 찜기속의 호빵이다.
왜냐면 자신의 가치를 얻기 위해서는 고된 단련이 필요하기 때문에. _________________
진실은 언제나 내 코끝에 있다.
파병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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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ytree Dr. Mac


가입: 2004년 5월 13일 올린 글: 694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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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8월 24, 2005 1:30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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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은......
아득한 일이다.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다 안다. 그렇다는 것을. _________________
내 안의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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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czoo doumi

가입: 2004년 1월 26일 올린 글: 3482 위치: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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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8월 24, 2005 7:12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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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은....
즐거울 수도 있는 모험이다.
누구나 즐겁기를 바라지만 그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닐 수도 있다.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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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emac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1월 2일 올린 글: 219 위치: 피아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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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8월 24, 2005 1:33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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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비님이 병원에서 얼마나 부딛겼으면 글 올리신 주제가 참 거시기 하네요..
몸은 좀 괜찮아 지셨는지요..
저는 산다는것은 앞으로 잘 놀라고 사는데요..
좀 답변이 성의 없어보입니다만, 잘살라고 지금 힘들게 사는것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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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kkum lunatic of mac

가입: 2004년 1월 9일 올린 글: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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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8월 24, 2005 3:07 pm 주제: 삶은 전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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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시대 유머...
삶은....... 달걀이다.....
2. 각개전투 교육 받고 난 후
삶은 전투다... 삶은전투... 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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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9월 5일 올린 글: 1100 위치: 대한민국 하늘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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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8월 24, 2005 5:28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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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은......
하나씩 하나씩 가슴에 묻어가는것....
가슴에 더이상 묻기 힘들때... 그땐 나를 묻겠지... 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간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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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hs lunatic of mac


가입: 2005년 4월 4일 올린 글: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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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8월 24, 2005 5:51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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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은 발자국 놀이이다...
누군가가 갔던 길이라면 그 길을 낸 발자국을 따라 가면서 조금은 다른 자신만의 발자국을 만들고
아무도 가지 않았던 길이라면 타인들에게 기억되는 발자국을 찍으며 길을 만들기 때문이다... _________________ 세상 모든 이들에게 베르단디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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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4월 23일 올린 글: 2571 위치: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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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ytree Dr. Mac


가입: 2004년 5월 13일 올린 글: 694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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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8월 25, 2005 2:27 am 주제: Re: 황산벌 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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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stman 씀: | 살아간다는 것은
거시기한 것이다. |
삶이란...의 전라도 버전같습니다.
경상도 버전은......
쪼까 껄쩍지근한 것이다.....
쯤 되겄슴돠~ _________________
내 안의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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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4월 23일 올린 글: 2571 위치: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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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8월 25, 2005 10:18 pm 주제: 장동민 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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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거
그까이꺼 뭐 대충 좋은 여자 만나서 결혼하고
그러다 애 하나 낳고 그럭저럭 사는 거지, 뭐. _________________ 나의 블로그
http://blog.kdongwo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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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thinker heavy mania

가입: 2002년 12월 31일 올린 글: 74 위치: CA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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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8월 26, 2005 2:09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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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은
죽기가 싫은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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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n lunatic of mac

가입: 2004년 4월 27일 올린 글: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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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8월 26, 2005 8:55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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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건 죽어가는거죠 뭐... -_-;;;
요즘 일에 치여서 담배 뻑뻑 삐고 스트레스랑 야간근무등등 죽을것 같은데 살려다보니 이짓거리 하고 있는게 참으로도 한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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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kkum lunatic of mac

가입: 2004년 1월 9일 올린 글: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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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8월 26, 2005 10:36 am 주제: 삶이란 창조하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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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건...
창조하는.... 뭔가를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일이다...
방금 집사람의 임심 6주 소식을 듣고 나서 적어봅니다. ^^ 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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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든나라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1월 20일 올린 글: 1376 위치: 네트는 방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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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8월 26, 2005 1:04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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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일은,
눈뜨고 암흑속을 걸어가는 일이다.
주변을 둘러봐도 당신 앞길에 무엇이 나타날 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_________________ 'a' 발음은 어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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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ㅏㅂㅣ Bacchus


가입: 2003년 12월 31일 올린 글: 729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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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8월 26, 2005 1:12 pm 주제: Re: 삶이란 창조하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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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kkum 씀: | 살아간다는 건...
창조하는.... 뭔가를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일이다...
방금 집사람의 임심 6주 소식을 듣고 나서 적어봅니다. ^^ |
와우~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아이가 웃을때의 그 기쁨이란...
언능 보고 싶죠? _________________
진실은 언제나 내 코끝에 있다.
파병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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