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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3월 27일 올린 글: 1032 위치: 한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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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8월 25, 2005 1:26 pm 주제: 세랑님의 판옥선을 보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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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스캔할 상황도 아니라서 그랬지만...
새삼... 하나 하나의 과정에 담겨진 정성을 전율로서 느끼게 됩니다.
설가면... 꼬옥... 작업실 구경하고 파여~~~
근데... 요즘 바쁘신지들... 다들 진전이 없네요...
하늘님의 약발이 떨어진건지... _________________ 과거는 낯익지만
현재는 낯설다.
'오늘'과 친해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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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랑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4월 16일 올린 글: 1725 위치: 미아 삼거리 전망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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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8월 25, 2005 4:06 pm 주제: Re: 세랑님의 판옥선을 보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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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rny 씀: | 머... 스캔할 상황도 아니라서 그랬지만...
새삼... 하나 하나의 과정에 담겨진 정성을 전율로서 느끼게 됩니다.
설가면... 꼬옥... 작업실 구경하고 파여~~~
근데... 요즘 바쁘신지들... 다들 진전이 없네요...
하늘님의 약발이 떨어진건지... |
헛, 언제 보구 가셨대요?
오신줄도 몰랐네^^
결혼 준비는 잘 되가시는지요?
혹 이미 하신건 아니겠죠~ 일단 저부터도 매일 들르긴 하지만 경황이 없어 글을 못남겼더니...
요즘 맥주가 참 조용한 것같아요 그렇죠? _________________ 세랑의 블로그 SERANG WORLD
세랑캐스트: http://www.e-hobbist.com/serangcast/serangcast.xml
벌판에는 서러운 죽음이요, 하늘에는 한서린 화살이, 바다엔 복수의 포성이 울부짖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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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clone9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2083 위치: 서울 강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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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8월 25, 2005 11:28 pm 주제: Re: 세랑님의 판옥선을 보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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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rny 씀: | 머... 스캔할 상황도 아니라서 그랬지만...
새삼... 하나 하나의 과정에 담겨진 정성을 전율로서 느끼게 됩니다.
설가면... 꼬옥... 작업실 구경하고 파여~~~
근데... 요즘 바쁘신지들... 다들 진전이 없네요...
하늘님의 약발이 떨어진건지... |
그 전율... 저는 참으로 가까이서 몸소 느끼고 있답니다....
하하하....
하...
하..
하.
근데... 그게.. 대체 언제적 야근지..
제가 게으른 통에 도통 진척사항을 세랑님 블로그에서나 확인하니...
괜시리 세랑님에게 죄송스럽네요~
바니님 세랑님한테 오실땐 제게도 연락주세요..
그리고.. 세랑님.. 마감모드는 잘 돌아가고 있지요?
 _________________ 이제부터 열심히 업뎃하렵니다... 많이들 놀러오세요~ ^^ http://my.blogin.com/cycl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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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든나라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1월 20일 올린 글: 1408 위치: 네트는 방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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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8월 26, 2005 1:02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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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에 올라오는 작업기 보고 있으면, 세랑님 손으로 못만들 물건이 있을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어려울것만 같은 고증작업까지 해가시면서... 정말 대단하세요. _________________ 'a' 발음은 어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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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랑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4월 16일 올린 글: 1725 위치: 미아 삼거리 전망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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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든나라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1월 20일 올린 글: 1408 위치: 네트는 방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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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8월 26, 2005 7:57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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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랑 씀: | | 해든나라 씀: | | 네오에 올라오는 작업기 보고 있으면, 세랑님 손으로 못만들 물건이 있을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어려울것만 같은 고증작업까지 해가시면서... 정말 대단하세요. |
네오...도... 보.세.요?
해든나라님이 안하시는 건 과연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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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가장 멋진 프라모델은 취미가 2호에 나왔던 드래고너 1호기와 호비스트 5호...인지 기억 안나지만 거기 나온 건담 MK-2 개조작이었습니다.
어느 분 작품인지는 이 글 보시는 분은 다 눈치채셨을 그 분이므로 패스. _________________ 'a' 발음은 어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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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3월 27일 올린 글: 1032 위치: 한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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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8월 27, 2005 12:30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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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든나라 씀: | | 세랑 씀: | | 해든나라 씀: | | 네오에 올라오는 작업기 보고 있으면, 세랑님 손으로 못만들 물건이 있을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어려울것만 같은 고증작업까지 해가시면서... 정말 대단하세요. |
네오...도... 보.세.요?
해든나라님이 안하시는 건 과연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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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가장 멋진 프라모델은 취미가 2호에 나왔던 드래고너 1호기와 호비스트 5호...인지 기억 안나지만 거기 나온 건담 MK-2 개조작이었습니다.
어느 분 작품인지는 이 글 보시는 분은 다 눈치채셨을 그 분이므로 패스. |
개인적으로... 드래고너를 ... 좋아합니다. ㅠ.ㅠ
보고 싶어여....
네오... 원광대에 비치되어 있더군요. 뉴타입과 함께...
그런것도 대학에서 구매한다는 것을 첨으로 알았슴다. ㅠ.ㅠ _________________ 과거는 낯익지만
현재는 낯설다.
'오늘'과 친해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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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love4u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11월 3일 올린 글: 1955 위치: 물좋고 공기좋고 새소리들리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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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8월 27, 2005 9:15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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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랑 씀: | | 해든나라 씀: | | 네오에 올라오는 작업기 보고 있으면, 세랑님 손으로 못만들 물건이 있을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어려울것만 같은 고증작업까지 해가시면서... 정말 대단하세요. |
네오...도... 보.세.요?
해든나라님이 안하시는 건 과연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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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전에 세랑님의 애마인 짚개조기를 볼때가 가장 인상에 남습니다.  _________________ 사랑이란 무엇일까? 어떤것일까?
둥근것일까? 네모진것일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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