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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bank the concern

가입: 2005년 8월 26일 올린 글: 10 위치: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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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9월 15, 2005 9:12 pm 주제: 맥 미니 mac mini 2주 사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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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2주 정도 됐습니다.(좀 넘었군요)
첫 맥이었는데 무척 기대했죠.
구입동기(?)는 사고싶어서입니다.ㅡㅡ
평소 컴퓨터에 큰 관심이 있는터라 맥 역시 가격대만 맞으면
구입하려고 생각했었는데 맥 미니가 어떤건지 알게 된 후 거의 바로
샀습니다.
학교가는거 외엔 할 일 없는 대학생이라서그런지 하루에 3시간 이상씩은
컴퓨터앞에 앉아있습니다. 그만큼 컴퓨터를 좋아하기도하는데
어쨌든 이후에 나올 내용은 10년정도 윈텔(도스텔?) 컴퓨터에 묻혀살다가
맥을 쓰고 난 후 사용기입니다. 결국 비교하자는 거죠.
맥을 처음 켰을때의 감격이나 뭐 이런거 글로 설명할 필요나 수나 없다고
생각해서 생략하구요
애플 키보드를 같이 사고 마우스는 쓰던거 연결해서 썼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느꼈던건 마우스 움직임(감도?)였습니다.
이건 지금도 조금 불편하단 느낌이 듭니다.
구체적으로 설명을 못하겠는데 윈도우에서의 느낌과 많이 달라서
쉽게 피로해지는것 같습니다. (같은 마우스인데도 불구하고)
10년정도 컴퓨터를 붙잡고 살면 감이란게 생기는건데 맥에서는 아주
조금씩 어긋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어쨌든 이건 혼자 답답한 문제구요.
확실히 윈도우보다 간편합니다. 뭘 하든지 쉽고 윈도우에서 쓸데없다고
생각했던 여러 절차가 간소화되어있습니다.(특히 프로그램 설치)
얼마나 쉬운지 설명드리고 싶지만 아마 저정도 컴퓨터를 가지고 노신
분이라면 좀 해당이 안되는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설명을 드리자면 처음 Mac OS X 10.4 Tiger를 봤을 때
제가 원하는 작업은 거침없이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시스템이 차별화
되어있다고해도 결국 원리는 같은 것이구요.. 접근방법도 비슷했습니다.
오히려 나름대로 파워유저라고 생각하는 저에게는 맥이 지나치게
표면상으로 기능을 생략했다는 느낌도 받긴했습니다. 대부분 BSD섭시스템
쪽에서 더 세부적인 셋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건 더 배워야지 이야기
할 수 있을것 같구요~
제가 써 본 윈텔 시스템이 50Mhz, 90Mhz, 133Mhz, 300Mhz,
333Mhz, 400Mhz, 500Mhz 그리고 2.8Ghz 순이라서 사실
PPC 1.42Ghz가 어떤 정돈지, 당연히 Intel 1Ghz대 시피유도 어느 정돈지
모르기 때문에 상세한 비교는 못하지만요
1.42Ghz 시피유치고 제 윈텔 2.8Ghz와 간편한 작업시 속도차이는
느끼기 힘듭니다. 간편한 작업이란 문서 작업, 인터넷 서핑이나
DVD재생 및 MP3재생 등의 멀티테스킹을 말하는거죠.
다만 쪽수나 이미지가 꽤 있는 PDF파일를 빠르게 스크롤한다든지
500만화소 디카 이미지를 포토샵으로 편집하는데 있어서는
현격한 차이가 납니다. 더디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구요
아직 Firewire케이블을 못사서 캠코더 영상은 임포트못해봤는데
아무래도 수월치 않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전 체계적이진 아니할지라도 컴퓨터를 만지는게 좋아서
요번에 맥도 기대했었는데.. 애플이 추구하는대로 "대박 쉬운"컴퓨터라서
윈도우처럼 그리 이것저것 해볼만한게 많지만은 않다는걸
얼마지나지않아 깨달았습니다.
뭐 하나 안되는게 없어서
퍼펙트 스위칭도 몇번 기도했지만 개강 이후
당장 HWP파일을 보는게 힘들었고
제가 쓰는 아날로그 및 디지털 회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의 대체가
없었습니다. 몇몇 프리웨어가 있긴 했지만 윈도우에 있었던것과는
무척 큰 차이가 있었구요.
어찌 자꾸 단점만 나열한것 같아서 지치기 전에 장점을 늘어놓아야겠군요
간혹 느려지는 경우가 있기는 했지만 안정성은 저도 크게 감동받았습니다.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에러'라는 느낌이 드는 에러메시지는 본 적도 없고
한 두번 특정 프로그램이 멈추는 경우가 있었지만 제가 멈췄다는 느낌을
받기도 전에 Mac OS X측에서 Force Quit을 활성화시켰습니다. 오히려
재빨리 프로그램을 재기동 할 수 있어서 깔끔한 느낌을 받았구요
부팅 속도/종료 속도는 저의 개념을 뒤집어 엎었습니다..
어찌나 그렇게 빨리 종료될 수 있는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윈도우가
느린 이유를 궁금해해야하나..
잠자기는 제가 잘 쓰진 않지만 어쨌든 윈도우의 하이버네이션보다는
몇십배 낫습니다.
소음 문제는 호평이 자자해서 별 걱정 안했었는데 역시 좋았습니다.
간혹 CPU점유율이 일정비율로 유지될때 팬이 점차적으로 빨리 도는
것은 있었지만 잠깐동안이었습니다.
Virtual PC는 일단 신기하니 한 번만 해 보시고 하지 마시길 추천합니다.
굉장히 열풍이 뿜어져 나오더군요.
어떤 사이트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플래시 광고가 몇개 있었거든요
불여우로 서핑중이었는데 이상하게 팬소리가 최고조에 달하는겁니다.
그래서 CPU점유율을 보니깐 80%로 유지되더군요. 그냥 불여우만 실행중이
었는데.. 혹시나해서 사파리로 동일 사이트를 들어갔는데 마찬가지였습니다.
겨우 플래시 광고 몇개로 이런식으로 CPU가 달궈지면 좀 문제라고 생각하고
이 문제는 더 관찰 후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질문 휠 나는 거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현재 기본램 512MB를 1GB로 업 하는게 투자한 만큼의 가치가 있을까
싶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만일 랩 업을 하여 PDF가 시원스럽게
스크롤이 된다거나 포토샵 작업에 현격한 차이가 있다거나 하다면
업을 하려고 하거든요. 어쨌든~
아.. 처음부터 스피커 연결해서 사용한터라 내장스피커 있는줄 몰랐는데
내장스피커 나름대로 큐트합니다..ㅡㅡ;
집에 유무선 공유기가 있어서 AirPort도 문제없이 셋팅 가능했구요.
대단히 안정적으로 전파를 잡는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안정적이지 못한
무선인터넷을 접한적이 없는지라 더는 말씀못드리겠군요
윈도우에선 한칼에 되지만 맥에서 안되는 것도 몇 가지 나열해보겠습니다.
안된다는것 뿐이지 특별히 불편한건 아니구요.
먼저 휴지통 거치지 않고 지우기가 안됩니다.
휴지통을 무조건 비워줘야한다는 것인데 느낌상 불편하더군요.
commmand+tab으로 작업창 이동시 현재 텍스트 입력 로케일이
유지됩니다. 즉 키보드 옵션에 보면 각 프로그램마다 입력 로케일 지정하기로
했더라도 command+tab조합으로 프로그램간 이동을 했을시에는 해당이
안됩니다. 즉, 메신저 켜 놓고 영어사전 켜 놓고 컴터를 할 때
메신저에선 한글로 해 두고 영어사전에선 영어로 해 두겠죠.
그런데 메신저에서 한글로 입력을 하다가 command+tab하여 영어사전으로
넘어가면 이전에 영어사전에서 영문 로케일로 해 두었다 하더라도 한글로
입력이 됩니다. 특히 사파리나 불여우에서 웹 주소 입력할땐 제발
영어로 고정되어있었으면 합니다. 자꾸 'ㅉㅈ'를 입력하게 됩니다.
두서없이 적었는데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뭣도 모르고 쓴 글이라 제가 몰라서 불편했던걸 막 적어놨을수도 있으나
고수님들께선 애교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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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o8202 Bacchus


가입: 2003년 4월 15일 올린 글: 935 위치: 아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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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9월 15, 2005 9:57 pm 주제: Re: 맥 미니 mac mini 2주 사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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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sbank 씀: | 당장 HWP파일을 보는게 힘들었고
제가 쓰는 아날로그 및 디지털 회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의 대체가
없었습니다. 몇몇 프리웨어가 있긴 했지만 윈도우에 있었던것과는
무척 큰 차이가 있었구요. |
HWP가 아마 Thinkfree Office 라는 놈에서 읽을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게 좀 많이 느리고 불안정해서 잘 안씁니다. 저 같은 경우는 HWP 파일은 무조건 PDF로 만들어서 저장합니다. (뭐.. Acrobat이 필요하지만...)
그러고보니 프리젠테이션 할 때도 다른 사람은 Powerpoint부터 실행시키는데 저는 Acrobat Reader 깔려있나 확인부터 한다는...(Keynote에서 PDF로 저장해서 하거든요... 쓸만합니다.)
이게 당연한 게... 원래 워크스테이션용으로나 나오던 시뮬레이션 프로그램들이라 맥에 대한 지원은 당근... OrCAD, E-Workbench, Xilinx Foundation 같은 프로그램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어느 정도는 Matlab에서 할 수 있습니다. Matlab Toolbox 중에 저런 것들 시뮬레이션 하는 것이 있죠. (Matlab은 X11 상에서 실행 가능합니다.)
| gasbank 씀: |
먼저 휴지통 거치지 않고 지우기가 안됩니다.
휴지통을 무조건 비워줘야한다는 것인데 느낌상 불편하더군요. |
이것은 휴지통 안쓰게 설정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Unix 기반인데... 뭘 못하리!) 찾아보고 알려드릴께요~ _________________ 호빵맥 17", iPOD 4G 20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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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i11 Dr. Mac

가입: 2003년 11월 18일 올린 글: 613 위치: 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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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9월 16, 2005 8:36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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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는 Acrobat Reader를 사용하시지 말고 맥 OS에 설치되어 있는 미리보기를 사용해 보시면 훨씬 빠른 화면보기와..간단한 인터페이스로 보기 쉬울겁니다.
Firewire는 꽤 빠르게 영상을 가져오실수 있구요( iMove)
[프리젠테이션 할 때도 다른 사람은 Powerpoint부터 실행시키는데 저는 Acrobat Reader 깔려있나 확인부터 한다는...(Keynote에서 PDF로 저장해서 하거든요... 쓸만합니다.) ] 저는 퀵타임을 먼져확인합니다...하이퍼링크나 화면전환효과도 거의 들어가거드요...일반 동영상이 아니더라구요.. PT할땐 최곱니다..^^
iLife 와 iWorks를 사용해 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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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o8202 Bacchus


가입: 2003년 4월 15일 올린 글: 935 위치: 아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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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9월 17, 2005 3:47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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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퀵타임 까는 것이 번거롭기는 하겠지만 한 번 꼭 해볼께요! _________________ 호빵맥 17", iPOD 4G 20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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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90020 Dr. Mac


가입: 2003년 11월 1일 올린 글: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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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9월 17, 2005 4:30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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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쉬 광고가 남ㅎ은 사이트에서 CPU점유율이 확 올라가는건 플레쉬플레이의 문제인데 저의 경우는 이번에 나온 플레쉬 플레이어 8.0.22를 설치했더니 상당히 좋아졌습니다.(그런데 Firefox보다는 Safari가 CPU점유율도 적고 더 부드럽게 동작하는군요.. 하지만 Safari는 비표준스크립트를 쓴사이트에서 죽는일이 잦아서 결국 둘다 같이 씁니다만..) _________________ Zion is Al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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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bank the concern

가입: 2005년 8월 26일 올린 글: 10 위치: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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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9월 17, 2005 8:04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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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본격적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할 일이 없어서 키노트를 쓸 일이 없었거든요. 요번에 하게 될 일이 있으면 꼭 써봐야겠군요. 잠깐 가지고놀아 봤는데 역시 뽀대(?) 최고인 OS인 만큼 프리젠테이션 툴에 있는 시각효과도 대박이더군요. 그래도 시각효과 좀 넣은 후 퀵타임으로 익스포트는 속도가 서서히(?) 인듯
어차피 플래시 볼 일이 많지 않겠다 싶어 Flashblock이라는 익스텐션을 설치했는데 일단 만족이긴 합니다. 그래도 요즘엔 사이트 자체가 모조리 플래시로되어있는 경우도 간혹 있어서 근본적 해결은 안되더군요.
파이어와이어 케이블은 추석연휴 끝나고 사야겠군요~
갑자기 생각났는데 어떻게 맥은 뭐 어플리케이션 설치할 일이 없군요
다 깔려있으니 어찌보면 난감합니다. 윈도우에서는 뭘 깔아대는게 나름대로 낙이었는데
그렇지만 점점 정품유저(?)쪽으로 가는 것 같아서 굉장히 자부심이 생기는듯하긴 합니다
대부분 그러시겠지만 저도 맥 사기 전부터 여길 꽤 눈팅해왔는데 여타 커뮤니티보다 맥 커뮤니티쪽이 유별날만큼 정품에 대한 애착이 있더군요.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어찌됐든 추석 연휴 시작인데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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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8월 16일 올린 글: 154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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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9월 17, 2005 9:27 pm 주제: Re: 맥 미니 mac mini 2주 사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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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sbank 씀: | 제가 쓰는 아날로그 및 디지털 회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의 대체가
없었습니다. 몇몇 프리웨어가 있긴 했지만 윈도우에 있었던것과는
무척 큰 차이가 있었구요. |
윈도우에서는 어떤 툴을 쓰셨었나요? pspice 인가요? 흠흠...
디지털이라면 logicworks 나 design works가 있습니다
http://b.mytears.org/2004/12/16/logicworks/ _________________ --------------------------------------
살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http://mytears.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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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corn9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2월 5일 올린 글: 1749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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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9월 17, 2005 10:17 pm 주제: Re: 맥 미니 mac mini 2주 사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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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sbank 씀: |
다만 쪽수나 이미지가 꽤 있는 PDF파일를 빠르게 스크롤한다든지
500만화소 디카 이미지를 포토샵으로 편집하는데 있어서는
현격한 차이가 납니다. 더디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구요
아직 Firewire케이블을 못사서 캠코더 영상은 임포트못해봤는데
아무래도 수월치 않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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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램이 512인 것도 있구요.. ^^ 편안한 작업을 위해선.. 1기가정도급으로 업글은 거의 필수입니다. ^^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데탑에서는 하드가 7200짜리인데..
맥미니 내장 하드가 4200이라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 ( 1.25 모델은 5400이 기본 장착인것도 있다고 하네요 ^^ )
5400이나 7200으로 바꾸시면.. 체감속도도 물론이고.. 작업시에 성능 향상도 눈에 띄게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
| gasbank 씀: |
commmand+tab으로 작업창 이동시 현재 텍스트 입력 로케일이
유지됩니다. 즉 키보드 옵션에 보면 각 프로그램마다 입력 로케일 지정하기로
했더라도 command+tab조합으로 프로그램간 이동을 했을시에는 해당이
안됩니다. 즉, 메신저 켜 놓고 영어사전 켜 놓고 컴터를 할 때
메신저에선 한글로 해 두고 영어사전에선 영어로 해 두겠죠.
그런데 메신저에서 한글로 입력을 하다가 command+tab하여 영어사전으로
넘어가면 이전에 영어사전에서 영문 로케일로 해 두었다 하더라도 한글로
입력이 됩니다. 특히 사파리나 불여우에서 웹 주소 입력할땐 제발
영어로 고정되어있었으면 합니다. 자꾸 'ㅉㅈ'를 입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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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환경 설정 - 다국어 - 입력 메뉴
여기 들어가셔서 입력 소스 옵션에서 '모든 도큐멘트에 하나의 입력 소스 사용'으로 바꿔주시면 해결됩니다. ^^ _________________ 20-inch G5 iMac 2.0 & 12-inch Powerbook 1.5 Super | Logic 7.1.1 | Motif ES, Fantom XR, SE-1X, JD-990 | RME Fireface 800 | AMT8 | Mackie 1402 vlp pro | Fostex NF-01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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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bank the concern

가입: 2005년 8월 26일 올린 글: 10 위치: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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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9월 17, 2005 10:43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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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고수님들 답글 보는 재미에 자꾸 들어오게됩니다ㅡㅡ
팝콘님 말씀을 듣고 램과 하드를 갈아치운다고 할때
램은 제가 쓰는 아범이 512메가라서 거기에 하나 더 달아주면 될듯도한데
하드같은 경우는 몇 인치 짜리인가요? 노트북용 하드일것 같은데?
그럼 외장형 케이스만 사서 외장하드드라이브로 쓸 수 있는 형태인가요?
그리고 맥에 7200짜리를 끼우면 소음이 커진다거나 하진 않는지
총알이 없어서 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궁금해지긴 하는군요.  _________________ 전자전기공학을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공부는재미있는데 숙제는 재미없는 이유는 무엇??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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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corn9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2월 5일 올린 글: 1749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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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9월 17, 2005 10:49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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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sbank 씀: | 여러 고수님들 답글 보는 재미에 자꾸 들어오게됩니다ㅡㅡ
팝콘님 말씀을 듣고 램과 하드를 갈아치운다고 할때
램은 제가 쓰는 아범이 512메가라서 거기에 하나 더 달아주면 될듯도한데
하드같은 경우는 몇 인치 짜리인가요? 노트북용 하드일것 같은데?
그럼 외장형 케이스만 사서 외장하드드라이브로 쓸 수 있는 형태인가요?
그리고 맥에 7200짜리를 끼우면 소음이 커진다거나 하진 않는지
총알이 없어서 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궁금해지긴 하는군요.  |
하드는 놋북용 하드 사용하구요..
소음이나 발열.. 머 그런건.. 5400짜리정도에서는 별 무리가 없던거 같습니다.
움.. 그리고 제가 듣기로도.. 7200 쓰시는 분도 별 문제 없다고 하는거 같구요. ^^
그리고 아쉬운게.. 램 슬롯은 하나뿐이라서.. 512 꼽힌거 빼시구.. 1기가짜리 하나로 바꾸셔야 합니다. ^^;;; _________________ 20-inch G5 iMac 2.0 & 12-inch Powerbook 1.5 Super | Logic 7.1.1 | Motif ES, Fantom XR, SE-1X, JD-990 | RME Fireface 800 | AMT8 | Mackie 1402 vlp pro | Fostex NF-01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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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Bacchus

가입: 2003년 7월 18일 올린 글: 760 위치: 남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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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9월 17, 2005 11:25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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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 오에스 텐의 기본 마우스 드라이버는 최악입니다. 마우스 자체도 버튼도 하나고 휠도 없어서 엄청 불편하죠. 그런 걸 쓸 이유가 없습니다. 좋아하시는 마우스를 하나 사서 쓰시길 권합니다. 드라이버도 애플 드라이버를 쓰지 마시고 USB Overdrive라는 싸제(?) 드라이버를 쓰세요. 윈도우즈용으로도 이렇게 좋은 마우스 드라이버를 보지 못 했습니다. 이 드라이버의 설정을 잘 하면 아주 쓰기 편할 겁니다. 심지어 모든 프로그램들에서 커서의 움직임, 마우스 단추, 휠 설정까지 각각 따로 할 수 있습니다. 애플 마우스는 (새로 나온 건 모르겠지만) 이 드라이버를 "통과"합니다. 즉, 이 드라이버로 제어가 안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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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bank the concern

가입: 2005년 8월 26일 올린 글: 10 위치: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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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9월 19, 2005 9:37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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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님 정보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우스는 윈텔에서 쓰던 로지텍 투버튼 휠 마우스 아주 평범한거 그대로 쓰고 있었는데 매번 가속도나 감도에 있어서 불만이 많았습니다. 윈도우에선 무척 쾌적한데 말이죠.
처음엔 익숙해지려니했는데 지금까지도 불편한거 보면 익숙 문제가 아니었던가 봅니다. 어쨌든 누구게님 덕분에 좋은 프로그램 알아서 이것도 몇 번이나 값 조절한 끝에 최대한 제 구미에 맞는 감도를 찾아냈네요..
그리고 새로 나온 USB Overdrive는 애플 마이티 마우스 지원한다고 합니다. _________________ 전자전기공학을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공부는재미있는데 숙제는 재미없는 이유는 무엇??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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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wanm mania

가입: 2002년 8월 28일 올린 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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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9월 29, 2005 9:24 pm 주제: 인터넷 불편함등은 전혀 언급 안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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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할면 짜증 연발이죠.
코드니 그런거 말고,
맥 유져들은 사이트가 되느냐 , 안되냐가 중요합니다.
어쨋든 맥은 안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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