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2Universe familiarity

가입: 2004년 8월 16일 올린 글: 35 위치: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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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9월 20, 2005 2:40 pm 주제: DVX100에서 키네코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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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있는 글은 오류 때문인지 읽어지지가 않습니다. 삭제를 부탁드립니다.]
올해 초에 영화 한편을 편집했었습니다. DVX100A와 P로 촬영했었던 영화인데
다행히도 영화가 잘 나와서 독립영화배급지원(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습니다.)을
받았습니다. 배급지원으로 인해 이 영화가 영화진흥위원회에서 키네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색보정과 파이널 믹싱이 완료되고 영어자막이 입혀지
고 있는 순간입니다. (지금쯤이면 자막이 완료되었을지두 모르겠습니다.)
시작이 좀 장황했습니다.
중요한건 저 영화를 편집한 덕분에 한국에서 DV로 영화를 찍어 키네코를 하기까
지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를 얻게 되었다는 겁니다. 사실 그 과정들이란게 별 대
단한건 없었습니다만 너무나 뻔한 오류들을 몸소 체험하게 되면서 이러한 오류
를 다른 분들이 두 번 반복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내용들을 기록
으로 남겨놓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생각나고 준비되는대로 작업의 경과들을 정리해서 글로 남겨볼까 합니다.
글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가장 결정적 이유는 매번 작업을 하면서 느끼
는 거지만 Reference라고 할만한 작품이 없어서 참고하기가 힘들다는 것과 이
로 인해 체계화된 WorkFlow가 없다는 부분입니다. 제 경험을 글로 남긴다고 해
서 그 것이 체계화된 WorkFlow가 될른지는 알수 없습니다. 다만 이 작업이 양질
의 Reference와 WorkFlow로 가는 좋은 자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면 준비가 되는대로 꼬박꼬박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뱀발
지금까지 글을 연재하다가 말았던 적이 2번이나 있어서 재범의 우려가 크지만
그래도 ‘삼세번’이라는 말을 떠올리며 재도전을 해봅니다. 제가 상습범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 즉 조회수와 코멘트가 필요합니다.
뱀발2
키네코 작업이 마쳐진 영화의 제목은 ‘용서받지 못한자’이며 1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됩니다. _________________ 그녀와 함께 우주에 꼭 갈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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