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글 :: 다음 글 |
| 글쓴이 |
메시지 |
zjuroo lunatic of mac

가입: 2002년 8월 30일 올린 글: 129 위치: Hamburg, Deutschland
|
Posted: 수 10월 05, 2005 9:38 am 주제: 바탕화면 이미지로 무엇을 쓰시나요? |
|
|
서핑 중에 날아든 깃털입니다. _________________ Mac mini 1250 auf Tiger 10.4.3 u. iBook 700 auf 9.2.2
Vectorwork Architect, Freehand u. iPhoto
zjuroo 가 목 10월 06, 2005 9:32 am에 수정함, 총 10 번 수정됨 |
|
| 위로 |
|
 |
inkeon maczoo doumi

가입: 2004년 1월 26일 올린 글: 3485 위치: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
Posted: 수 10월 05, 2005 9:42 am 주제: |
|
|
외부링크가 안되는 이미지 인 것 같습니다. ㅎㅎ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
| 위로 |
|
 |
zjuroo lunatic of mac

가입: 2002년 8월 30일 올린 글: 129 위치: Hamburg, Deutschland
|
Posted: 목 10월 06, 2005 9:35 am 주제: |
|
|
| inkeon 씀: | | 외부링크가 안되는 이미지 인 것 같습니다. ㅎㅎ |
고쳤습니다..힘드네요^^ _________________ Mac mini 1250 auf Tiger 10.4.3 u. iBook 700 auf 9.2.2
Vectorwork Architect, Freehand u. iPhoto |
|
| 위로 |
|
 |
wesley Bacchus


가입: 2005년 1월 16일 올린 글: 940
|
Posted: 목 10월 06, 2005 9:38 am 주제: |
|
|
기본 애플 제공 배경화면 중 'Tiles Blue' _________________ First in Korea : Mac mini | 1.58GHz G4 | 1GB PC2700 | 60GB 7200rpm | BT+APX | DVR-K05 | Tiger
The 'Hackintosh' | Athlon64 X2 @ 4800+ | 1GB PC3200 | 250GB 7200rpm | Radeon X600Pro | DVR-109 | Tiger
Tool-Box에 놀러오세요! |
|
| 위로 |
|
 |
hwank master


가입: 2003년 11월 12일 올린 글: 373 위치: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
Posted: 목 10월 06, 2005 10:10 am 주제: |
|
|
전 퍼스널~ 하게는 일본의 그라피스 아이돌 사진중에 맘에 드는 나이스 엉뉘들 위주로 데탑에 모셔놓고.. 그날 그날 바꿔가며..
므흣하세 작업을..
퍼블릭한 자리에서는 한가지 색상톤의 이미지는.. 블랙을 선호합니다..
그런데 요즘엔 얼굴에 철판을 좀 깔아서 퍼블릭한 곳에서 가끔 므흣한 바탕화면으로 프리젠 테이션을..
-0-;
그래서 일까요? 제 프리젠 테이션은 언제나 환호와 열광의 도가니탕.. ㅡ,.ㅡ _________________ Some memories are more meaningful than the love.
Apple Perfoma 575, PowerBook G4 "12, PowerMacintosh G3 (basic), Powerbook G3 "Pismo", video iPod 30G
iChat : xxx@mac.com
Home: http://hwank.egloos.com |
|
| 위로 |
|
 |
정태영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8월 16일 올린 글: 155 위치: 서울
|
|
| 위로 |
|
 |
mok0 heavy mania


가입: 2004년 4월 10일 올린 글: 87 위치: BETELGEUSE
|
Posted: 목 10월 06, 2005 10:41 am 주제: |
|
|
| 저는 기본으로 들어있는 abstrakt 를 랜덤하게 30분간격으로 돌려씁니다. |
|
| 위로 |
|
 |
yssuh25 lunatic of mac

가입: 2005년 8월 2일 올린 글: 112 위치: 부산촌사람
|
Posted: 목 10월 06, 2005 10:57 am 주제: |
|
|
전 www.topwalls.com 사이트에서
옛날 그림들 받아서 15분간격으로 돌려가면서 보고 있습니다^^
제가 들려본 사이트 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쁜 사진들도 많이 있으니.... 찾아보세요^^ _________________ 첨으로 Mac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
많은 걸 얻고 제가 알고 있는 작은 지식!
함께 나누죠.... ^^ |
|
| 위로 |
|
 |
깊이 master


가입: 2005년 3월 30일 올린 글: 394 위치: 기숙사
|
Posted: 목 10월 06, 2005 5:25 pm 주제: |
|
|
다들 굉장히 멋지고 아름다운 이미지들을 사용하고 계시군요
저는 그냥 제 사진+가족... 이런 것들 가장 무난하고 기분좋아지고 아날로그 가족 사진이 없을 때, 참 많이 좋더라구요.
근데 저기 바탕화면에 투명한.. 메신저 같은 건 뭔가요?
아이챗은 아니죠? _________________ 사과 한 입 먹고 상추 한 입 물고~ |
|
| 위로 |
|
 |
zjuroo lunatic of mac

가입: 2002년 8월 30일 올린 글: 129 위치: Hamburg, Deutschland
|
Posted: 목 10월 06, 2005 7:47 pm 주제: |
|
|
| 깊이 씀: | | 근데 저기 바탕화면에 투명한.. 메신저 같은 건 뭔가요? |
Adium입니다.
'VOID White'테마인데 Adium사이트에 가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 Mac mini 1250 auf Tiger 10.4.3 u. iBook 700 auf 9.2.2
Vectorwork Architect, Freehand u. iPhoto |
|
| 위로 |
|
 |
깊이 master


가입: 2005년 3월 30일 올린 글: 394 위치: 기숙사
|
Posted: 금 10월 07, 2005 2:56 pm 주제: |
|
|
감사합니다^ ^ _________________ 사과 한 입 먹고 상추 한 입 물고~ |
|
| 위로 |
|
 |
Camenzind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10월 22일 올린 글: 2302
|
Posted: 금 10월 07, 2005 6:04 pm 주제: |
|
|
| hwank 씀: | 므흣한 바탕화면으로 프리젠 테이션을..
그래서 일까요? 제 프리젠 테이션은 언제나 환호와 열광의 도가니탕.. ㅡ,.ㅡ |
가끔 그렇게 용기기 있으신 분들을 보면
부럽습니다.
감히 감히 못합니다.
회사생활을 하는데, 그랬다간... 찍힐듯 싶어요. (여자분들이 많아서)
심지어 아내의 사진을 올리는 것도 뭐라고 하십니다들... _________________ OK 여기까지~~~~ ^^; |
|
| 위로 |
|
 |
inkeon maczoo doumi

가입: 2004년 1월 26일 올린 글: 3485 위치: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
Posted: 금 10월 07, 2005 8:24 pm 주제: |
|
|
| hwank 씀: | 전 퍼스널~ 하게는 일본의 그라피스 아이돌 사진중에 맘에 드는 나이스 엉뉘들 위주로 데탑에 모셔놓고.. 그날 그날 바꿔가며..
므흣하세 작업을..
퍼블릭한 자리에서는 한가지 색상톤의 이미지는.. 블랙을 선호합니다..
그런데 요즘엔 얼굴에 철판을 좀 깔아서 퍼블릭한 곳에서 가끔 므흣한 바탕화면으로 프리젠 테이션을..
-0-;
그래서 일까요? 제 프리젠 테이션은 언제나 환호와 열광의 도가니탕.. ㅡ,.ㅡ |
말로만 하지 마시고 함 올려보세요~~ ㅎㅎ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
| 위로 |
|
 |
hwank master


가입: 2003년 11월 12일 올린 글: 373 위치: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
Posted: 금 10월 07, 2005 8:25 pm 주제: |
|
|
| inkeon 씀: | | hwank 씀: | 전 퍼스널~ 하게는 일본의 그라피스 아이돌 사진중에 맘에 드는 나이스 엉뉘들 위주로 데탑에 모셔놓고.. 그날 그날 바꿔가며..
므흣하세 작업을..
퍼블릭한 자리에서는 한가지 색상톤의 이미지는.. 블랙을 선호합니다..
그런데 요즘엔 얼굴에 철판을 좀 깔아서 퍼블릭한 곳에서 가끔 므흣한 바탕화면으로 프리젠 테이션을..
-0-;
그래서 일까요? 제 프리젠 테이션은 언제나 환호와 열광의 도가니탕.. ㅡ,.ㅡ |
말로만 하지 마시고 함 올려보세요~~ ㅎㅎ  |
ㅋㅋㅋ
그럼 정리좀 해서 올려볼까욤? +_+ _________________ Some memories are more meaningful than the love.
Apple Perfoma 575, PowerBook G4 "12, PowerMacintosh G3 (basic), Powerbook G3 "Pismo", video iPod 30G
iChat : xxx@mac.com
Home: http://hwank.egloos.com |
|
| 위로 |
|
 |
hwank master


가입: 2003년 11월 12일 올린 글: 373 위치: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
Posted: 화 10월 11, 2005 1:17 pm 주제: |
|
|
요즘 저의 미소녀 데탑 스리즈중 가장 선호하고 있는..
reina tanaka의 이미지입니다~
잇휭~
므흣~ @ㅡ,.ㅡ@ _________________ Some memories are more meaningful than the love.
Apple Perfoma 575, PowerBook G4 "12, PowerMacintosh G3 (basic), Powerbook G3 "Pismo", video iPod 30G
iChat : xxx@mac.com
Home: http://hwank.egloos.com |
|
| 위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