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글 :: 다음 글 |
| 글쓴이 |
메시지 |
inkeon maczoo doumi

가입: 2004년 1월 26일 올린 글: 3485 위치: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
Posted: 금 10월 07, 2005 3:49 pm 주제: Callas님 결혼식/정모 이야기, 셋 |
|
|
이번 이야기는 맥주의 처녀, 총각들의 이야기...
바두기이모님, 충격 먹었습니다. 왜 "이모"이신지 엄청 궁금해졌습니다.
동안의 미인이신데...
스니핏님, 언제나 분위기있는 분.
별로/명화공주님, 새 안경이 잘 어울리십니다. 항상 편안하고 즐거운 분들..
D100님, 칼라스님이 엄청 부러운 것 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흠...
Gendol님, 반가웠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도 좋았구요.
iMac님, 왠지 제가 가지고 있던 iMac님의 이미지 때문에 배신감이... 쿠마님과의 좋은 Duo 잘 보았습니다.
Wesmond님, 담에 출사 나가면서 모델로 초빙했음...ㅎㅎ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
| 위로 |
|
 |
eastman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4월 23일 올린 글: 2575 위치: 서울 천호동
|
Posted: 금 10월 07, 2005 5:10 pm 주제: 신나겠네요 |
|
|
사진을 보니 찍을 때 신이 났을 것 같아요.
모델들이 보통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나눌 수 있으니 더더욱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저도 지난 달인가 모임에 나가 사진을 좀 찍었는데
맥주와 같이 온라인 세계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아니라서
공개는 못하고 있어요.
그냥 사진으로 뽑아서 그날 모임을 주관했던 출판사 편집부로 보내주고 말았죠.
맥주 모임에 나가고 싶네요. _________________ 나의 블로그
http://blog.kdongwon.com |
|
| 위로 |
|
 |
inkeon maczoo doumi

가입: 2004년 1월 26일 올린 글: 3485 위치: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
Posted: 금 10월 07, 2005 8:30 pm 주제: Re: 신나겠네요 |
|
|
| eastman 씀: |
맥주 모임에 나가고 싶네요. |
얼른 나오세요~ 낼 모래면 마감도 끝나신다면서... ㅎㅎ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
| 위로 |
|
 |
eastman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4월 23일 올린 글: 2575 위치: 서울 천호동
|
Posted: 금 10월 07, 2005 9:25 pm 주제: Re: 신나겠네요 |
|
|
| inkeon 씀: |
얼른 나오세요~ 낼 모래면 마감도 끝나신다면서... ㅎㅎ |
그 마감이 또다른 마감의 시작이 되어 버렸습니다.
10일까지 써주기로 한 원고는 20일로 늦추고,
또다른 작업중.
일단 번역 원고가 마감된 5일날 오후 2시에서 집에서 나가 한강변따라 자전거타고 마포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아는 사람에게 전화 걸어 12시까지 술을 마셨죠.
오늘은 또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원고를 쓰고 있네요.
아, 눈알 아프다. _________________ 나의 블로그
http://blog.kdongwon.com |
|
| 위로 |
|
 |
yuli72 Bacchus


가입: 2002년 9월 28일 올린 글: 902 위치: 서울, 신사동
|
Posted: 토 10월 08, 2005 2:18 am 주제: |
|
|
쪼기~ 아래 사진에 세 아이의 아빠처럼 연출되서 빠졌나부다...
저도 총각이랍니당~ㅎㅎㅎ _________________ 핸펀입니당...^^;
010-xxxx-xxxx
전화하는 손, 예쁜 손~ |
|
| 위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