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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lyv lunatic of mac

가입: 2002년 12월 24일 올린 글: 121 위치: cos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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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월 10월 24, 2005 8:50 pm 주제: 반기술적 정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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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수소라는 물질이 있습니다.
무색무취의 이 물질은 이런 성질이 있습니다.
* 이것은 산성비의 주성분이다.
* 이것은 모든 물질을 녹인다.
* 이것을 허파로 들이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
* 이것은 기체 상태에서 심한 화상을 입힐 수도 있다.
* 이것은 말기 암 환자의 종양에서도 발견된다.
이런 물질의 완전 폐기나 엄격한 통제를 요구하는 탄원서에 서명을 요구하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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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스트는 1997년 아이다호에 있는 이글록 고등학교의 14살짜리 네이선 조너라는 학생이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는데
43명은 탄원서에 서명했고 여섯명은 유보했고 한명은 이 분자를 옹호하며 서명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86퍼센트의 사람들이 산화수소(H2O)를 폐기하는데 찬성했습니다.
오리진이라는 책에 있던 내용입니다.
요즘 심심찮게 발생하는 논란에 시사하는 바가 크더군요. _________________ 광대한 우주, 그리고 무한한 시간,
이 속에서 같은 행성, 같은 시대에
당신과 함께 살아 가는 것을 기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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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eo lunatic of mac

가입: 2005년 2월 4일 올린 글: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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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10월 25, 2005 12:34 am 주제: Re: 반기술적 정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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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수소를 제거하자'보다는
'프레온 가스를 제거하자'라는 주장이 맞다고 생각하는 부류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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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ytree Bacchus


가입: 2004년 5월 13일 올린 글: 709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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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10월 25, 2005 12:45 am 주제: Re: 반기술적 정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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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식해서 못 알아 듣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질문을 바꾸어 그걸 '산화수소'라는 명칭이 아닌 '물'이라는 말로 했으면 그런 결과는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니까.....
기술적 terminology에 대해서 사람들은 거부감을 갖는다. 내용도 모르면서 무조건 거부한다. 자세히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는다.
를 주장하려는 말이겠지만, 거기에는 상당한 일반화의 오류가 내재되어 있습니다. 논리적 주장을 뒷받침하려는 예시라기 보다는 언어적 함정에 빗대려는 악의적 의도가 보입니다.
다른 낯선 명칭을 준 다음 그것의 위험성을 잔뜩 열거한 다음, 이거 어떠냐, 라고 한다면 그걸 찬성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그러한 논지의 과정에서 그 물건의 '명칭'이 주는 영향보다는 위험하다는 예시의 위력이 컸기 때문입니다.
만약 예시가 없이 그냥 이런 것 있다, 없앨까 말까? 라고 물어본다면 사람들이 그게 뭐냐, 고 물어보았을 것이고, 거기에 그거 물인데... 라고 한다면 대답은 전혀 달랐겠지요. _________________
내 안의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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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404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3월 31일 올린 글: 111 위치: Tianx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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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10월 25, 2005 12:53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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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일면만을 보여주면서 판단하라고 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요.
윗글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느낌은 반 기술적 정서라기보다...
일면만을 보여주면서(그것도 장단점 중의 단점) 판단을 요구하는, 여론 몰이의 과정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_________________ 비뚤어질테다
xxx@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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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o8202 Bacchus


가입: 2003년 4월 15일 올린 글: 936 위치: 아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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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10월 25, 2005 1:30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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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0를 산화수소라고 읽는가요 ?
저는 위에 설명만 보고는... - 수소 아닌가 ? 하고 했는데 대충 맞네요...  _________________ 호빵맥 17", iPOD 4G 20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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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hs lunatic of mac


가입: 2005년 4월 4일 올린 글: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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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10월 25, 2005 1:52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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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404 씀: | 사물의 일면만을 보여주면서 판단하라고 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요.
윗글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느낌은 반 기술적 정서라기보다...
일면만을 보여주면서(그것도 장단점 중의 단점) 판단을 요구하는, 여론 몰이의 과정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
저도 그런 생각이 드네요...
통계의 오류이기도 하지만 여론몰이의 위험성이기도 하죠...
보여지는 정보만이 전부가 되는... -_- _________________ 세상 모든 이들에게 베르단디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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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ley Bacchus


가입: 2005년 1월 16일 올린 글: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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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10월 25, 2005 7:51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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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여론몰이 내지 여론조작입니다.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선택적으로 사실을
열거하거나 특정 방향으로 비치게 하는 행위니까요. 기술적 단어에 대해서 대중이
리해하는 정도가 의외로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라서 뜻을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종종
있다는군요. 굳이 따지자면 '반'기술적 정서가 아니라 '비'기술적 정서입니다.
'산화수소'란 수소의 일반적인 산화된 형태, 즉 산화물을 지칭하므로 물이 맞습니다.
수소 태우면(산화시키면) 물이 나오죠. H20니까 '이산화수소'라고 하기도 합니다만... _________________ First in Korea : Mac mini | 1.58GHz G4 | 1GB PC2700 | 60GB 7200rpm | BT+APX | DVR-K05 | Tiger
The 'Hackintosh' | Athlon64 X2 @ 4800+ | 1GB PC3200 | 250GB 7200rpm | Radeon X600Pro | DVR-109 | Tiger
Tool-Box에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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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czoo doumi

가입: 2004년 1월 26일 올린 글: 3487 위치: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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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10월 25, 2005 9:06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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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TV의 질이 상당히 안좋은 쇼에서 Women's suffrage를 막자는 서명운동을 벌이면서 women's suffrage가 마치
여성분들의 고통/고생(suffering)이라는 뉘앙스를 풀풀~ 풍기는 거짓설명을 해대면서 많은 여성분들의 서명을 받아내는 것을 본 기억이 납니다.
그것에 비교하면 H2O의 금지서명은 오히려 귀여운(?) 농담인 것 같네요~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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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nymac beginner

가입: 2004년 7월 22일 올린 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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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10월 25, 2005 9:12 am 주제: 잼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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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수소라고 한다면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하지요..
그리고 wesley님이 이산화수소라고도 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알기론 H2O2가 이산화수소라는 명칭을 갖고 있지 않나요? _________________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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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i11 Dr. Mac

가입: 2003년 11월 18일 올린 글: 615 위치: 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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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10월 25, 2005 9:52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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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는 글이군요....
지식의 확대로 언론을 통제하는....사전검열 보다 더 무서운 방법이 이런식으로 이루고 지고 있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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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ley Bacchus


가입: 2005년 1월 16일 올린 글: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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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10월 25, 2005 3:09 pm 주제: Re: 잼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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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nnymac 씀: | 산화수소라고 한다면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하지요..
그리고 wesley님이 이산화수소라고도 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알기론 H2O2가 이산화수소라는 명칭을 갖고 있지 않나요? |
아, 잘못 적었군요. Hydrogen Dioxide가 되는데... -ㅈ- 원래 의도한 바는 Dihydrogen
Oxide였습니다만 (산화이수소.. 정도가 되나). 근데 그러고 보니 H2O2는 이산화수소가
아니고 과산화수소(Hydrogen Peroxide)로 보통 불리지요. _________________ First in Korea : Mac mini | 1.58GHz G4 | 1GB PC2700 | 60GB 7200rpm | BT+APX | DVR-K05 | T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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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sj the concern

가입: 2004년 8월 7일 올린 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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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10월 25, 2005 3:41 pm 주제: Re: 반기술적 정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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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ytree 씀: |
제가 무식해서 못 알아 듣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질문을 바꾸어 그걸 '산화수소'라는 명칭이 아닌 '물'이라는 말로 했으면 그런 결과는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니까.....
기술적 terminology에 대해서 사람들은 거부감을 갖는다. 내용도 모르면서 무조건 거부한다. 자세히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는다.
를 주장하려는 말이겠지만, 거기에는 상당한 일반화의 오류가 내재되어 있습니다. 논리적 주장을 뒷받침하려는 예시라기 보다는 언어적 함정에 빗대려는 악의적 의도가 보입니다.
다른 낯선 명칭을 준 다음 그것의 위험성을 잔뜩 열거한 다음, 이거 어떠냐, 라고 한다면 그걸 찬성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그러한 논지의 과정에서 그 물건의 '명칭'이 주는 영향보다는 위험하다는 예시의 위력이 컸기 때문입니다.
만약 예시가 없이 그냥 이런 것 있다, 없앨까 말까? 라고 물어본다면 사람들이 그게 뭐냐, 고 물어보았을 것이고, 거기에 그거 물인데... 라고 한다면 대답은 전혀 달랐겠지요. |
제 생각은 - 아마 처음 글을 쓰신 분이 하고자 하는 말이 이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만 - 일반화의 오류라기 보다는 사람들이 기술적인 내용을 가지고 이해 득실을 정확히 판단하려 노력을 해서 결론을 낸다기 보다 판단 과정이 없이 상식만으로 - 상식은 옳은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 판단을 하려는 경향이 있고, 이러한 경향을 이용하는 "나쁜" 무리들이 있다, 뭐 이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뭐, 아니면 할 수 없고요.
제가 본 중에 실제 사회에서도 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핵 발전소/폐기장 문제나 극렬 환경주의자 - 저는 환경 보호론자 이기는 하지만 "문명이 악"이다는 아닙니다. - 들, 기업, 그리고 정부도 "필요에 따라" 이런 것들을 이용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윗글의 교훈은 내용을 잘 모르면 알아보고 판단해야지, 그냥 상식으로/경험으로 덥석 물지는 말자 정도가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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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yangi lunatic of mac


가입: 2002년 9월 8일 올린 글: 276 위치: 냐웅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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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10월 25, 2005 5:39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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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퍼갈께요. ㅡㅂㅡ
이건 심리학에서 다뤄야 할 영역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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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oca lunatic of mac

가입: 2005년 1월 23일 올린 글: 120 위치: 부산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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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10월 25, 2005 6:48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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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화학 전공하는 저의 처지에서 보면 산화수소라는 말은 외국 문헌에서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냥 'water'라고만 언급하죠.
그전에 저것이 물을 지칭하는 것이라고 감은 오겠지만 굳이 산화수소라고 쓸 이유가 없으니까요.
인간의 심리를 시험해 보고 싶은 것으로 그냥 보기에는 조금 말장난인 듯한 느낌도 듭니다.
덧: 사실 물이 참 무서운 물질입니다. 물이 침투해서 화학물질의 defect가 되는 경우는 흔하죠. 화학에서는 독보다 무서운 물질이라고도 합니다. 독성이 있는 물질을 컨트롤하기는 쉬워도 물을 컨트롤 하기는 참 어렵거든요. 분자량도 작은데다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녀석이라...
단지 지구상의 생물들이 그 물에 맞게끔 살아가도록 만들어져 있으니 다행인거죠. _________________ 맥만으로 컴퓨터 라이프가 가능한 날이 오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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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lyv lunatic of mac

가입: 2002년 12월 24일 올린 글: 121 위치: cos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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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10월 26, 2005 1:23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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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에서 산화수소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나 보군요.
오리진이라는 책에 그렇게 기재되어 있는데 원서에는 어떤지 모르지만
역자이신 물리학 교수님이 그렇게 번역하셨네요.
이 글은 생명 현상을 설명하는 단원에서 물이 생명현상에 반드시 필요한가를 반문하며 제시된 글입니다.
과학 대중화에 있어 반기술적 정서와 화학물질 공포증과 관련된 유명한 일화라고 하네요.
우리가 보통 '물은 곧 생명이다'라고 하는 상식은 물의 본질 자체와는 거리가 멀죠.
지구상의 생물들이 물에 맞게끔 살아가도록 만들어져서 다행이라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어쨌든 같은 물질을 '물'과 '산화수소'라는 표현방식에 따라 일반적으로 가지는 정서가 많이 달라지는군요.
제시된 성질들은 '물'이라는 단어를 전제하고 보면 심각하게 들리지 않겠죠.
'물이 이런 성질도 있네'와 '이런 성질의 물질인 산화수소'는 많이 달라 보이네요.
chunsj님도 말씀하셨지만 환경보전과 과학발전은 양립할수 없다고 하는 인식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황교수님의 연구에 이런 시각이 작용하지 않나 싶습니다.
일반인들은 영화같은 '오락'매체에 더 쉽게 공감하니까요.
지난 주 KBS 스페샬에 왜 아일랜드가 나와야 하는지...
진정 세련된 과학, 기술은 생명과 환경에 기여하는 부류가 아닐까 합니다. _________________ 광대한 우주, 그리고 무한한 시간,
이 속에서 같은 행성, 같은 시대에
당신과 함께 살아 가는 것을 기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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