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zoo.com 게시판 인덱스 maczoo.com
매킨토시 사용자 커뮤니티
 
 FAQFAQ   검색검색   멤버리스트멤버리스트   사용자 그룹사용자 그룹   사용자 등록하기사용자 등록하기 
 개인 정보개인 정보   쪽지를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십시오쪽지를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십시오   로그인로그인 

애플, 인텔 Core Duo 쓴 매킨토시 출시

 
글 쓰기   답변 달기    maczoo.com 게시판 인덱스 -> 맥 뉴스데스크
이전 글 :: 다음 글  
글쓴이 메시지
apple
lunatic of mac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5월 19일
올린 글: 140
위치: 강남역,청담동,서초동,테헤란로일대

올리기Posted: 목 1월 19, 2006 9:29 pm    주제: 애플, 인텔 Core Duo 쓴 매킨토시 출시

애플(Apple)에서 드디어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한 매킨토시 시리즈를 출시했다.

애플은 인텔이 며칠 전 모바일용으로 출시한 Yonah 기반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 Core Duo를 사용하여 제품을 출시했는데,
하나는 LCD 모니터에 본체가 함께 붙어있는 iMac 시리즈의 최신작이고,
다른 하나는 노트북 제품인 MacBook Pro다.

애플은 인텔 Core Duo 프로세서를 사용한 iMac은 기존의 iMac G5에 비해
2배가 빨라졌으며, 노트북 제품인 MacBook Pro는 기존 애플 노트북에 비해
4배가 빨라졌다고 언급했다.

인텔 Core Duo를 사용한 iMac 시리즈는 17인치와 20인치 제품이 나오게 되는데,
이 제품에는 인텔 프로세서를 비롯하여 DDR2-667 512MB, 7200 RPM의 SATA 하드 디스크,
듀얼 레이어를 지원하는 8X 슈퍼 드라이브, 그래픽 칩셋으로 ATI Radeon X1600이 사용되었다.
확장 포트로 FireWire 400과 USB 2.0을 지원하며 웹 캠 기능도 내장하고 있다. 기가비트 랜과 무선 랜, 블루투스 기능도 제공한다.

MacBook Pro 역시 데스크탑과 맞먹는 성능을 가지고 있는데, 인텔 Core Duo 프로세서와 DDR2-667 메모리, 15.4인치 와이드 LCD(1440x900), ATI Mobility Radeon X1600,
5400 RPM SATA 하드, 슈퍼 드라이브, 기가비트 랜, 무선 랜, 블루투스, Firewire 400, USB 2.0 기능을 지원한다.
또 iMac과 마찬가지로 iSight라 불리는 웹캠을 갖추고 있다.

애플에서는 Yonah 기반의 매킨토시 시리즈를 출시하기 전에 PowerPC 기반의 매킨토시 운영체제를
인텔 프로세서에 맞게 변환하는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프로그램 개발자들에게 배포한 인텔용 매킨토시에서는
프레스캇 기반 Pentium D를 집어넣은 시스템을 사용했었다.

하지만 데스크탑용 프로세서인 Pentium D보다 Core Duo를 사용한 제품이 먼저 나왔다는 것은 애플이 PowerPC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만이었던
모바일용 제품 출시의 문제(발열 등)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진다.
_________________
Athlon FX57 / Corsair 1GBx2 / ATI X850XT / WD Raptor 150GB
TiBook 1GHz / Samsung 512MBx2 / WD 800VE 80GB
위로
apple
lunatic of mac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5월 19일
올린 글: 140
위치: 강남역,청담동,서초동,테헤란로일대

올리기Posted: 목 1월 19, 2006 9:34 pm    주제: 2배,4배,5배,10배.........

여태 매번 그러했듯 이번에도 역시 여지없는 자기모순 마케팅의 결정판...

지네가 이거 쓰믄 "이거 존내 빨라, 저거 존내 구려"
지네가 저거 쓰믄 "실은 저게 더 빨라, 사실 그건 존내 구린거였어.."


과거에 자신들이 신모델 내놓을때마다 항상 펜티엄대비 몇배씩 빠르다고 선전하며
인텔 CPU를 태운 적도 있었는데 Razz
_________________
Athlon FX57 / Corsair 1GBx2 / ATI X850XT / WD Raptor 150GB
TiBook 1GHz / Samsung 512MBx2 / WD 800VE 80GB
위로
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11월 21일
올린 글: 2302
위치: a corner of the network

올리기Posted: 금 1월 20, 2006 2:51 am    주제: Re: 2배,4배,5배,10배.........

apple 씀:
여태 매번 그러했듯 이번에도 역시 여지없는 자기모순 마케팅의 결정판...

지네가 이거 쓰믄 "이거 존내 빨라, 저거 존내 구려"
지네가 저거 쓰믄 "실은 저게 더 빨라, 사실 그건 존내 구린거였어.."


과거에 자신들이 신모델 내놓을때마다 항상 펜티엄대비 몇배씩 빠르다고 선전하며
인텔 CPU를 태운 적도 있었는데 Razz


그 광고보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속도라는 건 너무도 주관적이어서 동시대의 어떤 CPU가 빠르다고 객관적으로
주장하기 어려우니까요. 절대적으로 빠른 CPU가 존재한다고 하여도
BUS 설계에 따라서 그 결과가 하늘과 땅 차이만큼 벌어질 수도 있는데 말이죠.
Apple에서는 자신에게 유리한 정보만 가지고 선전을 하죠.
아주 무모하고 부도덕해보입니다.
_________________
* blog - jhin.com/blog
* photoblog - jhin.com/photo
* solaris - solarisinsider.com
위로
apple
lunatic of mac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5월 19일
올린 글: 140
위치: 강남역,청담동,서초동,테헤란로일대

올리기Posted: 금 1월 20, 2006 6:51 am    주제: Re: 2배,4배,5배,10배.........

저는 이런식의 광고를 보면,
유저들은... 여태 파워피씨를 앞세운 애플에 사기당한 것이었다..라고 생각되며
인텔칩을 채용하자마자 이런식으로 안면몰수 하며 이전세대의 자사 제품을 깎아 내리는 애플은,
물건을 팔아먹기위해 (자기네 제품이 애초부터 원래 느려터진걸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매냐들을 상대로 감언이설을 늘어놓으며
등쳐먹은 사기꾼이라고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_________________
Athlon FX57 / Corsair 1GBx2 / ATI X850XT / WD Raptor 150GB
TiBook 1GHz / Samsung 512MBx2 / WD 800VE 80GB
위로
wesley
the Lord of maczoo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5년 1월 16일
올린 글: 1157
위치: Sol 3

올리기Posted: 금 1월 20, 2006 9:01 am    주제:

PPC가 원래는 x86보다 빨랐는데... G4의 경우 FSB 개선을 못하면서 점점 터무니없게
시대에 뒤쳐지게 되었고, G5는 사실 성능은 우수했으나 열이 장난이 아니게 많이 났다
는게 문제라고 할 수 있지요. 개인적으로는 대략 인텔이 애슬론XP때문에 경쟁으로 땀뺄
쯤에 PPC가 밀리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시간의 축(axis)이 얽혀있기 때문에 꼭 애플이
사기를 친 건 아니지만 좀 웃기는 상황이 된 셈이죠.

솔직히 마음같아선 애플이 AMD칩을 썼으면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하지만, 뭐, 펜4를
피하고 코어듀오로 건너뛰었으니 인정.
_________________
First in Korea : Mac mini | 1.58GHz G4 | 1GB PC2700 | 60GB 7200rpm | BT+APX | DVR-K05 | Tiger
The 'Hackintosh' | Athlon64 X2 @ 4800+ | 1GB PC3200 | 250GB 7200rpm | Radeon X600Pro | DVR-109 | Tiger
Tool-Box에 놀러오세요!
위로
에쓰
the Lord of maczoo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9월 5일
올린 글: 1150
위치: 대한민국 하늘아래

올리기Posted: 금 1월 20, 2006 10:32 am    주제: Re: 2배,4배,5배,10배.........

ElectronicNomad 씀:
apple 씀:
여태 매번 그러했듯 이번에도 역시 여지없는 자기모순 마케팅의 결정판...

지네가 이거 쓰믄 "이거 존내 빨라, 저거 존내 구려"
지네가 저거 쓰믄 "실은 저게 더 빨라, 사실 그건 존내 구린거였어.."


과거에 자신들이 신모델 내놓을때마다 항상 펜티엄대비 몇배씩 빠르다고 선전하며
인텔 CPU를 태운 적도 있었는데 Razz


그 광고보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속도라는 건 너무도 주관적이어서 동시대의 어떤 CPU가 빠르다고 객관적으로
주장하기 어려우니까요. 절대적으로 빠른 CPU가 존재한다고 하여도
BUS 설계에 따라서 그 결과가 하늘과 땅 차이만큼 벌어질 수도 있는데 말이죠.
Apple에서는 자신에게 유리한 정보만 가지고 선전을 하죠.
아주 무모하고 부도덕해보입니다.

다시말하면 광고하난 제대로 한다고 말해도 되는건가요? ㅋㅋ
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간만이네요...
위로
hitchhiker
lunatic of mac
lunatic of mac


가입: 2004년 4월 28일
올린 글: 205
위치: Seoul-London

올리기Posted: 일 1월 22, 2006 3:19 am    주제: Re: 2배,4배,5배,10배.........

ElectronicNomad 씀:
apple 씀:
여태 매번 그러했듯 이번에도 역시 여지없는 자기모순 마케팅의 결정판...

지네가 이거 쓰믄 "이거 존내 빨라, 저거 존내 구려"
지네가 저거 쓰믄 "실은 저게 더 빨라, 사실 그건 존내 구린거였어.."


과거에 자신들이 신모델 내놓을때마다 항상 펜티엄대비 몇배씩 빠르다고 선전하며
인텔 CPU를 태운 적도 있었는데 Razz


그 광고보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속도라는 건 너무도 주관적이어서 동시대의 어떤 CPU가 빠르다고 객관적으로
주장하기 어려우니까요. 절대적으로 빠른 CPU가 존재한다고 하여도
BUS 설계에 따라서 그 결과가 하늘과 땅 차이만큼 벌어질 수도 있는데 말이죠.
Apple에서는 자신에게 유리한 정보만 가지고 선전을 하죠.
아주 무모하고 부도덕해보입니다.



'무모하고 부도덕'이라는 단어를 이윤추구하는 회사의 광고에 사용하시는 건
좀 상식 밖이신 거 같은데요.

아무리 애플이 훌륭한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회사라고하고,
스티브 잡스가 독특한 캐릭터를 가진 CEO라고 해도
결국 애플은 이윤을 추구하는 회사입니다.

애플이란 회사에 대한 애정이 크신 분들은, 그만큼 종종 배신감도 큰 것 같은데
사실 무슨 도덕적 사명감을 가지고 운영되는 비영리단체가 아닌 이상
그 정도의 정보가공은 애플뿐만 아니라 모든 회사에서
당연하게 행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광고의 목적은 현시점에서 그 제품이 가진 장점을 부각시키는 것이지
전후 사정을 객관적으로 따져보고 논리적으로 제품을 분석하는게 목적이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광고가 뭐라고 말하던,
사용자들은 그냥 '더 좋아지는 제품'을 구입해서 쓰면 되는걸텐데요.

회사의 운영방침이나 광고정책에까지 이렇게 관심을 가지는 고객을 거느린 회사는
애플밖에 없을 것 같다는게,

저도 애플의 프로덕트를 좋아하는 고객이지만
좀 신기하기도 하네요.
_________________
LET YOUR SOUL BE YOUR PILOT.
위로
imac
maczoo doumi
maczoo doumi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2856

올리기Posted: 일 1월 22, 2006 11:15 am    주제:

'무모하고 부도덕'이라는 단어를 이윤추구하는 회사의 광고에 어디든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광고에 대한 법적인 규제도 상식적으로도 존재하구요...

지금 팔고 있는 인텔맥 역시 짜증이 납니다. ilife 전용맥도 아닌데...휴
_________________
hoseok.com 은 어찌될지...
위로
josva
lunatic of mac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5월 25일
올린 글: 102

올리기Posted: 일 1월 22, 2006 4:41 pm    주제:

돌맞을지 모르겠지만

애플 lovers = 잡스 lovers 라고 생각합니다..


전 개종한지 오래됐습니다.
_________________
스쿠알렌의 계절
위로
josva
lunatic of mac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5월 25일
올린 글: 102

올리기Posted: 일 1월 22, 2006 4:43 pm    주제:

그리고 전 이번 인텔맥 부터 해서.. 일련의 움직임을 보면서

제가 손수 조립한 AMD 피시가 더욱 '좋아지는' 걸 막을 수가 없네요.
_________________
스쿠알렌의 계절
위로
josva
lunatic of mac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5월 25일
올린 글: 102

올리기Posted: 일 1월 22, 2006 4:51 pm    주제:

PCI-X 슬롯(기존 리거시 PCI와 호환되지요..안되는 것도 좀 있지만)이 없어진
차세대 G5를 사기 위해 프로툴즈 TDM카드를 모두 PCI-EXPRESS로 다시 바꿔야 하는, 녹음실 하는 선배를 보면서.. 마치 대입시험 시스템 널뛰듯이 바뀌는 것처럼 혼란을 느낍니다.. 리거시 슬롯도 필요합니다. 과도기엔 말이죠. 사용자가 대응할 여지를 주어야지요. PC마더보드는 PCI-EXPRESS는 물론 기존의 PCI슬롯도 몇 개 제공이나 해 주지요.. 발전을 위해선 과거를 과감하게 잘라내고 앞으로 나가야 한다는 잡스형의 의지는 인정하지만, 컨슈머는 너무 힘이 드네요.
전 앞으로 메인 플랫폼은 PC에서 절대 벗어나지 않을겁니다. 개도우즈XP네 뭐네 하며 윈도우 욕하시는 분들 많지만, 트위킹이나 관리를 제대로 한 덕에 프로 작업을 하면서 후회한 적이 없습니다. 98 시절에 쓰던 프로그램들도 잘 돌아가구요.. 글픽하시는 분들 이야기겠지만 OSX와 OS9 사이에 힘들어하시잖아요.. 윈도우 2003 잘만 쓰면, 서버급 운영체제기때문에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암튼 디자인이나 아름다움에서는 비교도 안되게 PC보다 우월한 맥킨토시지만, 전 못생겨도 무한한 가능성과 트윅의 즐거움이 있는 PC를 선택하렵니다. 참고로 저도 Apple IIe부터 G5까지 아주 긴 시간동안 맥을 사랑했던 유저임을 알려둡니다. 맥프로덕트 써보지도 않고 까대는 놈이 아니라고요.

P.S 근데 Firewire 800은 생뚱맞게 갑자기 왜 없앤대요.
_________________
스쿠알렌의 계절
위로
JongAm
Bacchus
Bacchus


가입: 2003년 8월 15일
올린 글: 724
위치: Los Angeles

올리기Posted: 월 1월 23, 2006 12:29 am    주제:

josva 씀:
차세대 G5를 사기 위해 프로툴즈 TDM카드를 모두 PCI-EXPRESS로 다시 바꿔야 하는, 녹음실 하는 선배를 보면서.. 마치 대입시험 시스템 널뛰듯이 바뀌는 것처럼 혼란을 느낍니다.. 리거시 슬롯도 필요합니다. 과도기엔 말이죠. 사용자가 대응할 여지를 주어야지요. PC마더보드는 PCI-EXPRESS는 물론 기존의 PCI슬롯도 몇 개 제공이나 해 주지요.. 발전을 위해선 과거를 과감하게 잘라내고 앞으로 나가야 한다는 잡스형의 의지는 인정하지만, 컨슈머는 너무 힘이 드네요.


그래서 전 이 놈을 좋아했었습니다.
잡스와는 완전히 다른 워즈니악의 생각이 들어간 것이지요.
기존 Apple II의 슬롯을 그대로 가지면서 매킨토시의 포트도 가졌던 놈입니다. 그리고 8비트 AppleII를 성공적으로 지원하는 16비트였죠. 어뮬레이션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같은 65계열이니까 어뮬레이션은 필요없지만 메모리 구조등이 바뀌어서 그냥은 안돌아갔지요.

디자인으로나.. 성능으로나.. 전 사실 잡스가 Mac을 민것을 땡깡이라고 봅니다. Apple II가 발전 가능성이 없지도 않고 그렇다고 하위 호환성때문에 성능이 떨어질수밖에 없는 아키텍쳐 디자인을 할 수 밖에 없는 것도 아니었고 말이죠.



원래 이 Apple IIGS는 훨씬 더 빠른 CPU를 가지고 있었는데,
칼라에, 더 싸고, 더 빠르고, 기존 Apple II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고.. 즉 그 당시의 맥보다 더 좋아서, Jobs가 싫어했답니다.
그래서 CPU속도를 낮추게 되었다죠.
만약 원래대로 AppleIIGS가 나왔다면..
세상은 아마 지금과는 사뭇 달랐을겁니다.
OS 자체도 맥과 같은 GUI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_________________
Before you criticize someone, walk a mile in their shoes.
Then when you criticize them, you'll be a mile away and you'll have their shoes.
위로
dennis79
familiarity
familiarity


가입: 2004년 9월 26일
올린 글: 42

올리기Posted: 목 2월 02, 2006 6:48 pm    주제:

저런 일화를 보면 확실히 잡스는 장사꾼은 아닙니다.

성공했으니까 저러고 나오는 거지 그게 아니었다면 외딴섬에서 혼자 쓸쓸히 말년을 보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위로
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11월 21일
올린 글: 2302
위치: a corner of the network

올리기Posted: 목 2월 02, 2006 7:40 pm    주제:

dennis79 씀:
저런 일화를 보면 확실히 잡스는 장사꾼은 아닙니다.

성공했으니까 저러고 나오는 거지 그게 아니었다면 외딴섬에서 혼자 쓸쓸히 말년을 보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apple이 몰락하면, 그렇게 살 듯 합니다.
지금 주가가 좀 심하게 높죠 ...
_________________
* blog - jhin.com/blog
* photoblog - jhin.com/photo
* solaris - solarisinsider.com
위로
apple
lunatic of mac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5월 19일
올린 글: 140
위치: 강남역,청담동,서초동,테헤란로일대

올리기Posted: 수 2월 08, 2006 7:57 pm    주제:

ElectronicNomad 씀:
dennis79 씀:
저런 일화를 보면 확실히 잡스는 장사꾼은 아닙니다.

성공했으니까 저러고 나오는 거지 그게 아니었다면 외딴섬에서 혼자 쓸쓸히 말년을 보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apple이 몰락하면, 그렇게 살 듯 합니다.
지금 주가가 좀 심하게 높죠 ...


현재 시가총액이 DELL을 넘어섰다죠..
_________________
Athlon FX57 / Corsair 1GBx2 / ATI X850XT / WD Raptor 150GB
TiBook 1GHz / Samsung 512MBx2 / WD 800VE 80GB
위로
이전 글 표시:   
이전 글 :: 다음 글  
글 쓰기   답변 달기    maczoo.com 게시판 인덱스 -> 맥 뉴스데스크 시간대: GMT + 9 시간(한국)
페이지 1 중 1

 
건너뛰기:  
새로운 주제를 올릴 수 없습니다
답글을 올릴 수 없습니다
주제를 수정할 수 없습니다
올린 글을 삭제할 수 없습니다
투표를 할 수 없습니다


Powered by phpBB 2.0.4 © 2001, 2003 phpBB Gro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