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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jini00 Dr. Mac

가입: 2002년 8월 17일 올린 글: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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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3월 17, 2006 1:17 am 주제: mov파일을 CD나DVD로 만들어 볼수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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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파일을 CD나DVD로 만들어 보고싶은데 어떤프로그램으로
어떻게 만드는지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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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e heavy mania

가입: 2002년 8월 23일 올린 글: 97 위치: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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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3월 19, 2006 12:01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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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포맷의 MOV 파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단순한 파일 백업이 아니라 VCD나 범용 비디오 플레이어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DVD 를 말씀하신 거라면, 토스터에 그 비슷한 기능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_________________ Anything one man can imagine other man can make 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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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tv lunatic of mac

가입: 2005년 2월 24일 올린 글: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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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3월 25, 2006 12:21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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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je 씀: | 어떤 포맷의 MOV 파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단순한 파일 백업이 아니라 VCD나 범용 비디오 플레이어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DVD 를 말씀하신 거라면, 토스터에 그 비슷한 기능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저 질문 몇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
1.
DVD로 구울 수 있는 mov 포맷을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파이널 컷 프로에서 캡처를 받아서 mov로 코딩할 때, 익스포트 - 퀵타임 무비 - DV NTSC 48kHZ 이 옵션으로 해서 만들었습니다. 이 mov 파일을 가지고 토스터에서 DVD를 구울 수 있을까요?
-1. 트랙별로 나눈 DVD를 굽기에 가장 좋은 프로그램은 뭐가 있을까요?
-2. 아이무비를 써 보려고 했는데 아이무비가 VHS 데크 - 캠코더 - 아이무비에서 화면 인식을 못하기 때문에 파이널 컷 프로에서 장비원격조정을 해제한 상태로 캡처하고 있습니다. 아이무비에서 DV 아웃화면을 오로지 테이프 플레이 화면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캠코더 테이프에 녹화하는 기능이 있지 않는가, 하실텐데 p110을 산 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 그 방법을 모릅니다. 분명히 화면 입력은 되는데 그 화면의 테이프 녹화는 안 됩니다. 물론 촬영은 아주 잘 되고요. 매뉴얼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3. 파이널 컷 프로에서 using Copressor 나 using Quicktime Conversion 을 쓰면 코딩시간이 몇 분 짜리 클립이건 간에 15분 20분이 기본이 됩니다. 이것만 어떻게 해결을 해도 참 좋을텐데요 ;; 화질 양호한 AVI로 구워서 IBM에서 돌릴 수 있는 다른 파일로도 만들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컴퓨터가 IBM이다보니까요. 이 경우 코딩시간을 줄이는 방법이 있나요?
2.
토스터에서 DVD를 구울 때, 트랙구분이 가능한가요?
제 입장에서는 단순 백업이 아니라 수업에 쓸 자료용도여서 트랙구분이 중요합니다. 시간강사라서 이곳 저곳을 다니는 편인데, 대부분의 기기가 빨리보기 기능이 빨라봤자 2배 -_-;;; 혹은 빨리보기 기능을 잘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자잘하게 트랙을 나누는 것이 좋은 편입니다.
아날로그 입력 영상을 처리해보신 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
12월 4일!! U2 일본 공연!!! 다녀왔습니다!!!! 캬하하하 아담님과 눈을 맞추고 왔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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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e heavy mania

가입: 2002년 8월 23일 올린 글: 97 위치: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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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3월 25, 2006 10:26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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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tv 님이 필요하신건 DVD로 구울 수 있는 mov 포맷에 대한 것이라기 보다는, (아마도)6mm 테입에 녹화된 DV25 소스를 가장 빨리 DVD로 만드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파이널컷프로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혹시 DVD studio Pro는 써보셨나요? 많지 않은 경험상 가장 직관적인 DVD 제작툴인것 같습니다. 트랙을 나누는 것 역시 검색해보시면 아실테지만, 파이널컷에서 마커를 미리 만든 다음 그것을 읽어낼 수 있으니, 그 부분도 역시 시간 절약이 되겠죠.
컴프레서의 인코딩시간은 .. 글쎄요. 제 생각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대신에 컴프레서에서 미리 인코딩을 해두면 DSP에서 최종 포맷&빌드를 할 때 시간을 줄일 수 있겠죠.
(물론, 컴프레서에서 인코딩된 파일을 import하셔야겠죠.)
토스트에서 챕터를 나누는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살펴보니 챕터를 나누는 것은 상당히 불편하군요. _________________ Anything one man can imagine other man can make 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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