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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onkey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6월 8일 올린 글: 293 위치: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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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3월 29, 2006 12:53 am 주제: 지인의 전시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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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통인겔러리에서 했던 전시회를 갔다가 몇장 담아봤습니다.
가서 아저씨가 만들어 주는 말차도 얻어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했던 좋은 주말이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딱 보더니 흙을 만들어 쓰냐고 묻는데,
어찌 그걸 척 보고 아는지... 참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흙을 직접 골라서 만들어 쓴다는 아저씨의 말이
당연하듯 하며 상당히 새롭고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_________________ the people who are crazy enough to think
they can change the world, are the ones who 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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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czoo doumi


가입: 2004년 1월 26일 올린 글: 4211 위치: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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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3월 29, 2006 5:50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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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흙, 자연과 사람의 조화로군요...
멋집니다.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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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tive Dr. Mac


가입: 2005년 12월 16일 올린 글: 674 위치: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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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3월 29, 2006 10:25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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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은 제대후 못만져본 거 같네요.
군에 있을땐 흙바닥에서도 많이자고
흙으로 벽돌 만들어서 초소만들기도 했는데...
돈 많이 벌어서 황토집 하나 짓고 살아야겠네요^^ _________________ Active한 라이프
Mactive한 맥라이프
iBook : G4 1Ghz 768Ram DVD Combo OsX 10.3.9
iPod : iPod nano black 8GB
Camera : Milnolta SR T 201 with analog film
Camera_2 : FujiFilm FinePix F11 with digital 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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