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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 2002년 12월 27일 올린 글: 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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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4월 08, 2006 11:20 am 주제: 혹시.. 산악자전거 타시는 분 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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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궁금해서요. ^^*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고, 나눌 수 있다는 건..
참 좋은 일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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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5월 19일 올린 글: 203 위치: 강남역,청담동,서초동,테헤란로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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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4월 08, 2006 11:44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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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는 아니고 ATV가 취미입니다만....
하늘님께서도 ATV쪽에 취미를 가져 보심이..
0(-.ㅡ)o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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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4월 23일 올린 글: 3313 위치: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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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4월 08, 2006 1:24 pm 주제: 시골서 자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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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엔 시골서 자라서
거의 자전거는 기본이었죠.
그래서 자전거는 운동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서울에 와서 보니 그것도 다 운동이 되더군요.
또 그걸 타고 산을 오르락 거리는 사람들도 있고.
아는 것은 없고
그냥 MTB라는 자전거를 사서
좀 험악한 산길을 타고 가면 되지 않을까요.
근데 그게 생각보다는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자전거 못타는 사람들은 평지에서도 뒤뚱거리거든요.
자전거를 타고 한강을 한바퀴 돌거나 천호동 집에서 출발하여 마포까지 가기도 하지만
여전히 자전거가 무슨 운동이냐는 생각이 들어요.
자전거는 그냥 세월좋은 유람으로 생각이 되서.
근데 자전거타고 산을 타기 보다 한번 시골의 개울가를 달려보시는 것은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제 고향이 영월인데
평상시 물이 흐르지 않는 개울이 많거든요.
그게 자갈이 많아서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자전거타고 가보면 여간 재미난게 아녜요.
물도 바퀴의 절반 정도 깊은 곳은 그냥 달려가죠.
물론 넘어지면 물에 빠지는 건 감수해야 하지만
저는 거의 빠지지 않고 돌아다녔는데 차라리 제겐 그게 더 재미나는 듯. _________________ 나의 블로그
http://blog.kdongwo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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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쩜오알지 Bacchus

가입: 2005년 6월 13일 올린 글: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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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4월 08, 2006 4:30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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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어줍잖게 MTB를 타보려고 시도했었는데, 금전적인 부담이 너무나 커서 접었습니다. 그냥 생활자전거 수준에서 가끔 타지요.
다 아실테지만, 국내에선 MTB하면 왈바죠.
http://wildbike.co.kr _________________ 자유롭게 저 하늘을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우리 앞에 펼쳐질 세상이 너무나 소중해 함께라면
http://jayoo.org 자유의 블로그, 자유 쩜 오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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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9월 13일 올린 글: 2418 위치: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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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4월 08, 2006 6:22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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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향에서 살 때는 항상 저녁 먹고 해 넘어가기 전에
MTB자전거를 끌고 언덕 넘어 논밭을 지나 강가까지 3~40분씩 드라이브(?)를 다녔더랬습니다.
그땐 운동이라는 생각보단 그냥 재미로, 기분이 좋아져서 그렇게
했던 것이지요.
그런데 그때는 안그랬는데 서울로 이사와서 자전거가 녹슬기 시작하자
심장에 이상이 생기더군요...(- -) 운동부족 때문이었습니다.
전에 한참 뒷산 등산 댕길 땐 어떤 아저씨는 거기를 MTB 타고 오시더군요. (-O-)
하지만 전 좀 무리라고 생각... 서울에서 할 수 있는 적당한 운동은 역시 등산이나
롤러브레이드 정도 뿐이네요.
요즘 한참 하고 싶은 건 저녁 먹고 해넘어가기 전에 말을 타고 농장 한바퀴 도는
그런 생활 너무나 하고 싶습니다. 정말 평생 병 없이 살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언제쯤 그런 생활 누릴 수 있을까요? (T_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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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book lunatic of mac

가입: 2002년 9월 4일 올린 글: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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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4월 08, 2006 8:16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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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흔희볼수있는 MTB는 진정한 MTB가 아닙니다.
제대로된 MTB타시는분들은 도심에서 막굴러다니는 MTB를 잡차라고 부릅니다.
얼마전 시사주간지를 보니 한국형 잡차MTB는 한국에만 있는 특이한 경우라고 하더군요. 판매업체의 상술에 의해 불려진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자전거를 고를때 기아변속이 높은것이 최고 인줄 압니다만.
사실은 아니죠.
자전거란게 조립식pc라고 보시면 됩니다.(취미삼아 입문 하실경우죠) 저도 한때 자전거 대회도 나가고 거금 150만원(보통 300-400만 짜리를 타고 다닙니다.) 짜리 자전거를 구입해 1년 정도 타다 분실했지만...
가장먼저 고를게 프레임 뼈대 입니다.
산악용은 프레임 소재가 알루미늄<티타눔<카본순으로 가격이 형성되고요
얼마나 가볍고 튼튼하냐가 중요 합니다.
주요부품 앞부레이크 뒷부레이크 압쇼바 바뀌 기어변속부품 핸들 이상의 부품들은 여러회사의 다양한 등급이 있으니 취향대로 고르시면 될거고요.
헬멧은 필수 입니다.
국산은 코렉스자전거의 프로코렉스 삼천리자전거의 첼로등이 있음
요즘은 정말 날씨가 좋아 자전거 타기 딱 좋은 계절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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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153 the concern

가입: 2003년 3월 10일 올린 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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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4월 09, 2006 12:16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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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여자친구가 차비아끼라고 MTB자전거를 사줬습니다~
(자기 집에 왔다갔다 할때 타고 다니라고..^^)
앞뒤쇼바에 접이식인 자전거였습니다~ㅋ 무지 좋아라 하며 제가 아는 형한테
자랑을 했죠..
그 형은..500만원 가까이 되는 MTB를 타는 사람입니다..
그런 자전거 사봤자 소용없다며 설레발을 치더군요..ㅋㅋ
전..그냥..
웃었습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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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s314 the concern

가입: 2003년 4월 1일 올린 글: 16 위치: Buffalo,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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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4월 09, 2006 2:51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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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드테일 MTB를 탔었습니다.
Scott 제품이었고 우면산, 대모산, 남산 정도랑 지방으로 여행 다녀봤습니다.
03년 이후로는 공부하랴, 회사 댕기랴 거의 못 타서 방치됐네요.
담달에 미국 가게 돼서 중고로 팔고 미국서 하나 다시 사야겠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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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ubb lunatic of mac

가입: 2004년 6월 17일 올린 글: 229 위치: Gen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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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4월 09, 2006 8:47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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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153 씀: | | 얼마전 여자친구가 차비아끼라고 MTB자전거를 사줬습니다 |
딴 소리입니다만, '차비아끼'라는 일본 브랜드가 있는 줄 잠시 생각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 푸른 하늘은 언제나 있다. 잠시 구름이 가릴 뿐이다. ( 가끔은 좀 오래 가리기도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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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 2002년 12월 27일 올린 글: 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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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4월 09, 2006 12:51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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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pple님,
| apple 씀: | MTB... 는 아니고 ATV가 취미입니다만....
하늘님께서도 ATV쪽에 취미를 가져 보심이..
0(-.ㅡ)o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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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과 동영상 감사해요. 제 Mac에서는 나오지 않아서
WinTel을 빌려서 봐야하는 아쉬움이 있었네요.
(MacBook이나 Intel Mac을 사라는 펌프질로 이해할께요. ^^;
"날로먹는" 것은 자동차로 만족하구요.
ATV보다는 자전거에 관심이 있어요.
Red Bull Rampage를 한 번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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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 2002년 12월 27일 올린 글: 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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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4월 09, 2006 12:53 pm 주제: Re: 시골서 자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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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astman님,
| eastman 씀: | 저 같은 경우엔 시골서 자라서
거의 자전거는 기본이었죠.
그래서 자전거는 운동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서울에 와서 보니 그것도 다 운동이 되더군요.
또 그걸 타고 산을 오르락 거리는 사람들도 있고.
아는 것은 없고
그냥 MTB라는 자전거를 사서
좀 험악한 산길을 타고 가면 되지 않을까요.
근데 그게 생각보다는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자전거 못타는 사람들은 평지에서도 뒤뚱거리거든요.
자전거를 타고 한강을 한바퀴 돌거나 천호동 집에서 출발하여 마포까지 가기도 하지만
여전히 자전거가 무슨 운동이냐는 생각이 들어요.
자전거는 그냥 세월좋은 유람으로 생각이 되서.
근데 자전거타고 산을 타기 보다 한번 시골의 개울가를 달려보시는 것은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제 고향이 영월인데
평상시 물이 흐르지 않는 개울이 많거든요.
그게 자갈이 많아서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자전거타고 가보면 여간 재미난게 아녜요.
물도 바퀴의 절반 정도 깊은 곳은 그냥 달려가죠.
물론 넘어지면 물에 빠지는 건 감수해야 하지만
저는 거의 빠지지 않고 돌아다녔는데 차라리 제겐 그게 더 재미나는 듯. |
이미 산악자전거를 잘 타고 계시네요.
자갈밭, 물을 다 다니신다면.
아마 생활화되어서 "운동"이라는 느낌이 안 드시는 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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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 2002년 12월 27일 올린 글: 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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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4월 09, 2006 12:54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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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유쩜오알지님,
| 자유쩜오알지 씀: | 일전에 어줍잖게 MTB를 타보려고 시도했었는데, 금전적인 부담이 너무나 커서 접었습니다. 그냥 생활자전거 수준에서 가끔 타지요.
다 아실테지만, 국내에선 MTB하면 왈바죠.
http://wildbike.co.kr |
금전적인 부담이 너무 커서 -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시는데요..
글쎄요. 잘 시작하면, 욕심이 너무 크지 않다면, 그런대로 견딜만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Mac Life도.. 어떤 분들은.. 너무 비싸.. 내겐 아냐..
이렇게 생각하시기도 하잖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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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 2002년 12월 27일 올린 글: 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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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4월 09, 2006 12:58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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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박사님,
| 김박사 씀: | 저도 고향에서 살 때는 항상 저녁 먹고 해 넘어가기 전에
MTB자전거를 끌고 언덕 넘어 논밭을 지나 강가까지 3~40분씩 드라이브(?)를 다녔더랬습니다.
그땐 운동이라는 생각보단 그냥 재미로, 기분이 좋아져서 그렇게
했던 것이지요.
그런데 그때는 안그랬는데 서울로 이사와서 자전거가 녹슬기 시작하자
심장에 이상이 생기더군요...(- -) 운동부족 때문이었습니다.
전에 한참 뒷산 등산 댕길 땐 어떤 아저씨는 거기를 MTB 타고 오시더군요. (-O-)
하지만 전 좀 무리라고 생각... 서울에서 할 수 있는 적당한 운동은 역시 등산이나
롤러브레이드 정도 뿐이네요.
요즘 한참 하고 싶은 건 저녁 먹고 해넘어가기 전에 말을 타고 농장 한바퀴 도는
그런 생활 너무나 하고 싶습니다. 정말 평생 병 없이 살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언제쯤 그런 생활 누릴 수 있을까요? (T_T) |
오랜만이네요.
글쎄요.. 서울에서 등산이나 롤러블레이드가 가능하다면, 자전거가 뭐가 틀리냐고 여쭤보고 싶군요.
자전거 도로도 있는 마당에 말이죠. 자전거로 출퇴근 하시는 분들도 꽤 되구요.
자전거로 산을 타시는 분들도 있구요.
제가 볼 때, 김박사님은 너무 high-end하게 추구하시는 게 아닐까 싶네요.
반드시 말을 타고 농장을 돌지 않아도,
자전거 타고 한강 주위만 돌아도,
걸어서 옆산 (비록 그 산이 산이라고는 부르기 힘든 동네 높은 언덕 수준이라도)만 걸어다녀도..
건강해지지 않을까요?
내 수준은.. 내 마음에 있고,
내 행복은 내 수준에 있으니,
내가 정하기 나름이다..
라는 친구의 말이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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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 2002년 12월 27일 올린 글: 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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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4월 09, 2006 1:02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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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book님,
| tibook 씀: | 주위에서 흔희볼수있는 MTB는 진정한 MTB가 아닙니다.
제대로된 MTB타시는분들은 도심에서 막굴러다니는 MTB를 잡차라고 부릅니다.
얼마전 시사주간지를 보니 한국형 잡차MTB는 한국에만 있는 특이한 경우라고 하더군요. 판매업체의 상술에 의해 불려진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자전거를 고를때 기아변속이 높은것이 최고 인줄 압니다만.
사실은 아니죠.
자전거란게 조립식pc라고 보시면 됩니다.(취미삼아 입문 하실경우죠) 저도 한때 자전거 대회도 나가고 거금 150만원(보통 300-400만 짜리를 타고 다닙니다.) 짜리 자전거를 구입해 1년 정도 타다 분실했지만...
가장먼저 고를게 프레임 뼈대 입니다.
산악용은 프레임 소재가 알루미늄<티타눔<카본순으로 가격이 형성되고요
얼마나 가볍고 튼튼하냐가 중요 합니다.
주요부품 앞부레이크 뒷부레이크 압쇼바 바뀌 기어변속부품 핸들 이상의 부품들은 여러회사의 다양한 등급이 있으니 취향대로 고르시면 될거고요.
헬멧은 필수 입니다.
국산은 코렉스자전거의 프로코렉스 삼천리자전거의 첼로등이 있음
요즘은 정말 날씨가 좋아 자전거 타기 딱 좋은 계절 입니다. |
'잡차'라는 표현은, 하늘이 워낙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이다보니 처음 들어보네요.
하늘 주위 자전거 타시는 분들은 "유사산악"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세요.
제조업체들에서도 "유사 산악 자전거"라고 공표를 많이 하구요.
흔히 "자전거포"에서 파는 자전거들에 보면,
'유사 산악 자전거이므로 산에 가지 말라'는 류의 안내/경고문이 붙어 있는 경우도 있구요.
그리고 프레임 재질은 물론, 알루미니엄, 타이태니엄, 카본이 주로 많이 쓰입니다만, 스틸/크로몰리 재질과 스캔디엄 등 다른 소재도 상당히 쓰이겠죠.
말씀하셨듯이, 프로코렉스, 첼로, 엘파마 등 많은 국산 브랜드들이 있구요.
괜찮은 자전거들도 많겠죠.
하지만, 가장 좋은 자전거는..
각자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이 아닐까요?
하늘은 워낙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이다보니..
그냥 무거운 자전거 끌고 다니는 수준이긴 하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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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 2002년 12월 27일 올린 글: 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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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일 4월 09, 2006 1:04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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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ini153님,
| mini153 씀: | 얼마전 여자친구가 차비아끼라고 MTB자전거를 사줬습니다~
(자기 집에 왔다갔다 할때 타고 다니라고..^^)
앞뒤쇼바에 접이식인 자전거였습니다~ㅋ 무지 좋아라 하며 제가 아는 형한테
자랑을 했죠..
그 형은..500만원 가까이 되는 MTB를 타는 사람입니다..
그런 자전거 사봤자 소용없다며 설레발을 치더군요..ㅋㅋ
전..그냥..
웃었습니다~ㅋ |
가장 좋은 자전거는..
각자의 마음 속에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내게 도움이 되고, 내게 행복을 주는 자전거가 제일 좋은 자전거라고.
그런 의미에서,
여자친구가 생각하는 마음이 담긴 자전거는..
참 값진 자전거겠죠? ^^*
그 자전거 열심히 타셔서,
차비도 아끼셔서 그 돈으로 서로 좋은 시간을 보내시고,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그 여자친구분을 지켜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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