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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czoo doumi

가입: 2004년 1월 26일 올린 글: 4559 위치: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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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4월 11, 2006 9:22 am 주제: 오래된 친구,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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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은 함께 교직의 길을 30년이 넘게 걸어오신 선생님들이십니다.
이제는 두 분 모두 정년퇴임을 하셨지만, 이렇게 일이 있어 나오시는 날이면
두 분이 정답게 조근조근 말씀을 나누시면서 양지바른 길을 걸어가시곤 합니다.
그 모습이 너무 좋아, 불민한 옛제자는 이렇게 뒤에서 몰래 사진을 찍고 말았답니다.
삼성동, 서울
EOS 5D, EF 28-135mm f/3.5-5.6 IS USM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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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tive Bacchus

가입: 2005년 12월 16일 올린 글: 937 위치: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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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4월 11, 2006 10:17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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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 자연과 인공물의 대조로 보이네요..^^ㅎㅎㅎ
좋은 사진 보면서 좋은 생각할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 Active한 라이프
Mactive한 맥라이프
iBook : G4 1Ghz 768Ram DVD Combo OsX 10.3.9
iPod : iPod nano black 8GB
Camera : Milnolta SR T 201 with analog film
Camera_2 : FujiFilm FinePix F11 with digital 1G
Ink : WACOM Intuos3 6X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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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suh25 Dr. Mac


가입: 2005년 8월 2일 올린 글: 504 위치: 부산촌사람(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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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4월 11, 2006 11:54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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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세(?)로 찍은 듯한 사진이
왠지 inkeon 님의 마음이 보여지는 듯 ....
그리고 Mactive 님의 글이....
또 다른 모습을 찾을 수 있게 하는군요.....
좋은 사진입니다 ^^ _________________ 첨으로 Mac를 사용하는 PPC Mac mini 유저입니다^^
많은 걸 얻고 제가 알고 있는 작은 지식!
함께 나누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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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쩜오알지 Bacchus

가입: 2005년 6월 13일 올린 글: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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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4월 11, 2006 7:44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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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성이 절로 나오네요.
두 분이서 걸어오신 교직의 길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_________________ http://jayoo.org 자유의 블로그, 자유 쩜 오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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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ub lunatic of mac

가입: 2005년 1월 2일 올린 글: 179 위치: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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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든나라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1월 20일 올린 글: 1924 위치: 아이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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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수 4월 12, 2006 11:58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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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한구석에 뭔가가 느껴집니다.
사진을 보면서 뭔가가 느껴지는 것... 인건님 사진의 매력이 아닐까요. _________________ 장비 덕에 근근히 연명하고 있는, 사진 초수(고수 반대말)
장비내공: 95점 (5d + EF 50mm f1.4 + speedlight 580ex)
찍새내공: 5점 (똑딱이 수준)
사용 맥: iMac CoreDuo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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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onkey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6월 8일 올린 글: 298 위치: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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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목 4월 13, 2006 1:21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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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없이도 뭔가 훈훈한 이야기를 느낄수 있는 사진인듯 합니다.
역시...  _________________ the people who are crazy enough to think
they can change the world, are the ones who 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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