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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1004 lunatic of mac


가입: 2004년 9월 4일 올린 글: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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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4월 15, 2006 7:45 am 주제: --삭제 요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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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______________ 봄 날 이군요. 어느덧, 길어진 오후의 나른함.
homo1004 가 일 4월 16, 2006 3:03 am에 수정함, 총 5 번 수정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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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lynmanson familiarity

가입: 2005년 12월 18일 올린 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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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4월 15, 2006 11:18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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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님이 말씀하시는것처럼 그다지 평가절하할만한 건 아닌듯 싶네요
어플리케이션으로 내놓지 않는건 여러 플랫폼에서도 잘 사용할수 있는 형태로 배포하려는 의도가 있는듯 하고
게다가 요즘 한참 화두가 되고있는 AJAX라는 기술을 이용한 것이라서 기존 우리나라에서 봐왔던 액티브X와는 틀리게 대부분 브라우져에서 같이 보고 사용가능합니다.
아웃룩과 ical두개를 전부 지원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높은 점수를 받을듯 하고
구글보다 더 빨리 ajax기술을 이용한 일정관리 페이지가 있습니다
얼마전에 또 업글 되었더군요
http://kiko.com
요즘 외국에서나 한국에서나 AJAX가 쭉 관심을 많이 받는군요
우리나라도 윈도-익스 에만 사용가능한 액티브X보다 이런 AJAX같은 기술을 많이 사용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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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1004 lunatic of mac


가입: 2004년 9월 4일 올린 글: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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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4월 15, 2006 12:07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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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______________ 봄 날 이군요. 어느덧, 길어진 오후의 나른함.
homo1004 가 일 4월 16, 2006 3:01 am에 수정함, 총 3 번 수정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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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nie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4월 22일 올린 글: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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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4월 15, 2006 12:13 pm 주제: Re: 구글 캘린더나 왔군요... iCal짝퉁 같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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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구글캘린더를 어제부터 써봤는데 iCal 인터페이스를 카피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웹용이란게 단점이라기 보다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넷에 접속하지 않는 사람은 없으니 . 컴퓨터는 바뀌어도 인터넷에는 항상 접속해있지 않나요?
PDA와의 동기화 등이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 homo1004 씀: |
데스크톱검색, 피카사, 블로거, 캘린더 애플 다 베낀것 같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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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검색이 애플의 아이디어란 건 동의할 수 없구요. 이미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은 1998년에 알타비스타에서 나왔구요,
피카사 같은 경우도 iPhoto보다 피카사 UI가 먼저라는 얘기도 많더군요. (이건 제가 애플포럼에서 읽기만 했을 뿐 직접 확인한건 아닙니다)
블로거 같은 경우는...흠.. 그야 말로 블로그의 대명사이자 블로그 초창기부터 있던 서비슨데 어떤 걸 베꼈다는 건지 잘 모르겠구요. ^^
캘린더는 위에도 제가 썼다시피 UI가 iCal을 흉내낸거 맞는 것 같습니다. iCal을 웹베이스로 옮긴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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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ley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5년 1월 16일 올린 글: 1772 위치: Sol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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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4월 15, 2006 1:41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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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 프로그램은 비슷하게 마련입니다. 저는 처음 봤을 때 팜데스크탑 닮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요. 일부러 iCal을 베끼려고 했다고 볼 순 없을 것 같습니다.
웹 어플이 단독 어플보다 뛰어나지 않다고, 베낀 것 같다고 평가절하하는 것 자체가
오버같습니다. 게다가 현 단계에서는 '작동한다'에 초점을 맞춘 베타이고... 사파리에서
안된다면 보고를 하십시오. 지속적으로 고쳐질 것입니다.
닷맥 서비스를 쓰시는 분이 아니라면 맥 사용자라도 괜찮게 활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PC에선 일정 관리 프로그램이 없는 줄 아십니까... 자기 컴퓨터만에서 묶일 필요 없단
점 때문에 웹 어플을 쓰는 것이지요. _________________ First in Korea : Mac mini G4 (1.58GHz) & Mac mini Core Duo (1.66GHz)
HackBook : For when iSight & Front Row don't matter, but you only have half the money.
Tool-Box에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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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e heavy mania

가입: 2002년 8월 23일 올린 글: 86 위치: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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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4월 15, 2006 2:17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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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팜데스크탑 생각이 먼저나더군요. ^^
아... 그거 참 좋았는데. OS9에서도 잘 돌아가고, 윈도우즈 버전도 있었고..
지금도 있나 모르겠습니다.
아이칼 처음 나왔을 땐, '팜데스크탑보단 이쁘군. 근데. OSX만 되잖아?'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지금 구글캘린더를 보고있는데... 대체 어디가 아이칼과 닮았다고 하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웹인터페이스로 캘린더 프로그램을 잘 구현했다는 생각만 드는데요. ^^;
인터페이스의 디자인 자체는 오히려 Gmail 같지 않나요?  _________________ Anything one man can imagine other man can make 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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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챗 jieum골뱅이mac.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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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1004 lunatic of mac


가입: 2004년 9월 4일 올린 글: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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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4월 15, 2006 4:32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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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______________ 봄 날 이군요. 어느덧, 길어진 오후의 나른함.
homo1004 가 일 4월 16, 2006 3:02 am에 수정함, 총 1 번 수정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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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i11 Bacchus

가입: 2003년 11월 18일 올린 글: 946 위치: 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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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4월 15, 2006 8:35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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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언성이 높아지는데요..
서로간의 정보를 알려주는데에 논의 하심이 어떨까요?..
그리고 그다지 무시하거나 그런글은 아니고 어떠한 점이 이로울수 있다. 라고 하는거 같으니 자제를 부탁합니다. _________________ 맥에서 3D는 CINEMA 4D가 왔따입니다.
CINEMA 4D 한국유저그룹 & CINEMA 4D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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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ley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5년 1월 16일 올린 글: 1772 위치: Sol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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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토 4월 15, 2006 10:17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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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o1004 씀: | | 베꼇다는 생각, 평가 절하한것은 저의 잘 못일 수 있겠습니다만. 자유게시판에 가볍게 생각을 얘기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꾀 비아냥 거리듯 말을 던지시는 군요. |
대략 글을 읽으면서 받았던 인상이 '이건 뭐, 애플 베꼈네.. 다른 것도 다 베꼈으면서
제대로 만들어진 것 같지도 않고' 같은 비아냥 조의 느낌이 들었는데, 특히 나중에 수정
하셨지만 가정 중에 상당수가 틀리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들어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의견을 적어 본 것입니다. 그에 대응해서 글을 적다보니 저도 썩 좋게 읽히지 않는
글을 쓰게 되었군요.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 homo1004 씀: | | 피씨서 일정관리 프로그램 없는줄 알까봐요? |
이것은...
| homo1004 씀: | | 피시사용자 입장에선 환영할만 하지만, 맥 유저는 글쎄요... |
라고 적으신 부분을 보면서 '그럼 윈도우 쓰는 사람들은 바본가?' 하는 생각에 고개를
저을 수 밖에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맥 사용자들 중 실제로 윈도우 사용자들을 바보로
생각하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 둘 다 쓰는 제 관점에선 상당히 편협된 사고거든요.
물론 homo1004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걸 전제하는 건 아닙니다만 적으신
어투가 마치 '맥에선 이미 iCal이 있으니 필요는 없고, 이것조차 없는 윈도우 사용자들
은 그나마 좋겠네' 식의 의미 전달이 저에게 되고 있엇던 것입니다. 이 점을 량해
해주셨으면 합니다.
| homo1004 씀: | | 누가 웹의 장점을 모를까봐요? 웹어플이 무조건 편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인터넷회선이 어디든 다깔려있습니까? |
한편, 제가 적은 말에 웹 어플이 무조건 편하다는 얘기를 적은 바는 없습니다. 저는
"자기 컴퓨터만에서 묶일 필요 없단 점 때문에 웹 어플을 쓰는 것이지요."라고 했는데
이건 즉 웹 어플이 인터넷 있는 곳에서 쓸 수 있으니 쓰는 것이지, 딱히 편하다고, 혹은
기존 어플을 대체할 수 있을 만큼 완벽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임을 함축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다르게 해석될 수도 있겠군요. 오해하셨다면 죄송
합니다.
구글 캘린더는 아직 완성에서 먼 제품입니다. homo1004님께서 의견을 종합해서
구글 측에 불편한 점을 알려주신다면 개선이 좀 더 빨리 되지 않을까요. ^^ 자유
게시판에 가볍게 쓰고 넘어가기에는 너무 아까운 충고가 많습니다. _________________ First in Korea : Mac mini G4 (1.58GHz) & Mac mini Core Duo (1.66GHz)
HackBook : For when iSight & Front Row don't matter, but you only have half the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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