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글 :: 다음 글 |
| 글쓴이 |
메시지 |
maniaplus mania

가입: 2006년 4월 27일 올린 글: 68
|
Posted: 월 5월 22, 2006 2:02 pm 주제: 다들 뭐.. 하시나요? |
|
|
일은 많은데, 편집팀에 T/O가 나서=그것도 3명이나...
토욜/일욜.. 그리고 지금까지 회사에 있습니다.
몰골 흉악스럽고.. 내리는 비를 보니 포장마차에서 이슬 한 잔 하고 싶네요.
컵라면 안주삼아.. 1000원에도 행복했던 남산골 <우주회>도 생각나고..
<노사모>.. 썰렁합니다!
다들 뭐.. 하시나요? _________________ 나는 어디든 갈 수 있다. |
|
| 위로 |
|
 |
maniaplus mania

가입: 2006년 4월 27일 올린 글: 68
|
Posted: 월 5월 22, 2006 7:46 pm 주제: 퇴근합니다.. |
|
|
아무도 놀러오질 않으셔서.. 하루 종일 혼자 편집실을 지키다가..
잠이 몰려와 퇴근합니다... _________________ 나는 어디든 갈 수 있다. |
|
| 위로 |
|
 |
디배기 Bacchus

가입: 2002년 9월 3일 올린 글: 957 위치: 여기야 여기 고개를 돌려 나를 보아요..
|
Posted: 토 6월 10, 2006 12:00 am 주제: |
|
|
요즘 여기저기 안보이는 곳 이 없군요.
다들 컴터 팔아서 술사 먹었는지 요즘 통 ..
저도 팔아서 술한잔 하고 나니 통 들어올 여유가.. ㅋㅋ |
|
| 위로 |
|
 |
maniaplus mania

가입: 2006년 4월 27일 올린 글: 68
|
Posted: 일 6월 11, 2006 12:03 am 주제: 헉... |
|
|
역시.. 월드컵엔 윤밴이.. 최곱니다.
윤밴공연갔다.. 지금 막 들어왔습니다.
컴 팔아.. 술 드셔보니.. 어떠신지?
혼자 작업하는 시간이 많아 맥주에 자주 왔었는데,
디배기님의 흔적은 최근에야 발견했습니다..
조만간... 뵙기를... _________________ 나는 어디든 갈 수 있다. |
|
| 위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