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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h8767 lunatic of mac

가입일: 2003년 03월 28일 토론: 237 사는 곳: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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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4 03, 2003 11:44 am 제목: 맥을 사용하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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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맥은 피씨보다 이용이 불편할텐데...
그래픽이나 음악 같은 전문작업 말고 다른 이유가 있나요..? _________________ 타이북 위에 하얀사과가 선악과가 아니였기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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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c maczoo doumi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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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4 03, 2003 11:58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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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96년부터 지금까지 맥을 쓰고 있는데요, 피시보다 불편하단 얘긴 너무 선입견을 가지시고 하신 얘기 같습니다.
피시를 쓰기 시작한건 2년 정도 지났는데 첨엔 투버튼 계념이 없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이해 못 하실겁니다^^ 지금은 맥에서도 투버튼 씁니다만 피시를 접하지 않았다면 아직 원버튼 쓰겠죠. 결론은 불편하지 않다는 얘깁니다.
맥에서 안되는 일을 피시처럼 하려니 맥이 바보같고, 피시에서 안되는 일을 맥에서 처럼 하려니 피시도 바보가 되고...
맥은 범용입니다. 워크스테이션이 아닙니다.
과도한 오락을 즐기시는게 (스타,워크 요런건 잘됩니다.)아니라면 맥으로 못하는 일은 없습니다.
써보면 아실텐데... 말로 전하기 힘든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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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love4u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1월 03일 토론: 1235 사는 곳: 물좋고 공기좋고 새소리들리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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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4 03, 2003 5:20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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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맥, PC, UNIX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맥을 사용시 편안함을 느끼는 편입니다.
빨라서가 아니라, 많은 프로그램이 되서가 아니라
꼭 공원에서 산책을 하고 있는 편안함 같은게 느껴집니다. ^^;;
맥에 대한 접근법은
맥은 이것이 되네 이것이 안되네 하기 보다는
그냥 맥환경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봐주시면
될것같습니다.
언뜻 이말은 잘 이해가 안되실것 같지만
PC에서 했던것을 맥에서 할려고 한다면
답답하겠지만
맥킨토시라는 또다른 세계라고 생각하시고
새로은 세계를 배운다고 접근하신다면
나중에 비교할때는 비교할 수 없는 편안함 같은것을
느낄수 있을 겁니다.
물론 우리같이 주변이 PC환경이 대부분인 경우는
상당히 적응하기 힘들것으로 생각됩니다.
예로 아직은 인터넷뱅킹같은것이 되질 않습니다.
온라인게임도 힘들구요.
그래서 컴을 많이 사용하시는 분이시라면
PC는 한대가 기본적으로 있으셔야 할 것입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 사랑이란 무엇일까? 어떤것일까?
둥근것일까? 네모진것일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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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yangi lunatic of mac


가입일: 2002년 09월 08일 토론: 253 사는 곳: 냐웅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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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4 05, 2003 11:59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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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위칭한지 얼마 안된 케이스인데요.. ㅡㅡㅋ
처음엔 불편한 점이 몇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디빅 보는 법을 몰랐지만 엠플레이어 쓰는 걸 알았던 것처럼 말이죠.
오히려 맥을 쓰는게 더 편한 경우도 많아요.
드림위버 쓸 때 독에 있는 아이콘에 던져주거든요.
그러면 해당 파일이 열리죠.
오른쪽 버튼 눌러서 드림위버로 열기 하는 것보다 훨씬 편하답니다.
큼지막한 아이콘을 사용하는 파인더를 쓰면 속이 다 시원하죠.
드라이버 충돌이나 기타 자주 일어나는 자잘한 문제도 맥엔 없구요,
몇 일동안 끄지 않고 사용해도 시스템 리소스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게 제일 좋아요!!!
플스 에뮬을 각종 설정을 해서 쪼마난 모니터에서 조잡하게 쓰다가
진짜 플스에서 시원하게 즐기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단 아직 해결 안된 문제가 몇 있는데..
한글입력기의 성능이 부족하다는 것과..
인터넷 할 때 속도문제는 해결되었는데 동영상 재생이나 인터넷 뱅킹 문제들이 있어요.
요 점만 괜찮으시면 맥은 정말 멋지다는 말에 동의하시지 않을까.. 생각해용.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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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master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490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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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4 06, 2003 3:45 am 제목: Switching to Ma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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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체제와 이념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대변할 것만 같은 사회 시스템에도
그리고, 이런 것들이 녹아 있는 도시의 구조와 그 미학적 측면을 따지면,
하나의 스타일이 교집합 속에서 발견되기 마련이죠...
전, Windows, UNIX(Solaris), Mac OS 모두를 사용합니다.
그 중에 사실 Windows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저도 완전한 Switch를 계획한지 1년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Switch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Mac이 불편해서요? Windows가 월등해서요? 아님, 무엇?
아무것도 아닙니다. 바로 저의 Digital Life Style을 곰곰히 따져보니,
(전 86년부터 컴퓨팅을 해 왔습니다) 아직은 내가 원하는 몇가지
기능이 Mac에서 구현되지 않다는 것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재의 상황에서 잃어버리는 것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Mac을 사랑하는 사용자들의 글을 보면, 종종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는
문장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이 문장은 Mac을 사랑하는 사용자들의 Computing Style을 잘 대변하는
문장으로 전, 판단하고 있습니다. 즉,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현재의 나로선 대부분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Windows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사용기를 읽으면,
| 인용글: | | 무엇무엇이 월등하다. 이것이 확실히 좋다. 상상 이상히다. |
라는 문장을 발견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Windows 사용자들은 기대심리가
강하고 그 심리를 완전충족 이상의 결과에 만족할 수 있다는 것을 대변한다고
보여집니다.
Mac 사용자들은 저의 관찰을 통한다면, Mac을 통하여 얻는 Digital Life Style에
자부심이 있습니다. 또한, 그러함에 만족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일반적이지 않은, 즉, 직업과 구현해야할 결과, 익숙함
혹은, 제작의 방식 때문에 Mac에 예속되어 대안이 없는 사용자들도 존재하며,
많은 층을 이루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현재의 기술 구현을 드려다보면, 딱히 Mac이기 때문에 Windows이기 때문에
상호 배타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그리 많은 부분은 아닙니다. 하지만, Switch를
계획하는 사람으로서는 이부분이 강하게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얼마 전 가까운 분께서 Windows에서 Mac으로 완전한 Switch를 완성하셨습니다.
한 달 정도 아주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더군요, 그리고 얼마간 깊은 수심에 싸였습니다.
그 이후 지금은 그 수심의 대상이었던, 기능 구현의 한계에 대해 포기하고
현재의 Style에 만족하는 단계에 이르셨습니다. 이런 모습은 아마 Switch를
단행하여 소위 "성공하였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용자들의 대표적인 모습이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
Switch To Mac!
이라는 명제는 아무래도 "Digital Life Style에 적합"이라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분명, 자신의 Life Style과 적합한 Device(System)을 만나는
일은 바람직할 뿐더라, 흥분 이상의 작용을 할 것입니다.
kjh8767님!
지금부터 스스로의 Life Style을 점검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_________________ 선량한 관찰자. 혹은, 악의적인 선동자.
my mac st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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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l the concern

가입일: 2002년 10월 21일 토론: 29 사는 곳: 서울 중구 인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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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4 08, 2003 7:37 pm 제목: 나만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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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십년이상 써 오다 피시를 작년부터 조금씩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처음이라 그런가보다 했죠.
그런데 시간이 가도 계속 영 그런겁니다.
이제 좀 숙달되고 몸에 익었을만도 한데 아직까지도 피시는 참 촌스럽고 엉성한것
같아요.
맥은 단단하쟎아요.
피시는 엮시 좀 어설퍼요. 좀 덜 생긴거 같이..
나만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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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yi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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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4 09, 2003 12:26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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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은 종교와 같아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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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quburi lunatic of mac

가입일: 2002년 12월 19일 토론: 175 사는 곳: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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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4 09, 2003 11:49 pm 제목: 맥은 종교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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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인거 같습니다~ 동감!! _________________ ==============================================
어허..춘향아! 부끄러워 말래두 ^^*
난 그런 사람이 아니란다..
xxx@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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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비 familiarity

가입일: 2003년 01월 17일 토론: 47 사는 곳: 룸..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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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4 15, 2003 12:34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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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대상이 있다는거..
조은거지요.
갈수록 편리해 지쟎아요.
서로 심하게 비교하면서
심하게 편리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즐루~ _________________ If you can dream it..
You can do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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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X lunatic of mac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87 사는 곳: 부산시이~ 남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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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5 19, 2003 1:29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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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참 도스 3.X(제가 중학교다녔을 때군요...)대 부터 피씨를 사용하다가 우연히...(정말로 우연히...) 매킨토시란걸 알아 버렸습니다.
알아버린뒤에는 그냥 하번 써봤으면...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 꽉차더군요...
그러다가 군전역후에 대대적인 컴퓨터 업그래이드(말이 업그래이드지 모니터 빼고 모조리 새로 산것입니다.)를 하면서 바실리스크라고 하는 매킨토시 애뮬레이터를 써봐씁니다.
근데...
이걸로는 성이 안차더군요... -.-
그래서 당장 주머니박박 긁어서 옥션에서 6100한대를 8만이라는 거금(?)을 주고 샀습니다.
그후엔 이녀석을 만지작 거리며 G3업글 카드도 끼워주는 둥하면서 잘쓰다가...
iMac 400 2000Year Summer version(^___^)을 입양해서 쓰고 있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그저 한번 써봤으면... 에서 써보니 즐겁구나... 로 결론 내린 경우입니다.
예 인터넷에서 불편함도 느끼고 다른 몇몇 부분에섣 불편을 느끼지만...
컴퓨터를 쓰면서 즐거운 경우는 매킨토시를 썼을때 뿐이었습니다.
-뒹굴... 뒹굴...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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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y6412 the concern

가입일: 2003년 02월 24일 토론: 26 사는 곳: 경기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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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5 28, 2003 9:07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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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범과 맥을 거의 동시에 접해서
지금까지 10여년간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느낌을 말하자면
맥을 사용할때는 전원생활을 하는 느낌이고
아범을 사용할때는 도시에있는 느낌이 듭니다
맥이 좀더 인간적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전원생활은 좀 불편한게 많죠
영화관도 부족하구 은행도 없구 맥주하나 나려고 해도
차타고 4~5킬로 나가야 합니다
대충 이정도 차이라고 할까요
단, 우리나라 환경에 국한된 애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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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1005 beginner

가입일: 2002년 08월 31일 토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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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7 21, 2003 10:24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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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인터넷 뱅킹이 된다고 합니다..
모든은행은 아직 불가능이구여 몇개은행만 일단 가능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인터넷겜도 현재 조율중이라네여...
한게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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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8life onlooker

가입일: 2003년 06월 26일 토론: 1 사는 곳: 서울, 경기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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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7 28, 2003 8:59 pm 제목: 맥의 즐거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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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pc 흔희 말하는 아범 유저지요..
근데 몇년전부터 맥의 환상이랄까요.. 위의 글처럼 써보고 싶다..
거기다 옆에서 같이 일하는 친구가 맥을 사용하거든요..
그러다 보니 환상이 점점 앞으로 지금은 화이널 컷을 배우고 있구 맥도 하나 있죠
아이맥하구 (6년전 모델 ㅡ.ㅡ; 그리고, 파워북G4...
그런데 위의 글 읽으면서 내가 느끼던것이 이거구나 하는 느낌....
아범의 바부 같은 썰렁함(너무 횡횡하구 혼자 다운되고 오래 켜두면 버벅대구...)
이런거 없죠 쌀쌀 맞다고 할까요..
이제 첨부터 배우는 거라.. 예전에 만져보던 끄적임이 아니라 Os 부터 차근 차근 배워 볼려구요.. 인터넷 뱅킹 안되면 어때요..
여유롭고.. 즐겁게 쓸수 있다는 것이 좋죠..
저두 올해안으로 스위칭 하기 위해 노력아니죠 걍 즐기고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것이 좋다고 생각 하니까요.. _________________ 맥을 배워 보려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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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paper the concern

가입일: 2004년 01월 11일 토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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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 13, 2004 8:34 am 제목: 맥은 켜고 끄기만 할 줄 아는 저희 와이프가 그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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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은 인테리어의 완성이다!.............고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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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schutepen beginner

가입일: 2004년 01월 14일 토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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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1 14, 2004 12:14 pm 제목: 피씨만 사용하다 한 1개월정도 맥을 사용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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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피씨보다 엄청 편합니다.
우선 맥 오에스가 이쁘기도 하지만 작업같은거는 편합니다.
우선 독부터 유용성이 일반 윈도우즈 시작 프로그램메뉴보다 백배 더 좋구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독이 윈도우즈에 아이콘 모음하고 작업 테스크바와 트레이 세가지 기능을 하는것 같은데 정말 편하더군요
그리고 피씨보다 프로그램도 적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있을것은 다 있더군요
그래서 맥이 좋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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