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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선호하시는 eq 에 대한 설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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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dder
the Lord of mac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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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1월 09일
토론: 1396
사는 곳: 지하

작성글Posted : 일 4 06, 2003 12:21 am    제목: 각자 선호하시는 eq 에 대한 설문입니다.

각자 선호하시는 eq 에 대해 의견바랍니다.
믹스를 함에 있어서 아니면 음색을 고르고 편집할 때 있어서 제 경우는 적극적인 이큐 사용을 하는 편입니다. 단 위상의 문제가 발생 할 위험이 있으나 적당한 이큐감은 음감에 있어 질 좋은 해상도를 주기도 합니다.
모두들의 관심사라 생각 되어 주간 설문으로 하려 했으나 차후 백업 문제로 인하여 그냥 필독 글로 남깁니다.
단지 너무 좋다라는 것 보다 왜 좋은지 그 eq를 써보지 않은 사람에게 한 번 쯤 사용해 볼것을 권하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각자의 툴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세밀한 설명이 있으면 더 참고가 될것입니다.
다만 "다른건 다 아니고 이게 짱이다"라는 식의 외골수 투로는 하시지 않을꺼라 생각하며 좋은 리플기다립니다.
"초보에겐 나중에 검색해보면 좋은 참고가 될 것이며 고수분들에겐 또 하나의 자료가 될 것입니다. " Laughing
번거로우시더라두 그림 링크걸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_________________
27살에 헨드릭스도 짐모리슨도 코베인도죽었지만 난 서른이 넘어버렸다.


마지막 수정일 - vedder On - 금 5 09, 2003 12:59 am, 수정횟수 1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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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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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2월 06일
토론: 523
사는 곳: 미국 태네시 내쉬빌

작성글Posted : 일 4 06, 2003 7:04 am    제목:

안녕하세요.
제일먼저 생각이 나는건
요즘 한참 즐기고 있는 소니 옥스포드 플러긴중 하나인 Oxford EQ 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요기 가시면 보실수 있구요...


아직 과자버전은 구경을 못했구요^^;;
15일 데모버전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15일 지나면 하드 밀고 다시 설치할만큼 좋더군요^^

일단.... 처음 써보고 마치 GML EQ 를 쓰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GML 옵션이 있어서 그런건지 알고리즘이 비슷한건지.. 정말 부드럽고 깨끗하게 잘 먹더군요.
특히 수술용 (심한 Notch Filter 등등..) 으로 아주 적격 이더군요.

ProTools Mix+ 랑 HD, 그리고 RTAS 지원을 합니다. 아직 PC 쪽은 지원을 않하고 있습니다.
TC PowerCore (Mac/Win) 를 지원하기때문에 VST 와 MAS 모두 지원됩니다.
Cubase / Logic / Nuendo / Spark / Digital Performer 등등에서 사용이 가능하죠.


그리고 제가 제일먼저 손이 가는 EQ 중 하나는 McDSP 사의 Filterbank 입니다.



링크는 요기 구요.


전체적으로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다른 이큐... 그전까지는 Waves Lab 의 르네상스 EQ 를 잘 썼었는데
르네상스 EQ 보다 좀더 EQ 먹이는 표 않나게 자연스럽게 원하는 frequency 를 잡을수 있게 되더군요.
처음 접했을때는 인터페이스가 좀 조잡해서 이게 뭔가...-,.- 했었는데 좀 지나니까 익숙해 지더군요^^;;
그리고 요즘 새로나온 버전은 인터페이스가 좀 깔끔해 졌더군요Smile

TDM, AudioSuite, RTAS - Mac OS 만 지원되고 있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Bomb Factory 의 Pultec EQP-1A 입니다.



홈페지는 요기 구요.


스튜디오에 같은 모델의 EQ 가 있어서 A/B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정말 귀신같더군요. 같은 세팅을 해서 같은 소스에 걸어보니 거의 비슷한 소리가 나더군요.
튜브 EQ 라서 정말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Bass 기타나 보컬에... 혹은 어쿠스틱 기타 에 수술용이나 아니면 튜브의 특유한 느낌을 받고 싶을때 사용하게 됩니다. High Frequency 를 겁나게 Boost 하면 정말 "오와아~~" 하는 감탄사가 날겁니다Smile

위 3사의 다른 플러긴들... 컴프레서나 기타 등등... 모두 추천할만한 플러긴들 입니다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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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unjul
the conc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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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1월 16일
토론: 26

작성글Posted : 월 4 07, 2003 9:34 am    제목:

전적으로 100 % 동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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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d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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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1월 09일
토론: 1396
사는 곳: 지하

작성글Posted : 화 4 08, 2003 2:45 am    제목: ..

안녕하세요.


제가 즐겨 쓰는 EQ는 제가 쓰는 시퀀서에 내장된 EQ 입니다.
저는 opcode의 studio vision pro 4.51을 사용합니다.


하드웨어산업 진출로 인한 경영압박에 결국 깁슨사에 넘어가서 더 이상 업그레이드가 안되고 있습니다.
경쟁사이던 모투와 더불어 맥용만을 개발하는 회사였는데 너무 앞서갔던거 같습니다.


저같은 비젼 유저도 잘모르던 usb오디오 인터페이스등이 98년도에 옵코드에서 나왔단 사실이 재미있습니다.당시엔 usb가 아예 낯설었을땐데 말입니다.
좀 많이 빠른 편이지요..


비젼뿐 아니라 OMS 역시 옵코드의 역작이지요.
경쟁사 모투역시 프리미디를 발표했으나 로직이나 큐베이스 프로툴 모두다 OMS 를 선택했었습니다.


비젼은 99년도 가을 쯤에 업글이 중단 되었으나 현재까지 나온 모든 오디오 장비들이 당연히 다 사용가능하고 99년도 부터 아예 프로툴을 위한 오디오 셋팅과 ASIO를 지원하였고 그때부터 이미 리와이어가 지원되었습니다.
비젼에서는 리즌과 연동해서 쓰는것도 가능하고 IAC 드라이버를 통해 프로툴과 한 컴퓨터안에서 동기도 가능하다고하며 VST플러긴의 대부분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프로툴과는 단축키도 많이 비슷해서 첫 단추가 같았단걸 느끼게도 합니다. 프로토콜이 같습니다.


그 밖에 그루브퀀타이즈 기능은 비젼을 손을 놓게 할 수 없게 만들더군요.
그루브를 말로 표현하기엔 이건 써봐야 안다고 밖엔 말못하는 기능입니다만 ...











너무 빨리 변하는 디지털 레코딩 시퀀싱 시장에서 만 4년다되가는 공백은 너무 큽니다만 작업하는데 있어서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96K까지 녹음 해봤으나 이상 없이 잘 녹음 되더군요. .


비젼의 오디오 음색은 하이가 잘 뻗어 나가면서 터프한 느낌입니다.


제가 디지털퍼포머와 누엔도와 비교해보면 참 서로 다른 개성들이 있단걸 느낍니다만 비젼의 오디오특성은 남자답습니다.(좀 이상한 표현입니다만 제가 느끼기엔 ) ..


과도한 이큐잉은 겁이 나서 잘하지 않습니다만..


HARMONYCENTRAL.COM이란 싸이트에서 평했듯이 비젼의 EQ는 "죽이는 이큐"입니다.(영어로 그랬었는데 KILL뭐시기 였습니다..^^Wink









먹이지 않는거 같은데 자연스럽게 녹는 이펙터가 있는가 하면 약간의 변화에도 민감한 이펙터도 있습니다만 비젼의 이큐는 후자입니다.


내가 원하는 이큐잉을 하기위해 세심한 이큐잉을 할수 도있지만 초기 라프한 믹스에서 대략의 이큐잉을 할 경우에 상황에따라 장단점이 있겟습니다만 후자가 편할때가 제 경우는 많더군요.


그러나 그 결과물은 가공한 티가 많이 나거나 하지 않고 비교적 내츄럴합니다.


비젼에서 이큐잉을 할 땐 CPU점유율 면에서 유리해서도 있지만 굳이 써드파티 플러긴을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편법입니다만 .. 비젼에선 AUDIO TO MIDI , MIDI TO AUDIO 란 기능이 있습니다


뭐하는 거냐면 복잡한 화음인 경우엔 힘들지만 단선율인 경우 오디오파일을 분석해서 음표를 그려줍니다.


이 경우 어떤 곡을 카피할때 귀찮으면 마이크에 대고 노래를 해서 잘 불러보면 그 노래를 audio to midi 해보면 피아노나 기타 소리등등으로 계명을 따줍니다








이건 로직 처럼 어느 곡의 그루브를 따와서 로직에서 사용할수 있는것 처럼 리듬의 시간차를 잡아 내는데 사용할수도 있고 오토튠 없이 보컬의 나간 음정을 잡아 낼 수 도있습니다. audio to midi 한후 midi to audio하면 됩니다.


그런데 화음이 있는경우 힘들때 이큐잉을 사용해서 특정 주파수만을 부각시켜서 사용하면 어느정도 까진 노트를 표현 해줍니다. 제 귀차니즘이 절정에 다라라서 그런거겠지만 이 기능은 중독 되더군요.



가끔은 맥용 누엔도에서 믹스를 합니다.




아벰 유저들은 누엔도를 많이들 쓰지요. 그들과 데이터를 주고 받기엔 누엔도가 좋습니다.


누엔도는 처음에 그 색깔과 인터페이스덕에 편견이 있었지만 쓰면 쓸 수록 이놈이 왜 프로툴이 없으면 이 넘을 써야 하는지 알겠더군요


솔직히 음색은 디퍼나 로직 아니면 비젼에 비해 제 맘에 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비약적으로 적은 cpu 점유율이나 vst와의 찰떡궁합등등은 누엔도를 폄하하면 안되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엔도의 자체 내장되어 있는 4band이큐는 제 개인적인 의견은 답답합니다.


분명 누엔도만의 특색이 있습니다만 겨울잠자는 곰돌이 같은 (?) 변화와 세밀한 조정을 했음에도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물은 참 싫었습니다.


이건 큐베이스 sx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느껴집니다.(제 사견입니다)


그러나 waveshell의 프러긴중 르네상스는 이런 제게 오아시스 같았습니다.





깔끔한 인터페이스가 써보고 싶게 생긴것도 거지만 각 대역별로 아주 세밀한 셋팅을 할 수 있었고 그 결과물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소릴 글로 표현한다는게 참 어렵습니다만 글 재주가 여기 까지군요.
이스트님의 프로툴관련 이큐에 이어 전 다른툴을 써보려 했음을 밝힙니다..
1176의 경우 이스트님과 동감입니다...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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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bu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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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3월 20일
토론: 13
사는 곳: 한강언저리

작성글Posted : 화 4 08, 2003 11:17 am    제목: 지두요...

저도 위에 있는 옥스포드 EQ를 추천합니다. 근데 가격이 좀.... 과자버전이 있으면 좋으련만.. 그래도 지구의 음악발전을 위하여 정품을 사는것이 .. 자주 작업하는 스튜디오에 저 프러그인을 사서 사용해 봤는데.. 예술이더군요.. 프러그인 EQ들은 너무 솔직해서리.. 사용하는데 까다로움이 있었는데... 저넘을 쓰고나선 선입견 버리기로 했습니다.. 요즘 계속 빈티지모델 EQ들이 프로그인으로 나오고 있는데... 참 다 살수도 없고 그렇다고 어디서 얻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내내 마음에 안드는 포커스라이트 프로그인으로 일을하고 있네요....
그리고 위에 풀텍 튜브EQ사용하신다는 님 넘 부럽습니다. 저도 예전에 미국에 있을때 써봤는데 그넘 물건이더군요.. 특히 믹스후 마스터단에 걸기 딱 좋은 EQ라 생각했었읍니다. 근데 그넘이 한국에선 통 구할수가 없어서리... 아나로그 EQ로는 빈티지 니브의 모듈에 달려있는 넘들도 추천입니다.(1064니 1079이런넘들)뭐 프리앰프로 더 각광을 받고 있지만 이큐도 훌륭하답니다. 다만 사용주파수 대역이 넘 한정되있다는게 흠이지만요..
좋은 음악생활하시구요.. 이상 허접한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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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1월 22일
토론: 923
사는 곳: 서울

작성글Posted : 수 4 09, 2003 2:40 am    제목:

외장 하드웨어라면 들어가는 부품에 따라 성능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비슷한 환경의 플러그인에서, 제작회사마다 품질에 차이가 나는건 어떤 이유에서일까요?

그러니깐 제 생각은 플러그인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좌우되는건 아닌가요?

저도 경험상 좋은플러그인 그저그런 플러그인의 차이는 인정하지만..

어떤이유로 그런 차이가 나는지 혹시 아시나요?


이스트님이 열거한 이큐들의 그림과 설명을 들으니 군침이 흐르네여..
도대체 어떤소리가 나길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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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d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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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1월 23일
토론: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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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글Posted : 수 4 09, 2003 1:40 pm    제목:

명인은 악기를 타지 않는다....라는 말도 있습니다만, 하여간 소리는 다 다르게 납니다. 코드짜는 방식 차이죠. 간단히 말해서, 가장 기본이 되는 디지탈 이큐 공식은 이렇습니다.

F(n) = a*f(n) + b*f(n-1) + c*f(n-2)

F(n) 은 아웃풋, f(n) 은 인풋, f(n-1)은 인풋을 샘플 하나 크기(1/44100초)만큼 딜레이시킨 신호, a,b,c들은 계수죠. 이 공식을 기초로 해서 디지탈 이큐는 만들어집니다. 물론, 이 공식을 기초로 하지 않고 만들어지는 이큐도 있을 것입니다. 보다 복잡하고 보다 어려운.... 예를 들어 a,b,c들이 상수가 아니라 또다른 변수를 포함한 다른 함수라든지, f(n-3), f(n-4)... 이런 식으로 식자체를 늘려서 더욱 정확한 값을 뽑는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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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 qua 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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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2월 06일
토론: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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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글Posted : 수 4 09, 2003 1:51 pm    제목:

아마도 사용하는 알고리듬의 차이가 있어서 그럴겁니다Smile

특히 빈테지 이큐인 풀텍 이큐의 플러긴 같은경우는 (Bomb Factory 나 UAD) 모두 단지 풀텍 이큐의 서킷이나 공식에만 의존해서 만들어낸 플러긴이 아니고 직접 하드웨어를 가져다 놓고 이리 뜯어도 보고... 저리 뜯어도 보고... 정말 아주 세심하게 복제를 해 놓은 플러긴 이기때문에 그렇겠죠.

정말 신기하거는.. Bomb Factory 에서 나오는 1176, LA2A, Joemeek SC2 이렇게 3개의 컴프레서를 제가 스튜디오에서 [플러긴 Vs 하드웨어] 라는 이름을 걸고^^;;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똑 같은 시그날을 하나는 플러긴을 통해서, 하나는 진짜 하드웨어를 통해서 보내서 비교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소리가 거의 비슷한거는 둘째치고... VU 미터에서 gain reduction 내려가는 미터값도 거의 동일하게 내려가더군요. 그거 보는순간 입이 딱~! 하고 벌어지더군요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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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zex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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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4월 06일
토론: 202
사는 곳: 서울 신대방

작성글Posted : 목 4 10, 2003 1:14 am    제목:

허걱..audio to midi <--> midi to audio 기능이 있군요..
카피할때 정말 좋은방법이네요 ^^
전 로직쓰는데 미디기능을 주로하지 않아서 몰랐는데.......
음.....로직에두 그 기능이 있을래나...봐야겠군요..
음그럼 오토튠은 전혀 필요없을정도로 리얼하게 잘 고쳐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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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1월 22일
토론: 923
사는 곳: 서울

작성글Posted : 목 4 10, 2003 2:54 am    제목:

이스트 형님~!..^^

풀텍 써봤는데 와~ 정말 죽이는군염..
1년동안 가지고 있었는데..오늘에야 써봤습니다
봄팩토리꺼 깔아보니 거의 다있네요..^^;;

전 플러그인에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부터 열심히 뒤적거려봅니다..
PSP빈티지워머~!!도 소리 작살이군여..
플러그인보다 외장하드웨어로 계속 알아보던 중이였는데..
다시 생각이 바뀌고 있어요

섭에 있으니깐 써보세요
참..전 DP3.11로 MAS 만 테스트중입니다

TC native번들이랑
Wave3.2
Bomb Factory
Psp Vintagewarmer
아주아주 좋습니다

다른 분들도 테스트 해보시구 사용기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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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d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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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1월 09일
토론: 1396
사는 곳: 지하

작성글Posted : 목 4 10, 2003 3:21 am    제목: ..

nuzexin님 ...
제가 경험한바로는 오토튠과 병행하는게 좋겠습니다.
그러나 일단 오디오를 미디로 컨버팅을 한 후에는 오토튠보다 낫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Wink
이 용도말고도 리듬 찍을때도 원래있는 곡의 그루브를 그대로 쓸 수 있단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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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2월 05일
토론: 709

작성글Posted : 월 4 14, 2003 12:22 pm    제목:

딜레이를 아주 조아하는 저는 psp에서 나온 딜레이도 정말 좋더군여.. ^^

빈티지 워머도 정말 좋구여.. ^^*

저는 아직 귀가 안트여서 그런지.. 이큐는 로직에 있는게 가상 쓰기 편해서 쓰구 있습니다. ^^;;;

언제 귀가 트일려나.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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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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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2월 06일
토론: 523
사는 곳: 미국 태네시 내쉬빌

작성글Posted : 월 4 14, 2003 1:01 pm    제목:

PSP 딜레이 좋아하시는군요Smile



저도 아주 좋아하는 이펙터중 하나가 딜레이이고 그중 제일 먼저 손이 가는 딜레이가 바로 이
PSP42 의 모델일 렉시컨 PCM42 입니다.

믹싱하실때 보컬 트렉에 흔히들 쓰는 리버브 말고 다른 이펙터로 공간감을 얻고자 하실때
짧은 (200ms 정도) 슬랩 딜레이를 feedback 없이 걸어주시면 은근하게 생기는 공간감을 얻으실수 있을겁니다.
한번 시도해 보세요Smile
대신 플러긴을 인서트 단에 넣지 마시고 버스로 보내서서 사용하시는게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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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일 - east iris On - 토 4 19, 2003 4:05 pm, 수정횟수 1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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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h8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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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3월 28일
토론: 237
사는 곳: 서울

작성글Posted : 토 4 19, 2003 2:30 pm    제목: ...

EQ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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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북 위에 하얀사과가 선악과가 아니였기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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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2월 06일
토론: 523
사는 곳: 미국 태네시 내쉬빌

작성글Posted : 토 4 19, 2003 4:03 pm    제목:

EQ = Equalizer 의 약자 입니다.
이퀄라이져 라고 발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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