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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ok G4가 나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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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love4u
the Lord of mac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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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2년 11월 03일
토론: 1167
사는 곳: 물좋고 공기좋고 새소리들리는곳~

작성글Posted : 목 11 20, 2003 10:31 am    제목:

ElectronicNomad 님 작성:

이랬거나 저랬거나,
저에게 Mac Platform은 두가지의 의미가 있습니다.
오래된 UNIXer로써 Thin한 그리고 멋진 Look & Feel의 UNIX Machine을
가진다! 와, Keynote와 같은 다른 Platform에서는 구현되지 않은
멋진 Applications로써 흔희 행하는 작업의 결과를 멋지게
도출시킨다는 것이죠... 물론 co-work을 해야할 때에는 호환성 문제로
하여 포기하여야 겠지만 말입니다.
.
.
.
MS는 이미 90년대 중후반까지 PPC(PowerPC) Platform을
위한 Windows NT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MIPS와 Alpha Platform 또한 Windows NT에서 지원하고 있었죠...
Windows NT가 4.0으로 upgrade되면서 MIPS와 PPC는 Final Beta
Version에서부터 사라졌고, 마지막으로 Alpha Platform만 Intel과
더불어 출시 되었죠. Windows 2K로 넘어오면서 Alpha Platform도
Beta Version만 존재하게 되는 길을 걷게 됩니다.
PPC Platform은 초기엔 많은 OS 제작사들에게 반향을 일으킨
경제적이며 탁월한 성능과 미래지향적인 Architecture로 관심을
모으게 하였습니다. 그 비극적인 결말은 PPC Platform이
3사의 이해관계에 따라 (Motorola, IBM & Apple) 산업표준이
표류하게 되어 현재의 Apple社의 Macintosh만 남게 된 것이죠.

아무튼 이해를 돕기 위한 주절거림이었습니다.
으흐~ Wink

참, 그리고 Virtual PC 매입의 주된 목적인 차세대 Windows Platform은
성능 향상을 위하여 하위 호환성이 결여된 Kernel을 가지게 된답니다.
File System도 물론이고 말입니다. 그럴 경우 하위 호환성은
kernel에서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Virtual Machine에서 실행도록
하여 고질적인 Windows의 문제들을 걷어내려는 구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MS는 이런 기술에 대한 기술력이 업계에서 뛰어난 것이 아니라서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기술을 가진 업체 몇 곳을 검토하다가
Virtual PC를 만드는 그 회사를 매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또한 이해를 돕기 위한 주절거림입니다.
아흐~ Wink




역쉬 노메드님..

네트웍 한코너에서 기거하시는분 글 답습니다...

매우 공감이 가네요..

저두 유닉스머신이라는 것때문에 맥으로 전환했습니다...

이처럼 멋진 유닉스머쉰을 쓴다는거 정말 매력적인 일이죠..ㅋㅋㅋ



ps. 첨 도스시대에 맥의 gui인터페이스를 보고 `충격`에 빠져 동경해
왔다가, 점점 발달되는 윈도우즈머신에 자연스레 맥이 부담스러워졌고
다시금 `처음 충격의 느낌`처럼 유닉스머신의 X 변신에 빠져 서서히
동화되고 있는 자 입니다... 정말 요즘 만족스럽습니다..
_________________
사랑이란 무엇일까? 어떤것일까?
둥근것일까? 네모진것일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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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euts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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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6월 10일
토론: 350
사는 곳: Noho, New York

작성글Posted : 목 11 20, 2003 11:40 am    제목:

ElectronicNomad 님 작성:
세랑 님 작성:
ElectronicNomad 님 작성:


참아야 하거늘... 아.................................................


오늘, 드디어 애플코리아에 뉴아이북이 입고 되었다고 합니다.
일렉트릭 노메이드님, 내일은 애플스토어에 가시겠군요^^


오늘 체험관에서 iBook G4를 꼼지락거리고 있었답니다.
테이블 위에 가방 잠바 들고갔던 상자 다 올려 놓고
온갖 시험을 다 해 보았지요...

성능 성능 성능 성능...

어찌 성능이 기대치에 못 미친단 말인가요...
거기 있는 것들 중에 만족할 만한 성능은 오직 G5 뿐인가 합니다.


으.......
로또라도 맞아야지 원...


쥐5...흠 인제 좀 써볼랍니다. 알북이를 3번 교환받다보니 neglected G5 dual 2에서 꼼지락 거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심각하게 해본건 오락밖에 없는데 그중에서 제 아들때문에 반 강제로 하는 해리포터와 니모...해리포터는 조금 demanding한데 이거 매끄럽게 돌아가더군요. 소호 애플에 보면 이맥에 이거 깔아 놨는데 무지 버벅거립니다.

제가 감동한건 스파이헌터... 정말 깨끗하게 매끄럽게 돌아가지요. 근데 조금 생각해보면 듀얼 1.42가 혹시 싸다면 이거에 ati 9800넣어 돌리는것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지금 당장 쥐5 파북이 나오지 않은다면 우리가 누리고 싶은 그 스피드는 죽어도 안나올겁니다. 쥐5도 1.6은 그저그렇다고 널리 알려져있구요. 지금 나와있는게 쥐4 1.33이 젤 빠르다면 이게 쥐5가 될쯤 펜티엄이나 파맥도 저만치 빨라져 있을겁니다. 그때가서 또 그러겠지요. 아... 성능상으로 쓸만한건 쥐6 듀얼 3밖에 없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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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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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414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작성글Posted : 목 11 20, 2003 6:40 pm    제목:

jinslove4u 님 작성:

역쉬 노메드님..

네트웍 한코너에서 기거하시는분 글 답습니다...

매우 공감이 가네요..

저두 유닉스머신이라는 것때문에 맥으로 전환했습니다...

이처럼 멋진 유닉스머쉰을 쓴다는거 정말 매력적인 일이죠..ㅋㅋㅋ



ps. 첨 도스시대에 맥의 gui인터페이스를 보고 `충격`에 빠져 동경해
왔다가, 점점 발달되는 윈도우즈머신에 자연스레 맥이 부담스러워졌고
다시금 `처음 충격의 느낌`처럼 유닉스머신의 X 변신에 빠져 서서히
동화되고 있는 자 입니다... 정말 요즘 만족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전 아무래도 유닉스돌이인가봐요...
커맨드로 완전히 장악하지 못하는 시스템은 시스템으로
보여지지 않으니 말이죠~
지금도 10개 정도의 터미널 창만 띄워 놓고 여기 저기 쑤셔보네요
아흐~

저두 MAC으로 Return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Terminal.app가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말이죠... 으흐~
_________________
선량한 관찰자. 혹은, 악의적인 선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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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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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414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작성글Posted : 목 11 20, 2003 6:43 pm    제목:

macdeutsche 님 작성:
ElectronicNomad 님 작성:
세랑 님 작성:
ElectronicNomad 님 작성:


참아야 하거늘... 아.................................................


오늘, 드디어 애플코리아에 뉴아이북이 입고 되었다고 합니다.
일렉트릭 노메이드님, 내일은 애플스토어에 가시겠군요^^


오늘 체험관에서 iBook G4를 꼼지락거리고 있었답니다.
테이블 위에 가방 잠바 들고갔던 상자 다 올려 놓고
온갖 시험을 다 해 보았지요...

성능 성능 성능 성능...

어찌 성능이 기대치에 못 미친단 말인가요...
거기 있는 것들 중에 만족할 만한 성능은 오직 G5 뿐인가 합니다.


으.......
로또라도 맞아야지 원...


쥐5...흠 인제 좀 써볼랍니다. 알북이를 3번 교환받다보니 neglected G5 dual 2에서 꼼지락 거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심각하게 해본건 오락밖에 없는데 그중에서 제 아들때문에 반 강제로 하는 해리포터와 니모...해리포터는 조금 demanding한데 이거 매끄럽게 돌아가더군요. 소호 애플에 보면 이맥에 이거 깔아 놨는데 무지 버벅거립니다.

제가 감동한건 스파이헌터... 정말 깨끗하게 매끄럽게 돌아가지요. 근데 조금 생각해보면 듀얼 1.42가 혹시 싸다면 이거에 ati 9800넣어 돌리는것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지금 당장 쥐5 파북이 나오지 않은다면 우리가 누리고 싶은 그 스피드는 죽어도 안나올겁니다. 쥐5도 1.6은 그저그렇다고 널리 알려져있구요. 지금 나와있는게 쥐4 1.33이 젤 빠르다면 이게 쥐5가 될쯤 펜티엄이나 파맥도 저만치 빨라져 있을겁니다. 그때가서 또 그러겠지요. 아... 성능상으로 쓸만한건 쥐6 듀얼 3밖에 없단 말인가...


macdeutsche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글, 절대 공감합니다.
Mac 진영에서의 성능이라는 문제는 언제나 고가의 비현실적인
대안으로 치장되어 있죠, 접근이 가능할라치면, 만족이라는
것을 제거해야만 한다는... 슬픈 일입니다. 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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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euts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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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6월 10일
토론: 350
사는 곳: Noho, New York

작성글Posted : 목 11 20, 2003 10:08 pm    제목:

가장좋은 방법은 맥노트북 계열 외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독립적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한마디로 빠르다 빠르다 최면을 거는거죠. 그리고 뽀대의 중요성을 90%로 올리는겁니다. 역시 난 멋져... 멋진걸 써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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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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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414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작성글Posted : 금 11 21, 2003 2:29 am    제목:

macdeutsche 님 작성:
가장좋은 방법은 맥노트북 계열 외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독립적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한마디로 빠르다 빠르다 최면을 거는거죠. 그리고 뽀대의 중요성을 90%로 올리는겁니다. 역시 난 멋져... 멋진걸 써야돼...


아흐~
제가 하루에 마주치는 콘솔이 대략 100여대가 넘는데
어찌하여 그 최면이 스스로를 빠뜨릴 수 있을까요...
아흐~

iBook G4 makes me cry... Crying or Very sad
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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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euts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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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6월 10일
토론: 350
사는 곳: Noho, New York

작성글Posted : 금 11 21, 2003 6:28 am    제목:

ibook보다 느린것만 상대하시면 되겠는데요. 힘든일을 하겠다고 자처하며 선심쓰는척...고물을 상대하겠다고 하면 동료들에게 신뢰감도 얻고...

혹은 뽀대를 99%로 올리시면 되겠습니다.

알북15를 바꿔야 하는데 죽어도 아이북12는 눈에 안들어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알북 17은 땡기긴 하던데... 아 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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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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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414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작성글Posted : 금 11 21, 2003 11:03 am    제목:

macdeutsche 님 작성:
ibook보다 느린것만 상대하시면 되겠는데요. 힘든일을 하겠다고 자처하며 선심쓰는척...고물을 상대하겠다고 하면 동료들에게 신뢰감도 얻고...

혹은 뽀대를 99%로 올리시면 되겠습니다.

알북15를 바꿔야 하는데 죽어도 아이북12는 눈에 안들어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알북 17은 땡기긴 하던데... 아 돌겠습니다.



흑~
불행히도 제가 상대하는 시스템은 최소 CPU가 8개이구요...
메모리가 최소 8GB 랍니다. Disk는 모두 FC-AL로 연결되어
있구 말이죠... (OS Disk 제외~)
흑~
흑~
흑~

Keynote 이야기를 늘어 놓으니깐,
제가 아는 한 사람은 그거 샀다가 먼지만 먹이고 있다고 합니다.
Mac의 대체로 낮은 performance에 Keynote가 다리 걸기를
한다고 하더군요, 결국 Keynote 또한 "뽀대"로 승부하는
도구라고 귀뜸하더군요... 대신 인내를 연마해야 한다는
더욱 더 깊기 강하게...

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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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euts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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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6월 10일
토론: 350
사는 곳: Noho, New York

작성글Posted : 금 11 21, 2003 11:26 am    제목:

보통 맥제품들이 소프트웨어까지 뽀대를 무지 강조한 경향이 없지 않아있죠. 키노트도 뭔가 뽀대 나보이지만... 전 아도비 persuasion이라는 프로그램과 애플의 첫 av 챗카메라에 하도 데인 이후 키노트니 아이쳇이니 눈길을 안주고 있습니다. 일단 살것만 사셔야 나중에 애플에 반감도 최소화됩니다. 보통은 질러놓고 잘못되면 기계탓이나 인기탓을 하는게 보통이기 땜시... 참 하긴 전에 선생들 ilife와 keynote 15불에 넘겨줄때 받아가지고... 한 110불 남겨먹었나...아 나도 이러면 안되는데...남의 뽀대를 이용해 먹고 사는....


굳이 그리 좋은 기계들을 사용하신다면.... 마지막 남은 일은 단한가지...
추천은 안드립니다만...."자학" 혹은 "s&m"이 남았습니다... 난 못나서 느린걸 써야돼... 내가 아이북 너의 모자람을 메꿔주마... 내가 너 불쌍해서 써준다... 그래도 생긴건 잘생겼네... 넌 내가 없으면 플라스틱덩어리야....

대책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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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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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414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작성글Posted : 월 12 01, 2003 5:40 pm    제목:

iBook 지르기가 본궤도에 오르자,
주위에서 말리기 시작했습니다.

속도 중심의 computing을 추구한 내가 과연 그것에 만족할 수 있을 것이냐?
라는 반응이죠... 특히나 예전에 새로산 mac을 학대한 전례와 PC의 속도를
위해 Upgrade를 단행한 시점들을 일일이 나열하면서 내가 이번 지르기에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낱낱히 일깨워 주고 있군요...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Applications은 모두 heavy하고,
terminal을 좋아하는 내가 Terminal.app 의 적절하지 않은
환경 제공에 만족할 수 없다는 논리들입니다.

"넌 G5 2GHz Dual 정도는 있어야 할 것이야..."
라는 가슴에 꽂히는 (도저히 지를 수 없는 가격) 말을 날리고 있네요

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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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euts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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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3년 06월 10일
토론: 350
사는 곳: Noho, New York

작성글Posted : 화 12 02, 2003 2:18 am    제목:

panther가 심심찮게 듀얼 2기가에서 다운되는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별 이유도 없이....

ElectronicNomad님은 아이북에 만족하시기 보다는 아이북을 장난감처럼 생각하셔야 될겁니다. 왜냐면 그 충고들은 다 사실이기 때문이죠. 백여만원이 넘는 장난감을 사시겠냐 마시겠냐...

혹은 백여만원짜리 이메일프로그램을 사시겠냐... 마시겠냐... 그런 결정이죠. 기가 티북이나 기가 알북중에서도 아이튠즈의 비쥬얼 이펙트도 버벅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달랑 그것만 돌려도...)

지갑을 열때는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쓰실때는 즐겁게 쓰시고...

근데 그값으로 피씨를 사시면 속도는 조금 빠를런지 몰라도 철지난 모델에 밀어내기식판매에 무진장 무겁겠죠. 조금은 느리지만 매우 가벼운축에 드는 unix를 기반으로 하는 놋북을 가방에 넣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백여만원은 굉장히 괜찮은 선택인것 같은데요. 일을 생각할 필요없는 개인용컴퓨터라고 생각하셔도 될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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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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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414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작성글Posted : 화 12 02, 2003 6:19 pm    제목:

macdeutsche 님 작성:
panther가 심심찮게 듀얼 2기가에서 다운되는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별 이유도 없이....

ElectronicNomad님은 아이북에 만족하시기 보다는 아이북을 장난감처럼 생각하셔야 될겁니다. 왜냐면 그 충고들은 다 사실이기 때문이죠. 백여만원이 넘는 장난감을 사시겠냐 마시겠냐...

혹은 백여만원짜리 이메일프로그램을 사시겠냐... 마시겠냐... 그런 결정이죠. 기가 티북이나 기가 알북중에서도 아이튠즈의 비쥬얼 이펙트도 버벅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달랑 그것만 돌려도...)

지갑을 열때는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쓰실때는 즐겁게 쓰시고...

근데 그값으로 피씨를 사시면 속도는 조금 빠를런지 몰라도 철지난 모델에 밀어내기식판매에 무진장 무겁겠죠. 조금은 느리지만 매우 가벼운축에 드는 unix를 기반으로 하는 놋북을 가방에 넣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백여만원은 굉장히 괜찮은 선택인것 같은데요. 일을 생각할 필요없는 개인용컴퓨터라고 생각하셔도 될것 같고...


매우 가벼운 축에 드는 UNIX 기반 Notebook은 대안이 있는 제안이죠...
제가 쓰는 ThinkPad에 RedHat Linux는 찰떡궁합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제 동료가 사용하는 Fujistu에 Solaris X86 또한 그러합니다.
중요한 건 - 모든 문제적 장애를 제외하고 - Mac을 사용한다는 것은,
특목적성이 없다면... new Life Style을 추구하려는 성향의 작용으로 해석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작은 paradigm의 변화이지만, 이것으로 사물을 인식하고 판단하는 가치적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으니 말이죠...
그런 측면에서 접근한다면, Mac은 좋을 수 있다고 보고 있네요...

연전히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말리기 위해 Messenger에서 난리를 부리는 군요...
그 와중에 나의 High-End(?)급의 PC를 탐내는 무리들까지...
아흐~ 정말 인간 군상은 관찰할수록 단번에 이해하기 힘든 것 같네요~ Wink
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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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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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414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작성글Posted : 수 12 03, 2003 2:52 pm    제목:

new iBook G4 vs. other apple laptops

http://www.barefeats.com/ibG4.html
http://www.barefeats.com/ibG4b.html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어허...

모두들 iBook G4 12" 에 관심들을 쏟는 듯 한데,
14" 또한 적잖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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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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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566

작성글Posted : 수 12 03, 2003 4:50 pm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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