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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master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415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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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11 16, 2003 6:56 pm 제목: iBook G4가 나온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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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서 PowerBook이랑 iBook 가격을 보면 이젠 고개가 끄덕이지 않는군요
G4 800 12" 130만원대이니... 음흠...
음...음...음...음...음...음...의미있는 가격이죠?
G4 1GHz PowerMac을 사고서도 성능에 크나큰 불만을 드러내며
집에서 내쳤던 제가, iBook G4 12" 를 산다고 하여
달라질 것은 없겠죠? 으흐...
그래도... 음... 역시 저의 경제적 사정을 따져보면, 정말
의미있는 가격에 적절한 제품인 것도 같은데 말입니다. 흐흐... _________________ 선량한 관찰자. 혹은, 악의적인 선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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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랑 Dr. Mac

가입일: 2003년 04월 16일 토론: 619 사는 곳: 서울, 용산, 군자등지에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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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11 16, 2003 7:57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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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에 의한 뽐뿌를 기다리고 계신 것으로 보이는군요^^
저도 코엑스에 전시된 뉴아이북 12" 데모품을 만져보았는데, 많은 부분이 바뀌어 있더군요.
팬서가 깔려져 나오는 것도 그렇고 오른쪽의 슬롯로딩 드라이브도 멋져 보였습니다.
지르소서~! _________________ Who Dares Wins! tely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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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master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415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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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11 16, 2003 8:18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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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랑 님 작성: | 제3자에 의한 뽐뿌를 기다리고 계신 것으로 보이는군요^^
저도 코엑스에 전시된 뉴아이북 12" 데모품을 만져보았는데, 많은 부분이 바뀌어 있더군요.
팬서가 깔려져 나오는 것도 그렇고 오른쪽의 슬롯로딩 드라이브도 멋져 보였습니다.
지르소서~! |
먼저 지르어 주옵소서~  _________________ 선량한 관찰자. 혹은, 악의적인 선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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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랑 Dr. Mac

가입일: 2003년 04월 16일 토론: 619 사는 곳: 서울, 용산, 군자등지에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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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11 16, 2003 9:14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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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랑 지름대기 모드  _________________ Who Dares Wins! tely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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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master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415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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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master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415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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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11 17, 2003 1:58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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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게 아니네요... 으흐... 실수를...
그렇다면, D&Shop에서는 비싸게 물건을 팔려는 속셈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흐흐... _________________ 선량한 관찰자. 혹은, 악의적인 선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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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랑 Dr. Mac

가입일: 2003년 04월 16일 토론: 619 사는 곳: 서울, 용산, 군자등지에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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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11 17, 2003 2:06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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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처리 잔치중입니다^^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같네요.
오늘 대화맥에 물어보니 다음주말은 넘어야 할 것같다고 합니다.
일렉트릭노메이드님(한글로 써도 길군요^^), 이제 슬슬 할부금 부을 준비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미리미리 책상 정리도 좀 하고요(새 손님 맞을 준비^^) _________________ Who Dares Wins! tely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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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master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415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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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11 17, 2003 12:45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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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랑 님 작성: | 재고처리 잔치중입니다^^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같네요.
오늘 대화맥에 물어보니 다음주말은 넘어야 할 것같다고 합니다.
일렉트릭노메이드님(한글로 써도 길군요^^), 이제 슬슬 할부금 부을 준비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미리미리 책상 정리도 좀 하고요(새 손님 맞을 준비^^) |
세랑님! 이제 본격 액션모드로 진입하고 계시는군요!
전, 방금 점심 먹고, 카드사에 들어가서 할부 시뮬래이션했답니다.
할부 이자가 얼마나 들어갈런지... 으흐~
진정해야 하는데... 진정을... 으흐~ _________________ 선량한 관찰자. 혹은, 악의적인 선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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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master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415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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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11 17, 2003 11:11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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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야 하거늘... 아................................................. _________________ 선량한 관찰자. 혹은, 악의적인 선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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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love4u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1월 03일 토론: 1171 사는 곳: 물좋고 공기좋고 새소리들리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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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11 17, 2003 11:32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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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갈등하지 마시고 지르십시요... 노메드님...
저두 지르고난후 후회는 없습니다. 단지 경제적인 고통이 따를뿐...
-최근맥 new imac 17inch _________________ 사랑이란 무엇일까? 어떤것일까?
둥근것일까? 네모진것일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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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랑 Dr. Mac

가입일: 2003년 04월 16일 토론: 619 사는 곳: 서울, 용산, 군자등지에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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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11 17, 2003 11:56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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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ectronicNomad 님 작성: |
참아야 하거늘... 아................................................. |
오늘, 드디어 애플코리아에 뉴아이북이 입고 되었다고 합니다.
일렉트릭 노메이드님, 내일은 애플스토어에 가시겠군요^^ _________________ Who Dares Wins! tely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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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master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415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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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1 18, 2003 12:13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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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slove4u 님 작성: | ㅋㅋㅋ
갈등하지 마시고 지르십시요... 노메드님...
저두 지르고난후 후회는 없습니다. 단지 경제적인 고통이 따를뿐...
-최근맥 new imac 17inch |
아흐~ _________________ 선량한 관찰자. 혹은, 악의적인 선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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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master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415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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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1 18, 2003 12:14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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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랑 님 작성: | | ElectronicNomad 님 작성: |
참아야 하거늘... 아................................................. |
오늘, 드디어 애플코리아에 뉴아이북이 입고 되었다고 합니다.
일렉트릭 노메이드님, 내일은 애플스토어에 가시겠군요^^ |
합합합 합합합 합합합 합합합 합합합 합합합 합합합 합합합 _________________ 선량한 관찰자. 혹은, 악의적인 선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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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master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415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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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1 18, 2003 12:32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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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ok G4를 생각하다가 말입니다.
눈을 감고 커피를 한잔 마시며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데 말입니다.
갑자기, 암흑을 깨고 Morpheus가 나타나서
"파란화면 보고 윈텔에 안주할래? 흰사과먹고 깨어날래?"
하는 것입니다.
"짜식, 넌 한 번 먹어 봤으니깐 맛을 알꺼 아냐!"
윽박지르기까지...
앉아서 조는데도 이런 꿈을꾸다니...
Matrix도 사랑하고 흰사과도 사랑합니다.  _________________ 선량한 관찰자. 혹은, 악의적인 선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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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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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1 18, 2003 4:42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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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lectronicNomad님
| ElectronicNomad 님 작성: | iBook G4를 생각하다가 말입니다.
눈을 감고 커피를 한잔 마시며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데 말입니다.
갑자기, 암흑을 깨고 Morpheus가 나타나서
"파란화면 보고 윈텔에 안주할래? 흰사과먹고 깨어날래?"
하는 것입니다.
"짜식, 넌 한 번 먹어 봤으니깐 맛을 알꺼 아냐!"
윽박지르기까지...
앉아서 조는데도 이런 꿈을꾸다니...
Matrix도 사랑하고 흰사과도 사랑합니다.  |
ElectronicNomad님의 글을 읽고 이 글이 생각나더군요. ^^;;
그래서.. 사과.. 드시기로 하신건가요? ^^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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