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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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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12:39 am 제목: Re: 근데 맥주 회원님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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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omoretears님
| nomoretears 님 작성: | 근데 맥주 회원님들은 모두 저처럼 마법사이거나 미래에서 오신 분들입니까?
정말 반갑습니다.
그랬구나..
그래서 맥주 사람들이 정겨웠구나....
별나라가 그리워요..
우...씨...짜증나! 지구 사람들 귀찮게 하지 말고 너네 별로 돌아가!(홍반장의 일갈) |
오늘 오랜만에 오시는 좋은 분들 많이 뵙게 되네요. 반가워요. ^^*
어느 별에서 오셨는 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서 따뜻한 마음 같이 나누시면서 오래오래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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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retears lunatic of mac

가입일: 2003년 07월 07일 토론: 251 사는 곳: 서울, 서교동, 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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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12:49 am 제목: Re: 근데 맥주 회원님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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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sky 님 작성: | 안녕하세요 nomoretears님
오늘 오랜만에 오시는 좋은 분들 많이 뵙게 되네요. 반가워요. ^^*
어느 별에서 오셨는 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서 따뜻한 마음 같이 나누시면서 오래오래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 |
하루에도 서너번씩은 들렸지만 글을 별로 올리지 않았어요... 그래도 저처럼 멀고 작은 별에서 온 이를 기억해주신다니,,역시 하늘처럼 넓은 마음이시군요. 다시 한 번 감사해요...
근데, 제가 오기 전에 먼저 온 제 친구 아시나요? 둘리라고...
어떻게 됐나 궁금도 하고, 엄마 없인 하루도 살 수 없는 놈이었는데...보고싶네요..
하하하... _________________ 봄날은 저 멀리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 발 밑 언 땅에서 움터 솟아난다.
http://NOWand.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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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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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1:28 am 제목: Re: 근데 맥주 회원님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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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omoretears님
| nomoretears 님 작성: | | bluesky 님 작성: | 안녕하세요 nomoretears님
오늘 오랜만에 오시는 좋은 분들 많이 뵙게 되네요. 반가워요. ^^*
어느 별에서 오셨는 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서 따뜻한 마음 같이 나누시면서 오래오래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 |
하루에도 서너번씩은 들렸지만 글을 별로 올리지 않았어요... 그래도 저처럼 멀고 작은 별에서 온 이를 기억해주신다니,,역시 하늘처럼 넓은 마음이시군요. 다시 한 번 감사해요...
근데, 제가 오기 전에 먼저 온 제 친구 아시나요? 둘리라고...
어떻게 됐나 궁금도 하고, 엄마 없인 하루도 살 수 없는 놈이었는데...보고싶네요..
하하하... |
감사라뇨. 늘 Maczoo를 아껴주시고, 따뜻하게 채워주시는 nomoretears님께 오히려 감사를 드려야죠. 감사해요. ^^*
둘리.. 하늘이 워낙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인지라 둘리군의 요즘 근황을 잘 모르겠군요.
여기 지구에서 희동이와 마이콜과 함께 잘 지내다가,
가수로 활동도 했었죠 [예명 : 변진섭].
그리고 몇 년전인가요, 어린이들을 위해 뮤지컬에도 출연했었거든요.
그리고 요즘은 뭐하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좋겠는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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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a104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23일 토론: 375 사는 곳: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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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5:32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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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나길레 웃으시라구들 싱건 소리 했드만 다들 몇곱씩 더 하십니다!
과연.... 고수 들이 시군여.
증말 호그와트 입학해서 한수 배우고 와야 할까봅니다...ㅡ,.ㅡ _________________ 거만, 자만, 오만... 이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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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 lunatic of mac

가입일: 2002년 10월 19일 토론: 144 사는 곳: 역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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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5:51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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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용산역 1 1/2 플랫폼입니다.
마중나와 주세요. _________________ Orange grove
그곳에 묻힌 나를 상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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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랑 Bacchus

가입일: 2003년 04월 16일 토론: 961 사는 곳: 서울, 용산, 군자등지에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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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5:52 pm 제목: Re: 그동안 정말 감사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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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a104 님 작성: | 서울역에 있는 9와 3/4 플랫폼으로 오시면 벽을 뚫고 들어가는 저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모두들 그동안 정말 많이 고마웠습니다.
그럼 다들..... 안녕히 |
9와 3/4 플랫폼을 통과하실때 조심하세요.
높이가 낮아서 키가 168이상 되는 분들은 고개를 숙이며 몸을 날려야 자연스럽게 통과됩니다.
작년에 들어갈때 모자를 날려먹었습니다
아, 참고로 전 호그와트에서 마법의 묘약 만들기 시간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2학년 2학기 전공필수 과목이니 낙제하지 않는 다면 만나뵐 수 있겠군요^^
그간의 수아님 내공으로 보아 아마 조기 월반할 것같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이런...오크들이 몰려옵니다.
유랑의 [백색 마법사]에게 소식 좀 전해 주세요~ _________________ "동지여, 돌아오지 않는 화살이 되어 힘차게 싸우러가자!"
........결 전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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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mi Bacchus

가입일: 2003년 01월 07일 토론: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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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3 24, 2004 9:20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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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 ㅐ ㅉ ㅣ ! ! !
증말인줄 아라짜나요.. @ㅁ@;;
수아님 ㄸ ㅐ ㅉ ㅣ ! ㄸ ㅐ ㅉ ㅣ ! _________________ come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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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ke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305 사는 곳: 22958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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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3 24, 2004 11:53 am 제목: Re: 그동안 정말 감사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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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a104 님 작성: |
예.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입학허가서가 날아왔습니다.
앞으로 제소식은 e-mail 보다도 올빼미를 통해서 편지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떠날 날짜가 구체적으로 잡히면 그때 알려드리겠습니다.
부디 배웅나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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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해서 말안하고 있었는데,
저, 거기서 짤렸어요.
요술 빗자루로 직각비행 못한다구요.
수업도 빡세구요, 등록금도 비싸요.
요즘 인도쪽에 좋은 학교들 많아요.
엠파스로 검색해 보세요. _________________ '네 운명의 궤도를 가라'
'어, 그래...'
0505-xxx-xxxx
roskegaller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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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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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3 24, 2004 9:28 pm 제목: Re: 그동안 정말 감사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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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랑님, 그리고 roske님,
세랑님 -
| 세랑 님 작성: | | sua104 님 작성: | 서울역에 있는 9와 3/4 플랫폼으로 오시면 벽을 뚫고 들어가는 저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모두들 그동안 정말 많이 고마웠습니다.
그럼 다들..... 안녕히 |
9와 3/4 플랫폼을 통과하실때 조심하세요.
높이가 낮아서 키가 168이상 되는 분들은 고개를 숙이며 몸을 날려야 자연스럽게 통과됩니다.
작년에 들어갈때 모자를 날려먹었습니다
아, 참고로 전 호그와트에서 마법의 묘약 만들기 시간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2학년 2학기 전공필수 과목이니 낙제하지 않는 다면 만나뵐 수 있겠군요^^
그간의 수아님 내공으로 보아 아마 조기 월반할 것같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이런...오크들이 몰려옵니다.
유랑의 [백색 마법사]에게 소식 좀 전해 주세요~ |
"168이상"이 가슴을 치는 군요..
여태까지 하늘은 매번 들어갈 때마다 머리를 부딪히길래,
170cm이 작지 않은 키라고 생각했단 말이죠... ^^;;
roske님 -
| roske 님 작성: | | sua104 님 작성: |
예.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입학허가서가 날아왔습니다.
앞으로 제소식은 e-mail 보다도 올빼미를 통해서 편지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떠날 날짜가 구체적으로 잡히면 그때 알려드리겠습니다.
부디 배웅나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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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해서 말안하고 있었는데,
저, 거기서 짤렸어요.
요술 빗자루로 직각비행 못한다구요.
수업도 빡세구요, 등록금도 비싸요.
요즘 인도쪽에 좋은 학교들 많아요.
엠파스로 검색해 보세요. |
직각비행을 못하셨어요? 이런이런.. 하늘이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긴 하지만, 하늘에게 말씀하셨으면 힘닿는 데까지 도와드렸을 텐데요..
다른 거 다 못하고, 빗자루 타는 거랑 어두운 마법에 대항하기랑만 조금 할 줄 아는..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 하늘..
동양인으로는 최초이자 유일한 seeker.. ^^
그럼 혹시 하늘택시의 시초는 여기에서..? ^^;; ㅋㅋ
참, 신입생이나 빗자루/wand 새로 구입하시는 분들에 대한 정보에요.
동대문/남대문에서 사지 마세요. 모조품이 대부분이거든요.
어떤 제품들은 진품과 구별이 잘 안 갈 정도로 잘 만들었더라구요.
그래도 쓰시다보면 차이가 날 때가 있어요.
모조품을 쓰시다가는 오동작(?)으로 인해 학점에 영향도 있을 수 있고,
건강/생명에도 지장이 있을 수 있어요.
괜히 모조품을 쓰시는 것보다는,
차라리 그 가격의 괜찮은 국산 빗자루/wand를 쓰시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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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nzind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0월 22일 토론: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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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3 25, 2004 5:21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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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모두들 약 드셔야죠~~
제가 요즘 자꾸 빼 먹어서, 많이 남아요~~~ ^^ _________________ OK 여기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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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별인 heavy mania

가입일: 2004년 02월 17일 토론: 98 사는 곳: 서울 소귀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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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3 25, 2004 7:30 pm 제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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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큰일났네.
어떡한다- 이거참,
말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아!
고민되네요!
.........
.........
......... _________________ life is vain,b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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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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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3 25, 2004 9:21 pm 제목: Re: 그동안 정말 감사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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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oske님
| roske 님 작성: | | sua104 님 작성: |
예.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입학허가서가 날아왔습니다.
앞으로 제소식은 e-mail 보다도 올빼미를 통해서 편지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떠날 날짜가 구체적으로 잡히면 그때 알려드리겠습니다.
부디 배웅나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창피해서 말안하고 있었는데,
저, 거기서 짤렸어요.
요술 빗자루로 직각비행 못한다구요.
수업도 빡세구요, 등록금도 비싸요.
요즘 인도쪽에 좋은 학교들 많아요.
엠파스로 검색해 보세요. |
빗자루에 관한 얘기 하나 더에요.. ^^;;
요술빗자루 어떤 기종을 쓰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은 저렴하고도 괜찮은 기종이 꽤 나오더군요.
이 정도만 해도 직각비행에 상당한 도움이 되던데요.. ^^;;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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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ke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305 사는 곳: 22958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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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3 25, 2004 10:52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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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왕자'표 빗자루 타고 댕겨요.
남들은 주식회사'우대' 보다 '근대'사 나 '아기'사의
제품을 선호합니다만,
일단 5~6년 타보면 우대사의 제품의 맛이
좋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제품의 맛이 좋다고 해서,
설마 먹는 개그가 나오는 건 아니겠지요? _________________ '네 운명의 궤도를 가라'
'어, 그래...'
0505-xxx-xxxx
roskegaller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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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 master


가입일: 2003년 03월 27일 토론: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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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3 26, 2004 11:30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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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ske 님 작성: | 저는 '왕자'표 빗자루 타고 댕겨요.
남들은 주식회사'우대' 보다 '근대'사 나 '아기'사의
제품을 선호합니다만,
일단 5~6년 타보면 우대사의 제품의 맛이
좋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제품의 맛이 좋다고 해서,
설마 먹는 개그가 나오는 건 아니겠지요? |
그 빗자루는 끓여서 드신건가요? 아니면 구어서 드신건가요????
;;
몇일전... 네버엔딩스토리란 책을 집의 책더미속에서 발견했습니다.
거... 열어보기가 두려워서... 일단 묻어뒀습니다만...
밤마다 이상한 공주님이 나타나네요. ㅠ.ㅠ
누가... 저좀 구해주세요... ㅠ.ㅠ
(펠콘이라는 용이 지금 저의 이름을 부르네요...)
이 쓰레드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왜냐구요???
얼마나 여러분들의 삶이 현실과 꿈의 경계가운데 있는지 보고 싶습니다. ^^ _________________ 과거는 낯익지만
현재는 낯설다.
'오늘'과 친해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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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er familiarity

가입일: 2004년 02월 11일 토론: 47 사는 곳: 야스쿠니신사 뒷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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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3 29, 2004 1:15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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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학이라 부럽군요..
저는 걍 여행이나 가려고 했는데...
얼마전 사고로 바퀴접히는 부분도 망가지고.(수리비도 엄청나오겠더군요.박사님이 요즘 돈독이 올라서..)
무엇보다도 번개도 않치고 게다가 전기요금도 올라서... 에효...
언제가 번개치면 1845년이나 함 다녀와야겠습니다...
나도 유학가고 싶어요..ㅠ.,ㅠ _________________ 사진은 셔터를 누르는것만으로 완성되지않는다.
카더라..(캐논CM에서)
언제까지 계속될지모르는 홈피(공사중)
http://roger.programers.org/main.html
언제까지 계속될지모르는 블로그
http://my.blogin.com/ro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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