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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cupwand master

가입일: 2003년 09월 21일 토론: 349 사는 곳: fairy 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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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6 28, 2004 7:25 pm 제목: [퍼온글] 김선일씨 부모님께... 글타래에 대한 유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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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의 [퍼온글] 김선일씨 부모님께... 라는 김박사 님의 글과 그 글타래에 달린 답글들을 보고 착잡한 마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일전의 글타래에서도 논란의 여지만을 제공하는 위험한 발언을 하시길래 이번엔 아예 답글을 달지 않을 생각이었으나 어느 누구도 이 악의적인 기사(?)에 의문을 갖는 분이 없으셔서 링크와 함께 글을 올립니다
먼저 아직까지 궁금한 것 한 가진, 위에 언급한 글타래에서 밝히신
| 김박사 님 작성: |
그나마 파병하고 하니깐 경제 상황 더 안나빠지는거죠..
국가가 목숨 버리러 이라크 간 사람들까지 책임져야한다는건 좀 논리가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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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의 주장에 아직 변함이 없으신지를 묻고 싶습니다
같은 생각이시라면 제 글에 대한 어떠한 문제 제기도 결코 논의(?)하고 싶지 않다는 뜻을 미리 밝힙니다
김박사 님,
이런 일방적인 비방의 글을 올리시면서 간단한 확인조차 않으신 건 어떤 다른 의도가 있었음은 아니시겠지요?
올린 글의 내용이 진실이든 거짓이든 이런 악의적인 글이 떠돈다는 건 희생자와 그 가족을 두 번 죽이는 일입니다 다시는 이런 어리석은 일이 되풀이 돼 진실을 은폐하고 호도하는 일이 없기를 당부합니다
김선일씨 관련 "미확인 글"에 대한 해명, YTN 사회부 _________________ "이 안에 너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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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ㅏㅂㅣ master

가입일: 2003년 12월 31일 토론: 344 사는 곳: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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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6 28, 2004 7:55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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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cupwand님께서는 꼼꼼히 읽고 문제제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박사님이 쓰신 글과 문제제기하고 싶은것과 달라서야 쓰겠습니까. 또 글타래를 따로 여시는건 뭔지...퇴근길에 발견했습니다. 다행이 사실이 아니어서 마음이 놓입니다.
Buttercupwand님이 말씀하신 악의적인 기사(?)의 전문입니다.
| 인용글: | 제가 야후에서 김선일 부모님과 관련한 글을 본 후에 너무 열이 받아서..
뉴스전문채널 ytn에 문의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kbs제보 관련 담당자 분과도 통화를 했구요..
그런데 ytn 사회부 기자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자기 뿐만이 아니라 방송국기자들 신문사기자들 외교부 관계자들 진작에 알고 있었다고!!
(고 김선일씨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현재 어머니는 계모이고 동거인상태이며..
50억을 요구하고 있고...모든 남매들 관계가 별로 좋지 않고 왕래가 없으며 .네째 누나와만 같이 살았고 의지하는 상태였으며..부모님은 독실한 기독교인이 아니라
김선일씨만 독실한 그런 상태인데 아들 죽고 나서 기독교 힘을 업어서 더 여론몰이를 할려고 한 것이라는 것을...
또한 김선일 변호사와 현재 협상중인 외교부 관계자도 알고(외교관이 직접 협상한다고 합니다.) 있는데 여론이 너무 안좋아서 하루빨리 장례를 치뤄야 하기때문에
이런 문제는 네티즌들이 들고 일어나지 않는 이상 아무도 기사화 할수 없다고 합니다.
기자분 말씀은..
이는 지극히 사생활적인 부분이며..보상금에 관해서 언론사가 많다 적다 논할 수가 없고..(계모이고..남매들 사이가 좋지 않고..왕래가 없고..독실한 기독교가 아니고...등등 그러면 전국에 기독교 단체들이 떼거지로 덤빌 것이고...또 계모이든 아들과 지금까지 3~4번을 만났든 다 사생활부분이다.)....이런건 방송사나 신문사에서..기사로 내보낼수 있는 상황이 아닌지라
이를 빌미로 수십억에 위로금을 타내려는 김선일 유가족들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네티즌들이 항의전화를 하고 글을 퍼다 날라서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상으로 번지게끔 하는 것 밖에는 없다고 합니다.
그렇게 까지 퍼지면 자신들도 기사 내기가 뉴스화하기가 쉽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 기자들 사이에서 논의는 되지만...여론에 추이를 지켜보고있다고 합니다.
현재 유족들은 하루 빨리 보상문제를 마무리 하려고..하는 입장이고
정부또한 워낙 여론에 매질이 심하니까..빨리 하려고 하고.
현재...거의 합의단계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죽은 김선일씨를 상대로...계모와 그 아버지...가족들만...
남은 수십억 재산으로...나누기 해서...먹고 살게 생겼습니다.
고 김선일씨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야...50억이든 100억이든..
받으라고 하겠지만...하늘에 계신 김선일님이 계모와 교회 관계자들에
행태를 알면 더더욱...편안히 눈을 못감을껍니다.
제가 외교부에도 전화해보고...방송국에도 전화해봤는데..
다들..고개를 절레 절레 합니다.
인터넷으로빨리 퍼져서...네티즌들이 김선일 부모에 실체를 밝히지 않는 이상
방송사나 외교부 입장에서 절대 먼저....보상금 문제로 유족과 기독교 관계자들으 건드릴수 없다고 합니다.
부디 여러분들이..항의전화를 해주시고 ..글을 퍼다 날라주세요.
제일 빨리 연락해야 할 곳은
1.외교통상부 영사과 02-xxxx-xxxx (협상은 이쪽에서 담당한다고 합니다.)
2.방송국 제보전화와 사회부 기자 연결 (ytn 과 kbs 가 전화연결이 쉽습니다.)
ytn-(제보)02-xxx-xxxx
(사회부)02-xxx-xxxx
kbs-02-xxx-xxxx
3.유가족측 협상자로 나선 부산시청 입니다.(부산홈페이지 참조)
부산시민이라 그런지 부산시에서 알아서 나서서 보상문제를 협의한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이 다들 고 김선일 부모님 편만들고..불쌍하다고 하고..외교부 욕만 해대고 있으니까....유족들이 기독교 힘을 입어...대대적으로 공세하고....할 말없는 외교부는지금
국립묘지 안장까지 법조항 찾아가면서 최대한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고 빨리 처리할려고 한답니다.
아까도 말했지만...고 김선일씨에게 도움이 된다면..까짓거 다 덮고 가겠습니다.
하지만...이건...정말 고 김선일씨가 바라는 게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전화통화 한 번 안하고 살던 형제자매들이......아들 얼굴 겨우 3번 봤다는 계모가...
위로금 10억으로도 모잘라서 50억 요구에 거기다 국립묘지 안장...교회까지..
김선일씨를 위함이 아니라...김선일씨 무덤에 침뱉는 유족들에 행위라고 생각듭니다.
전 그래도 아까까지만 해도....김선일씨 부모님 생각을 하며 가슴아파했더랬습니다.
하지만 종교까지 이용하고..(교회에서도 엄청난 액수에 위로금이 전국에서 답지한다고 합니다.)여론몰이로 터무니 없는 액수를 부르짖는 그들을 보며..
누구 말씀처럼....차라리 효순이 미선이 부모님께...드리고...서해교전에서 전사한 장병에 부모님께 드리고...불에 타 순직한 소방관들께 드리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위해 싸우다가 전사한 장병도..3천만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고 김선일씨에 죽음은 가슴 아프지만...
그 분은 나라를 위해 싸우다 돌아가신 것도 아니고...더군다나 그 죽음을 담보로
유가족에게 수십억과 교회까지 주어야 함은...그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부디 오늘 협상이 마무리 되기 전에 방송국에 신문사에 외교부에 전화하셔서 협상에 응하지 말라고 한 번씩 전화좀 해주십시요..
kbs에 전화해보니...저처럼 그런 내용으로 항의한 전화가 2~3통 왔다고 합니다.
이정도로는 절대 기사화 할 수 없고 까딱하다가는 기독교 단체들에게
떼거지로 당하기에 아무 방송국이나 신문사도 외교부까지도 침묵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부디 글만 읽고 지나치지 마시고...요금 아까우시겠지만...고 김선일씨를 생각해서라도..
김선일씨 죽음을 담보로 평생 호의호식할 유가족을 생각해서라도 전화 한통씩 하셔서
기사 내보내 달라고...해주세요.
그리고 지금 가장 현실적인 것은 오마이뉴스 같은 인터넷신문입니다.
많이 퍼뜨려 주세요..
<펌> |
_________________ 진실은 언제나 내 코끝에 있다.
파병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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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cupwand master

가입일: 2003년 09월 21일 토론: 349 사는 곳: fairy 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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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6 28, 2004 8:35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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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ㅏㅂㅣ 님 작성: | Buttercupwand님께서는 꼼꼼히 읽고 문제제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박사님이 쓰신 글과 문제제기하고 싶은것과 달라서야 쓰겠습니까. 또 글타래를 따로 여시는건 뭔지...퇴근길에 발견했습니다. 다행이 사실이 아니어서 마음이 놓입니다.
Buttercupwand님이 말씀하신 악의적인 기사(?)의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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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선닷컴에서도 기사화한 내용을 일일히 인용하고 지적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말씀드렸다시피, 인용한 박스안의 얘기를 하실만한 분이라면 굳이 답글을 달거나 지적을 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에 지켜보고만 있었습니다
(기억하시겠지만 ㄴㅏㅂㅣ님같은 경우 아무리 열심히 답글을 작성하고 근거를 제시해도 마지막에 하는 얘기는 내가 안그랬다 내지는 관용과 똘레랑스의 요청으로 끝나더군요 그래서 불필요한 말싸움엔 끼어들지 않겠단 말을 한 건데 아실만한 분이 또 엉뚱한 걸로 트집을 잡으시는군요)
글타래를 따로 연 것은....? 별게 다 궁금하시네요?
ㄴㅏㅂㅣ님은 바로 위에서 얘기한 당부를 못 알아들으셨군요
기사 전문이라는 글의 출처와 하시고 싶은 얘기나 정리해서 올려주세요
이런 이유로 괜한 말싸움은 사양한단 말을 한 건데....
이번엔 김선일씨 '유품 실종 의혹' 제기돼 Pressian, 김경락 기자 _________________ "이 안에 너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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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09월 13일 토론: 1484 사는 곳: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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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6 28, 2004 11:18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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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기장 의혹은 저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사입니다.
아마 이번 사건을 풀어가는데 중요한 열쇠가 될지도 모르죠.
우선 50억 요구설과 선일씨 어머니 계모설, 가족간 관계불화설에 대해서는 저도 인터넷에서 본거 뿐입니다... 허위사실이라는게 힘을 얻지만
솔직히 아직 알 수 없죠. 딱히 '이것이 사실이다'이라는 기사나 증거도 없네요..
이 문제가 더욱 커지면 객관적인 보도도 당연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50억 요구설에 대한 얘기는 제가 연 글타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른 많은 분들이 리플 달아주신거였죠. 저도 다른 곳에서 보고 와서 여기 리플을 확인한 것이고... 아마도 님께서는 제가 처음 연 마이클럽에서 퍼왔다는 그 글타래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시는거 같네요..
따져볼까요?
그 글을 올린 분은 자신이 본 것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즉, 국가와 대통령을 원망하는 김선일씨 부모에 대해서 말입니다.
군대 철수 안시켰다고 정부와 대통령을 원망하고 있습니다.
그게 말이 되나요? 군대 파병하고 철수하는건 국가적인 일입니다.
쉽게 뒤집을 수 없는 국가적 중대사항이죠.
경우에 따라서는 국민들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같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김선일씨가 이라크에 가는 것은 개인의 결정사항이었습니다.
이미 우리군대 파병하고, 위험하다는거 알고 개인이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학비 벌러 간 것이었습니다. 저 역시 김선일씨 부모에게 묻고싶네요.
왜 그런 위험한 곳으로 아들을 보냈는지...
기사 나온거 보니깐 잘해야 월 200만원 정도의 보수였다는데염..
꼭 돈도 벌고 아랍어도 익히기 위해 이라크를 선택했어야하냐고요!
그 분 말대로 왜 자식을 잡지 못했는지, 또 여러 사고 이후, 체류연장을
왜 만류하지 않았는지 저 또한 묻고 싶습니다.
오죽하면 학비 벌기 위해 그런 위험한 일을 선택했겠느냐고 생각하시겠지만,
아마 김선일씨 개인의 꿈과 욕심에 이라크행을 선택하신 것이었겠죠.
하지만 저는 이런 김선일씨의 판단이 큰 실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다른 길을 찾았어야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짧은 제 상식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연 글타래에 어느 분께서 그러시더군요.
선일씨 시신을 길바닥에 질질 끌고 다니겠다고 그 어머니인가 방송에서 말했다고요..
아무리 계모라시지만 정말 너무하지 않나요?
이 두가지는 사실이고, 그 사실을 한번 생각해 본겁니다.
이것도 조작된 것이라고는 말씀하시지 않으시겠죠?
자, 그 다음 님이 원하신 제 주장입니다.
'그나마 파병하고 하니깐 경제 상황 더 안나빠지는거죠..'
님은 보니깐 파병철회를 강력하게 요구하시는거 같더군요.. 맞나요?
부시 나쁜넘이고, 전쟁에 미쳤고, 이라크 침략 전쟁인거는 초등학생들도
다 아는 사실이기에 굳이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문제는요, 노무현 대통령과 그의 행정 수반들이 바보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들도 오죽하면 억지로 파병하겠습니까?
처음 파병 결정할때 노무현 대통령 표정 보셨나요? 억울해서 눈에 눈물까지 맺히시던데...
원래 노무현 대통령은 파병 안하려고 했죠.. 근데 딴나라당에서도 쪼고,
상황이 미국한테 몰리니깐 어쩔 수 없이 결정한겁니다.
뭐, 님은 또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편들기라고 하시겠죠...
그럼 노무현 대통령 얘기는 넘어가서요.. 파병과 우리나라 경제의 상관 관계를 얘기해 볼까요?
많은분들이 그러시더군요. '눈에 보이지도않는 미래의 이익을 위해 우리가 왜 파병을 해야하는가'라고요...
이 말에 저는 정말 좌절했습니다. 이게 중고등학생이 올린 글이라면 이해하는데요, 만약 대학생이 이런 질문을 던졌다면 저를 두번 죽이는 일이죠.
정말 최소한의 이나라 방위 체계와 경제 구조에한 기본 상식 조차 없다고 밖에 이야기할 수 없거든요..
물론 저도 뭐 별로 아는거 없습니다만.. 최소한 왜 어쩔 수 없이 파병해야하는지는 알고 있답니다..
우리는 언제나 북한의 도발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햇볕정책 전 안믿습니다. 통일되는 그날까지요..)
현재 우리 군의 정보수집 90%는 미군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파병 안하면 한미동맹 금가고, 미군 철수하면 심각한 방위 공백이 생기죠.
우린 눈뜬 장님 꼴 됩니다. 결코 자주국방은 안된다는 얘기에요. 지금..
우리나라 지리적 위치 때문에 미군은 결코 철수하지 않을것이다하고
말씀하시는 분들 계시더군요. 하지만 이지함까지 돌아댕기는 요즘에 그건
주한미군 주둔의 절대적 이유가 못됩니다. 단지 좀 편하다고 하면 모를까..
군사전문가들 또한 미군 동북아 주둔은 일본만으로도 충분하다는게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즉, 북한 때문에 주한미군이 있는 것인데요...
우리가 파병 안하믄 정 반대의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죠.
미국의 북한 침략 전쟁... 그 가능성 때문에 미국이 이라크랑 전쟁할때
우리나라도 그렇게 반전 사위를 했던거고요..
하지만 어쩝니까.. 미군이 없으면 북이 내려올 판이고, 파병안하면
북을 밀고 올라갈 판인데...
그 다음 경제 관계입니다.
지금 분단된 이 위험한 이땅에, 외국, 특히 미국 기업의 투자가 이루어지는건 다 미국관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막말로 우리가 미국의 51번째 주이기 때문에 부도난 우리 기업 외국에서 사가고, 투자도 이루어지는 것이지 우리나라 상황이 위태롭고, 미국 정부에서 맘 먹고 투자를 막으면 우리나라 금방 휘청거립니다. 지금의 어려움은 상대도 안되죠...
그냥 물 흐르듯이 흘러가는게 경제 아니냐고요? (- -)
뉴스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죠.. 다 짜고치는 고스톱이에요..
우리가 이라크 파병하고나서 미국의 초일류 기업들의 연구소 설립 같은게 줄을 잇고 있습니다. 투자도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고요..
제가 경제 전문가가 아니라서 정확히 설명 못드리지만 암튼, 경제라는게 꼭 그렇게 눈에 보이는것처럼 1차적으로 생각하신다면 큰 오산입니다.
우리가 왜 초일류 경제 대국 미국에 빌붙어 살면 안되는지, 맥주에 경제 전문가분들 많으시니깐 아마 곧 자세한 리플 달릴겁니다.
그리고 두번째 저의 주장...
'국가가 목숨 버리러 이라크 간 사람들까지 책임져야한다는건 좀 논리가 이상합니다... '
다시 한번 말하지만 그 가나무역이라는 회사의 정체에 대해서 저도 참 궁금하네요.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 기업이 아닌걸로 아는데요..사실인지..
암튼, 공식적으로 우리나라 정부가 외화벌이를 위해 이라크에 내보낸 기업은 없다는 말입니다.
KOTRA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고요, 저는 가나무역하고 오무전기 알고 있는데염.. 오무전기도 우리정부 허가 없이 미국기업과의 거래로만 일하러 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뉴스보니깐 이라크 현지 우리 대사관에서도 상황이 나빠져 꽤 오래전부터 기업들의 철수를 권고했다고 나오더군요..
아니, 우리나라가 외화벌러 오라고 시켰나요? 우리 외교부와 이라크 대사관에서는 지속적으로 위험을 경고하고 진출을 막거나 철수를 경고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미워하는 미군들 물건 대주러 간 것이죠.
김선일씨 그렇게 해서 한달 버는 돈이 잘해야 2백만원이라고 하더군요.
과연 자신을 위해서, 또 국가를 위해서 그 방법밖에 없었을까요?
다른 나라도 많고, 더 안전한 곳, 이땅에도 일할 곳, 아랍인들 있는데...
물론, 자신이 꾼 꿈과 이상의 세계가 있겠지만 말입니다..
그게 최선이었는지 다시 묻고 싶네요..
만약 관광중이었다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하지만 이라크는 위험하고, 전쟁중인 나라입니다. 현지 민간인들도 많게는
하루 백명씩 죽어나가는 곳입니다. 우리 정부에서도 일하러 가지 말라고
충분히 경고 했습니다. 하지만 강제로 못가게 잡아둘 수는 없겠죠.
우리나라는 자유국가니깐요...
자기 자유의사에 의해 자신이 선택한 길이고, 위험입니다...
분명 국가는 위험하다고 경고 했는데 그걸 무시하고 이라크에 들어갔지요.
김선일씨가 한달2백만원 벌기위해 들어간 이라크.. 김선일씨 때문에 우리가 만약 우리 군을 철수해야한다면 그 경제적 손실 상상이 가시나요?
님은 아마 그냥 군대 보내느냐, 안보내느냐만 생각하고 계시겠죠..
왜 우리가 우리 돈들여 파병해야하느냐만 보이실겁니다..
주한미군 때문에 생기는 방위비용의 절약, 그리고 우리파병 때문에
이루어지는 미국 자금 투자는 거기에 댈 것이 아니죠.
만약 김선일씨가 우리 정부와 관련된 임무 수행을 위해, 또는 우리 국가나
국민들을 위한 임무 때문에 그리 되었다면 당연히 국가는 김선일씨를 책임져야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말이죠..
그런데요, 지금 상황이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자, 어차피 우리가 알게된건 알자지라 방송 이후 얼마 안지나 김선일씨가 피살되셨습니다. 미국도 미국인들 그런 방송 나간후 막지 못했습니다. 어차피 방송과 살인은 예정된 수순이었겠죠...
전에 일본인들 구해낸건 좀 상황이 다릅니다. 납치 단체 성격부터가 다르죠.. 이번에 김선일씨 살해한 단체는 원래 살해를 목적으로 움직이는 단체고요, 일본인들 납치한 단체는 돈 벌기 위한 도적떼같은 단체입니다.
이미 뉴스에 다 보도된 내용이죠..
이야기가 너무 길어졌군요..
그래서 제가 전에 리플 안달았던 겁니다. 이렇게 원론적인 부분을 강조하면
끝도 없고, 이야기도 길어지고, 어차피 자기 주장만 하다가 끝이나죠.
또 님의 리플과 글들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리플 달지 않은 것입니다.
물론 다른 분들이 충분히 님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주셔서이기도 했죠.
님, 무조건 파병철회만 주장하지 마시고요, 입장을 바꾸어서요,
왜 우리 정부가 미국 나쁘다는걸 알고, 파병할 수밖에 없는지 그걸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노무현 대통령이나 정부 수반들도 바보 아니거든요.
참고로, 이라크 전쟁 끝났을때, 그전까지는 영국 빼고 모든 유럽 나라들이
미국 비난했었습니다. 그런데 정쟁 끝나니깐 보세요. 입장 싹 바꾸어서
그 대단하다는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등 할거 없이 모든 나라가 파병과 지원 의사를 밝혀오잖습니까.. 곧 미국과 맞짱 뜰거라는 프랑스 조차도요..
미국의 영향력이라는게 아직은 무시할게 못된답니다... _________________ 세상에 좋은 사람이란 둘 뿐이다.
하나는 죽은 사람,
다른 하나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
- '영원한 제국'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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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09월 13일 토론: 1484 사는 곳: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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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6 28, 2004 11:33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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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미군측에서 가나무역 김사장에게 김선일씨가 과격단체로 넘어갔다는 정보를 알려줬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김사장이 직원들에게 함구령을 내렸다고 합니다.
문제는 김사장과 우리 이라크 한국 대사관의 책임 여부입니다.
왜냐면 김선일씨 납치와 같은 일은 어쩌면 예상되었던 일이고요,
중요한 것은 무사 구출이었는데 그 시점 자체를 놓쳤기 때문입니다.
이미 알자지라에 방송된 직후엔 미국도 구해내지 못할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거짓으로나마 우리군 추가파병 철회를 방송했다면 시간끌기를 했을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김선일씨를 구출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놓친것에 대한
책임 여부를 먼저 따져야할것입니다.
내일 가나무역 김사장이 온다고 하니, 사실이 밝혀지겠죠.. _________________ 세상에 좋은 사람이란 둘 뿐이다.
하나는 죽은 사람,
다른 하나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
- '영원한 제국'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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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cupwand master

가입일: 2003년 09월 21일 토론: 349 사는 곳: fairy 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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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6 29, 2004 1:00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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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 님의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작 김선일씨 관련 괴담(?)을 기본적인 확인 절차도 거치지 않고 올려주시고
열심히 씹어 주셨던 부분에 대한 제 당부의 말씀에 대한 해명은 어디에도 보이질 않는군요
[퍼온글] 김선일씨 부모님께... 라는 제목으로 글타래를 열고
그들이 부당한 요구(?)를 했다고 희생자 측의 의사를 악의적으로 해석하고
노무현 정권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하는데 이용하시지 않았던가요?
| 김박사 님 작성: |
또 님의 리플과 글들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리플 달지 않은 것입니다.
물론 다른 분들이 충분히 님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주셔서이기도 했죠. |
제 리플과 글들이 문제가 있다면 구체적인 실례를 들어서 비판이든 비난이든 시작을 해주세요
"전 일부러 안풀었습니다" 말하는 것과 다르게 느껴지질 않습니다
있지도 않은 50억 요구설이나 있지도 않은 제 글의 문제나.. 제발 최소한의 확인 절차를 거쳐서 당신의 주장을 하는 데 이용하셔도 늦질 않습니다 -_-;;
| 김박사 님 작성: | 님, 무조건 파병철회만 주장하지 마시고요, 입장을 바꾸어서요,
왜 우리 정부가 미국 나쁘다는걸 알고, 파병할 수밖에 없는지 그걸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노무현 대통령이나 정부 수반들도 바보 아니거든요. |
제가 무조건 파병 반대해야지 왜 파병 찬성하느냐고 물었습니까?
당신의 기묘한 발언을 인용했던 건 아직도 그런 생각에 변함이 없으시다면
이런 문제의 소지가 있는 글을 올린다고 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그리고 더 나아질 것이 없다는 판단에 따라 일부러 당신의 글타래에 답글을 달지 않고 새로운 글타래를 열었던 겁니다
이유를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목숨 버리러 이라크 간 사람들을 국가가 책임을 질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하는 사람에게 어떤 논리인들 먹힐 수 있겠습니까?
지금 제가 지적하는 문제는 거의 모든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도 나오는 기정 사실입니다
아직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시는 건지 알면서 그런 척 하시는 건지....?
하나의 링크를 더 추가하겠습니다
김선일씨 부친 "50억 보상금 요구한 적 없다"Ohmynews, 윤성효/김호중 기자 _________________ "이 안에 너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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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ㅏㅂㅣ master

가입일: 2003년 12월 31일 토론: 344 사는 곳: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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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6 29, 2004 1:05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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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김박사님.
세계를 보는 시선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미 패권주의를 인정하고 거기에 잘 대응 하는게 국익을 위한거냐, 아니면 잘못된 무력에 완고하게 반대하느냐는 각자(속해있는 정파)의 판단이니깐요. 물론 거기에 책임질 수 있는가는 또 다른 이야기이겠습니다만요.
하지만 남과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나와 다른 생각이 틀렸다고 '고집'부리는 분에게 이야기해봐야 맘만 상하죠. 진중권의 그 잘난 미학이 생각나는군요. 지가 하면 다 미학이고 남이하면 치졸한 개그이구요. _________________ 진실은 언제나 내 코끝에 있다.
파병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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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cupwand master

가입일: 2003년 09월 21일 토론: 349 사는 곳: fairy 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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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6 29, 2004 1:11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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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ㅏㅂㅣ 님 작성: | 글쎄요.. 김박사님.
세계를 보는 시선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미 패권주의를 인정하고 거기에 잘 대응 하는게 국익을 위한거냐, 아니면 잘못된 무력에 완고하게 반대하느냐는 각자(속해있는 정파)의 판단이니깐요. 물론 거기에 책임질 수 있는가는 또 다른 이야기이겠습니다만요.
하지만 남과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나와 다른 생각이 틀렸다고 '고집'부리는 분에게 이야기해봐야 맘만 상하죠. 진중권의 그 잘난 미학이 생각나는군요. 지가 하면 다 미학이고 남이하면 치졸한 개그이구요. |
"자다 봉창"
"자다가 남의 다리 긁는다"는 말 아시는지요?
관용과 똘레랑스가 안먹히니까 어디서 줏어들은 진중권 얘기입니까?
출처도 불분명한 악의적 비난을 올려놓고도 남과 다름을 주장하는 게 개그라면 개그이겠지요 ㅋㅋㅋㅋ _________________ "이 안에 너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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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보살님 the concern

가입일: 2003년 05월 17일 토론: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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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6 29, 2004 1:13 am 제목: 참을려구 했지만 참 힘들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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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글들이 어이없는 논리로 중무장 되어 올라오는군요.^^
뭐 그동안 노사모에서 그렇게 싸웠으면 그만둘만도 한데
이런 글을 보면 참지 못하는 마음은 그대로인것 보니 세월을 헛 먹었나 봅니다.
제일 싫어 하는 것이 글을 해체하여 반론을 제기 하는 스타일인데
이분을 글이 장황한 관계로 어쩔수 없이 해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즉, 국가와 대통령을 원망하는 김선일씨 부모에 대해서 말입니다.
군대 철수 안시켰다고 정부와 대통령을 원망하고 있습니다.
그게 말이 되나요? 군대 파병하고 철수하는건 국가적인 일입니다.
쉽게 뒤집을 수 없는 국가적 중대사항이죠.
>>>>>>>>>>
군대 철수의 문제는 살해된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즉 살해한 당사자가 테러리스트라고만 단세포적으로 생각한다면
대통령이나 정부를 원망하면 않됩니다만 즉작적으로 파병을 재확인하여
어떠한 협의나 의견조율도 할 시간도 없이 그를 죽음으로 내 몬
정부나 대통령은 그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에 대해 앞으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잘못 판단한 국가적인 중대사항은
최대한 빨리 번복하여야 하며 그것이 일개 대통령의 역량을
벗어난다면 국민 투표를 해서라도 정리를 하여야 합니다.
오죽하면 학비 벌기 위해 그런 위험한 일을 선택했겠느냐고 생각하시겠지만,
아마 김선일씨 개인의 꿈과 욕심에 이라크행을 선택하신 것이었겠죠.
하지만 저는 이런 김선일씨의 판단이 큰 실수였다고 생각합니다.
>>>>>>>>>>>>>>
개인의 꿈과 욕심은 존중 받아야 합니다. 비록 전쟁중인 오지에 홀로
들어 갔다고 해도 그의 목숨은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으로서
대한민국은 최대한 보호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내가 깡패고 양아치이며 이라크에 인신매매 하러 갔다고 해도
나라는 나를 보호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개개인의 중요도와
도덕적인 가치를 비교한후에 선택적으로 보호 하는 것이
조국, 모국의 의무가 아니라는 말이죠^^
선일씨 시신을 길바닥에 질질 끌고 다니겠다고 그 어머니인가 방송에서 말했다고요..
아무리 계모라시지만 정말 너무하지 않나요?
>>>>>>>>>>>>>>
이 부분은 실로 해석의 오바라 하지 않을수 없군요^^
어떻게 위의 부분과 같이 해석 하실수 있는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그 억울함과 분함을 이기지 못해 시체라도 땅에 끌고 다니면서
억울함을 호소 하려 하는 부모의 마음을 표현 한 것 같은데
시체를 훼손하려 하는 것으로 보이나 보죠? 그것도 계모이기 때문에
더욱 그런 엽기적인 행태를 하려 한다고 생각 하시나요?
거의 조선일보적인 악의적 해석입니다.
처음 파병 결정할때 노무현 대통령 표정 보셨나요? 억울해서 눈에 눈물까지 맺히시던데...
>>>>>>>>>>>>>
뭐 이정도 수준이면 님이 노빠라는 것을 표현 하시는 부분이겠군요.
개인적인 취향 부분이니 넘어 갑니다.
파병 안하면 한미동맹 금가고, 미군 철수하면 심각한 방위 공백이 생기죠.
우린 눈뜬 장님 꼴 됩니다. 결코 자주국방은 안된다는 얘기에요. 지금..
하지만 어쩝니까.. 미군이 없으면 북이 내려올 판이고, 파병안하면
북을 밀고 올라갈 판인데...
>>>>>>>>>>>>>>>>>>>>>>
죄송한데 님은 지금이 전두환 시대로 잘못 알고 계신 건 아니신지......흑흑흑
미군이 없어도 벌써 우리나라의 전쟁 억지력은 북한을 훨씬 능가하고 있답니다.
자세히 모르는 데서 오는 공포심의 극심한 증폭이라는 건데요,
이건 국방부에서 출간되는 국방백서를 한번 보시면 확실한 팩트를 알게
되실 겁니다. 또한 자주국방이 결코 않된다는 이야기는 님의 무지에서
오는 논리의 비약이며 미국이 오히려 그것을 방해 한다는 것이
더 사실을 정확하게 보는 시선일 겁니다.
미군이 없으면 북이 내려올 판이고, 파병안하면 북을 밀고 올라갈 판인데라는
부분은 님의 지극히 불안한 심적인 표현을 너무 자신감있게 하셔서
전 진짜 그런줄 알고 찬찬히 읽어 보다가 실소를 금할수 없더군요.
거의 논리의 전개가 카더라 통신 수준인데 어떻게 용감하게 여기서
이런 글을 올리실수 있는지..........
우리가 이라크 파병하고나서 미국의 초일류 기업들의 연구소 설립 같은게
줄을 잇고 있습니다. 투자도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고요..
>>>>>>>>>>>>>>>>>>>>>>>>>
허허허 지금 경기가 많이 좆아지고 신용등급도 많이 올라가있는 상태이겠군요.
이 부분은 너무 현실과 다른 부분을 적시한 관계로 제가 그냥 건너 뛰겠습니다.
많은 글들이 지금 인터넷에 범람하고 있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점은 위험을 안고 그곳으로 갔으니 자신의 책임 아니냐
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부득불 그렇다고 해도 국가는 개인을 보호해야 합니다.
그건 우리가 누리는 지극히 당연한 권리입니다.
김박사님, 조금만 목소리를 낮추시면 않되겠습니까?
부족한 정보에서 오는 오바와 편견은 말 없는 다수의 지탄을 받는 행위가 됩니다.
지금 울부짖는 김선일님의 부모님의 한이 보이지 않으시나요?
그래도 수준이 낮진 않은 맥주에서 이런 조선일보식 쓰레기 글들을 접하니
매우 씁쓸합니다.
되도록 자중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목살만네근 배상
마지막 수정일 - 지장보살님 On - 화 6 29, 2004 1:17 am, 수정횟수 1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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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ainp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08월 23일 토론: 1354 사는 곳: 일과 가족,그리고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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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6 29, 2004 1:16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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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ㅏㅂㅣ 님 작성: | 글쎄요.. 김박사님.
세계를 보는 시선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미 패권주의를 인정하고 거기에 잘 대응 하는게 국익을 위한거냐, 아니면 잘못된 무력에 완고하게 반대하느냐는 각자(속해있는 정파)의 판단이니깐요. 물론 거기에 책임질 수 있는가는 또 다른 이야기이겠습니다만요.
하지만 남과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나와 다른 생각이 틀렸다고 '고집'부리는 분에게 이야기해봐야 맘만 상하죠. 진중권의 그 잘난 미학이 생각나는군요. 지가 하면 다 미학이고 남이하면 치졸한 개그이구요. |
맞는 말씀들 입니다.
제발! 말꼬리 잡고 언어를 비비 꼬아서 말 장난 안 했음 합니다. _________________ www.palban.com
들어오셔서 자유 게시판에 글 많이 많이 남겨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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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zy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2192 사는 곳: this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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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6 29, 2004 1:31 am 제목: Re: 참을려구 했지만 참 힘들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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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장보살님 님 작성: | 어이없는 글들이 어이없는 논리로 중무장 되어 올라오는군요.^^
뭐 그동안 노사모에서 그렇게 싸웠으면 그만둘만도 한데
이런 글을 보면 참지 못하는 마음은 그대로인것 보니 세월을 헛 먹었나 봅니다.
제일 싫어 하는 것이 글을 해체하여 반론을 제기 하는 스타일인데
이분을 글이 장황한 관계로 어쩔수 없이 해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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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국가와 대통령을 원망하는 김선일씨 부모에 대해서 말입니다.
군대 철수 안시켰다고 정부와 대통령을 원망하고 있습니다.
그게 말이 되나요? 군대 파병하고 철수하는건 국가적인 일입니다.
쉽게 뒤집을 수 없는 국가적 중대사항이죠.
>>>>>>>>>>
군대 철수의 문제는 살해된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즉 살해한 당사자가 테러리스트라고만 단세포적으로 생각한다면
대통령이나 정부를 원망하면 않됩니다만 즉작적으로 파병을 재확인하여
어떠한 협의나 의견조율도 할 시간도 없이 그를 죽음으로 내 몬
정부나 대통령은 그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에 대해 앞으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잘못 판단한 국가적인 중대사항은
최대한 빨리 번복하여야 하며 그것이 일개 대통령의 역량을
벗어난다면 국민 투표를 해서라도 정리를 하여야 합니다.
오죽하면 학비 벌기 위해 그런 위험한 일을 선택했겠느냐고 생각하시겠지만,
아마 김선일씨 개인의 꿈과 욕심에 이라크행을 선택하신 것이었겠죠.
하지만 저는 이런 김선일씨의 판단이 큰 실수였다고 생각합니다.
>>>>>>>>>>>>>>
개인의 꿈과 욕심은 존중 받아야 합니다. 비록 전쟁중인 오지에 홀로
들어 갔다고 해도 그의 목숨은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으로서
대한민국은 최대한 보호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내가 깡패고 양아치이며 이라크에 인신매매 하러 갔다고 해도
나라는 나를 보호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개개인의 중요도와
도덕적인 가치를 비교한후에 선택적으로 보호 하는 것이
조국, 모국의 의무가 아니라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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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김선일씨의 죽음에 대해서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의 죽음이 고소하다..라는 식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무슨 목숨하나 던져주고 많은걸 얻겠다는 그런식도 아닙니다.
하지만 조금 냉정해질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장보살님 말씀 다 맞습니다.
그런데 그 반대로 생각해도 맞습니다.
김선일씨를 살리기 위해 파병철수를 바로 이야기 해야되겠습니까?
물론 김선일씨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보호를 받아야 함은 마땅합니다마는
그 한명을 살리기 위해 너무나 많은 부분을 포기해야 한다면
국가적으로도 어쩔수 없는 선택의 한 부분이 있으리라 봅니다.
(꼭 그래야만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언제나 우리는 "만약에.. 이러했다면.." 라는 가정을 두고 생각합니다.
만약 김선일씨를 살리기 위해 국가에서 파병철회를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사건이 진행되는 사항에서 문제점이 많이 노출된것이라 생각합니다.
김선일씨가 국립묘지에 묻히네.. 대통령때문에 죽었네.. 보상금이 50억이네..
솔직히 그런말이 나오는것은 그의 죽음을 오히려 더 더럽히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는 단지 희생자일 뿐입니다.
다만.. 이 사건을 계기로 외교부라던지 비상대책센터라던지..
국가 시스템이 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로 삼아야 할것입니다. _________________ aRe yoU ozzIsm?
MacInside
be Free...... (후니스마스 D-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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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thec familiarity

가입일: 2004년 02월 16일 토론: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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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6 29, 2004 1:40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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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ttercupwand 님 작성: |
"자다 봉창"
"자다가 남의 다리 긁는다"는 말 아시는지요?
관용과 똘레랑스가 안먹히니까 어디서 줏어들은 진중권 얘기입니까?
출처도 불분명한 악의적 비난을 올려놓고도 남과 다름을 주장하는 게 개그라면 개그이겠지요 ㅋㅋㅋㅋ |
님이야 말로 똘레랑스를 갖추시지 항상 그런 네가티브 태도에 비아냥이 습관이시니 그저 훑어보는 사람마저 대단히 불쾌하게 만드시네요.
그걸 즐기고 계신건지도 모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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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cupwand master

가입일: 2003년 09월 21일 토론: 349 사는 곳: fairy 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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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6 29, 2004 1:48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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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앞에서 누누히 밝혔던 이유로 특이한 남과 다름, 기이한 똘레랑스를 주장하시는 분과 별 얘기를 하고싶진 않습니다 다만, 비판이든 비난이든 아님 말싸움이래도 제발 좀 타당한 근거를 갖추고 목소리를 높이도록 하시지요
늦은 시간, 자는 시간 투자해가며 글 올리면 뭐합니까?
남과 다름이니까 인정하라는데.... 전에는 바꿀 수 없는 가치관이라고도 하더군요^^.. 그냥 어느 게시판의 글을 옮겨 적는 걸로 한밤의 티비 개그(?)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50억 요구에 국립묘지, 스텝맘설을 이유로 남과 다름(?)을 주장하시는 분,
그 야만스러움을 이 글은 이렇게 비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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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광기가 불어닥친 건지, 노무현을 옹호하려는 황건적들의 이성이 마비되어 파쇼의 계절이 불어닥친 건지 저 사람들, 김선일 씨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가족들의 성생활을 폭로하는 작태가 정말 가관입니다. 심지어 가족들을 '돈맛 들인 이기주의자들'로 매도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네요.
그런 정도의 정보 파악 노력들이라면, 김선일 씨를 둘러싼 무장단체-외교부-미국-노무현으로 링크되어 있는 의혹투성이들에 쏠려 있어야 건강한 시민 상식이 아니겠어요?
그런데 저 사람들은 왜 이토록 무방비의 '위험사회'에서 자신들의 존재론적 안전을 챙기는 건강한 이기주의자들도 되지 못하는 걸까요? 전쟁과 테러로부터의 위험에서 자신과 가족을 챙기려는 그 간단하고 지엄한 안전 의식도 없을까요?
애매모호하기 짝이 없는, 대통령이란 작자가 구체적인 항목들로 나열되지도 못하는 그 알쏭달쏭한 '국익'이란 명목을 앵무새처럼 되뇌고, 미국의 대 북한 전쟁 시나리오를 시인들의 엄호를 받으며 날마다 암송하여 시민들에게 공포를 전염시키는 것 외에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습니다.
저들의 논리는 지금 공황상태입니다. 성수대교가 무너지면, 그 사고로 죽은 피해자들의 '왜 그 날 성수대교로 지나갔는가'에 관한 일기장 내용을 훔쳐보아야 하나요? 언론들은 그런 일기장 노출시키는 게 임무예요? 또 사고 피해자 가족들의 성생활이며, 사고대책 보상 요구의 진정성을 놓고 왈가불가할 거예요? 대체 왜 그 모양 그 꼴이랍니까?
김선일 씨는 말 그대로 산업재해를 당한 거지요. 종속적이든 자율적이든 혹은 선교라는 미명 하에 작동한 그 교회의 해외 사업 의지에 의해서든 '자본의 이익'에 의해 호출된 노동자 아니었던가요? 전시사업의 노동자 아니었던가요?
그리고 김선일 씨는 이라크에서 미국과 노무현 정부의 짝짜꿍 커넥션의 엄호 하에서 '파병방침 변함없다'는 '정부의 합법적 살인 방침'으로 살해당했어요. 아주 무섭고 기괴한 일입니다. 헌데 갑자기 우리의 건강 가족 육성을 부르짖는 저 시민들께서는 정부의 합법적 살인 방침에 대한 의문보다 김선일 씨 가족의 성 생활에 대한 의문을 갖고 계시네요. 계모가 죽였습니까? 아니면 동거녀가 죽였습니까? 지금 집단적으로 신데렐라 컴플렉스를 앓고 있는 거예요? 전쟁이 님들을 그렇게 만들었어요?
정부의 합법적 살인 방침으로 살해당한 김선일 씨 가족이, 죽음에 책임이 있는 정부가 보낸 10만 원짜리 화한을 집어던진 게 그렇게 억울해요? 님들 같은 경우엔 똑같은 처지에 그러지 않을 거예요? 설마 그런 자리에서도 화환을 보고 노 대통령의 면상을 연상하며 끌어안고 질질 우는, 원수조차 사랑하는 성인으로 갑자기 변신하실 건가요?
거기다 한 술 더 떠, 김선일 씨의 이라크행 목적과 그 내용까지도 샅샅히 조사해서 의심의 눈길을 던져야 직성이 풀리겠다는 작금 님들의 그 소행, 정말 기괴하고 끔찍합니다. 부관참시하자는 겁니까?
정부의 합법적 살인 방침에 덧이은 님들의 요즘 소행을 보고 있자면, 김선일 씨의 이라크행 의도와 가족 구성원들의 내면 유전자까지 샅샅히 드러내어 노무현 씨가 받을 타격을 최소화하고 이라크 파병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밖에는 아무것도 볼 수가 없습니다. 김선일 씨를 두 번 죽여서라도 그렇게 할 수 있다면 하겠다는 광기의 행위들입니다. 대체 김선일 씨를 그 아버지의 동거녀가 죽였어요?
아무리 전쟁이 던져줄 쪼가리 국익이 달콤하고, 노무현 씨에 대한 님들의 애정이 편집증 이상으로 과잉되어 있더라도, 죽은 자에 대한 예의, 그 죽음을 자신의 죽음으로까지 육화시킬 정도의 시민 양식은 갖추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정말로 우린 1930년대 파시즘의 대중 심리에 관한 자료들을 다시 꺼내들어야 할까요?
P.S. ㄴㅏㅂㅣ님의 논리(노정권을 비판하는 건 앞뒤 안가리고 조선일보스럽다고 하더군요^^)대로 라면 지극히 조선일보스러운 한겨레와 경향의 만평을 몇 개 첨부합니다
이들 언론도 남과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볼멘소리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 "이 안에 너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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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ㅏㅂㅣ master

가입일: 2003년 12월 31일 토론: 344 사는 곳: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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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6 29, 2004 1:53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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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보살님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첫번째,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 법적으로 성립합니까? 아니면 감정적인 단어의 구사입니까?
두번째, 국가적인 중대사항에 대하여 '잘못 판단한' 객관적인 이유가 있습니까?(솔직히 도덕운운하는 소리는 듣기 싫군요)
세번째, 가정은 무의미합니다만 즉각적으로 파병을 철회 했다면 얻는것과 잃는 것은 무엇입니까?
네번째, 대한민국은 최대한 보호해야 함에는 절대 동의합니다만 그 것을 뒷받침할만한 현지의 무력이나 외교력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다섯번째, 그리고 외교/정보 시스템과 발전방향은 무엇입니까?
여섯번째, 국가간의 교섭에 관한 정부의 무능(예로 들면 중국의 한국사형수들)과 테러리스트들과의 교섭은 같아야하나요?
일곱번째, 동북아의 한미동맹과 미일동맹의 관계에서 한쪽 축(미일동맹)으로 급속히 기울 경우 한국의 안보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시겠습니까? _________________ 진실은 언제나 내 코끝에 있다.
파병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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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cupwand master

가입일: 2003년 09월 21일 토론: 349 사는 곳: fairy 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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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6 29, 2004 1:56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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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derthec 님 작성: |
님이야 말로 똘레랑스를 갖추시지 항상 그런 네가티브 태도에 비아냥이 습관이시니 그저 훑어보는 사람마저 대단히 불쾌하게 만드시네요.
그걸 즐기고 계신건지도 모르지만, |
일전에 알고리즘 어쩌구 주장하시다가 물밑으로 숨으셨던 underthec 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수면 위로 나오신 김에 지난 번 못 다한 이야기(해명)를 듣고 싶은데.. 가능합니까?
자신이 할 말만 하고 사라지지 마시고(불쾌하거든요) 발언의 수위에 걸맞는 논거를 전개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_________________ "이 안에 너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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