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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stokru1 Bacchus


Joined: 07 Jan 2003 Posts: 920 Location: 석훈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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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on Jun 04, 2007 9:45 pm Post subj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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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영어 실력이 짧아서
국민 영어를 저 혼자만 이해 못하고 있습니다.. ;;;
버스정류장 담배피기?? ㅡㅡ;; _________________ -석훈군 쓰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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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 lunatic of mac

Joined: 19 Feb 2003 Posts: 189 Location: 서울 서초구 / 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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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Tue Jun 05, 2007 1:44 am Post subject: 단기적 목적 달성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기 때문이 아닐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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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의 경우를 두고 생각을 해보니,
일단, 중고등학교 과정 6년간 배우는 영어과목은 시험성적을 올리는데
주안점을 두고 공부했다는 점에서 다른 과목과 특별한 차이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즉, 좋은 대학으로의 진학이라는 단기적 (?) 목표를 위하여
그 목표를 달성하는데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영어과목을 공략했다는 것이죠.
저는 학력고사 세대라 4지선다에서 틀린 것 또는 맞는 것 정확하게 찍기와
막판에 나오는 영문장의 국문해석 정도의 문제유형에 집중했던 기억이
선명합니다.
재미있는 사례가 하나 있습니다.
예전에 모 어학원에서 토플 문법부문 강의로 명성을 날리던 강사 분이 한분
계셨습니다. 저도 그 강의를 들은 바 있구요, 한마디로 대단했습니다.
내용을 정확하게 몰라도 정답을 유추해내는 비법의 전수는 말 그대로
감동 그 자체였지요... 나중에 강사의 프로필이 유출되면서, 상당수의
수강생들이 학원에 많은 항의를 했었습니다.
(이유는 강사의 학벌이 자신의 학벌보다 못하다는 것이었지요)
저는 그들의 항의에 동의할 수 없었지요...
(물론, 강사의 프로필을 허위로 알렸다면 그것은 문제이겠지만, 그 당시
그런 부분에 대한 논의는 별로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험을 잘보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수강료를 내고 열심히 배우던 사람들이
강사의 최종학력 및 영어 능력을 갑자기 문제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됐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느 대학을 졸업하였는가가 어느 한 사람을 판단하는데
주요 기준으로 존재하는 한, 대한민국 국민이 영어를 잘 쓰고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대입과 관련한 모든 영어시험에 쓰기와 말하기
비중을 매우 높이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쓰다보니 길어졌습니다. 그냥 재미삼아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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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i999 mania

Joined: 18 Aug 2002 Posts: 69 Location: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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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Thu Jun 07, 2007 4:38 pm Post subjec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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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 규제가 또 늘었군요
깝깝...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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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ley the Lord of maczoo


Joined: 16 Jan 2005 Posts: 2458 Location: Sol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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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Thu Jun 07, 2007 5:00 pm Post subject: R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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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si999 wrote: | 그나저나 ..... 규제가 또 늘었군요
깝깝...한국..... |
규제도 규제 나름이죠. 저는 대환영~ ㅋㅋ _________________ First in Korea : Mac mini G4 (1.58GHz) & Mac mini Core Duo (1.66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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